도서 소개
환상 소설과 공포·추리 소설의 기틀을 마련한 에드거 앨런 포의 대표 단편 「황금 풍뎅이」와 「모르그 거리의 살인 사건」을 만화로 엮었다. 인간 심리와 언어 습관을 바탕으로 암호를 풀어내는 분석력과 아마추어 탐정 오귀스트 뒤팽의 첫 활약을 만날 수 있다.「황금 풍뎅이」는 곤충 채집 도중 발견한 보물 지도의 암호를 분석해 해적의 보물 상자를 찾아가는 이야기다. 「모르그 거리의 살인 사건」은 밀실 같은 집에서 두 모녀를 살해한 범인을 뒤쫓는 뒤팽의 독창적이고 명쾌한 추리를 그린다.포가 만든 명탐정 뒤팽은 이후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스에 영향을 주었으며, 포의 작품은 쥘 베른과 아시모프 등 후대의 추리·공상 과학 작가들에게도 영감을 주었다. 탐정 추리 소설의 기틀을 마련한 두 작품을 통해 포의 상상력과 분석력을 살펴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탐정 추리 소설의 아버지 ‘에드거 앨런 포’!
인간 심리를 꿰뚫는 포의 번뜩이는 분석력을 만화로 만난다!환상 소설과 공포・추리 소설의 기틀을 마련한 천재 작가, 에드거 앨런 포! 곤충 채집 도중 우연히 발견한 보물 지도의 암호를 파헤치고 분석해 해적의 보물 상자를 손에 넣게 되는 「황금 풍뎅이」와 ‘추리 소설’ 하면 떠올리는 아마추어 탐정의 전형 ‘오귀스트 뒤팽’의 첫 활약을 그린 「모르그 거리의 살인 사건」이 만화로 출간되었다!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스>는 물론이고 쥘 베른, 아시모프 등 후대의 추리·공상 과학 작가들에게 큰 영감을 준 세계적인 고전, 포의 단편 추리 소설을 만나 보자.
상상력을 수학적 분석력으로 풀어 낸 걸작,
애드거 앨런 포의 추리 명작 단편선.
더 치밀하고, 더 독창적이고, 더 명쾌하게!독특한 소재와 독창적인 분석력을 선보이는 포의 대표 단편들을 추리 만화로 되살려 냈습니다! 만화로 다시 태어난 두 편의 추리 명작은 세계 명작의 반열에 오른 작품들 중에서 인간 심리를 꿰뚫는 포의 천재적인 분석력을 보여 주는 「황금 풍뎅이」와 「모르그 거리의 살인 사건」입니다. 「황금 풍뎅이」는 사람의 심리와 언어 습관을 꿰뚫고 암호를 풀어내는 분석력이 돋보이고, 「모르그 거리의 살인 사건」은 오귀스트 뒤팽이라는 매력적인 탐정 캐릭터가 등장하는 첫 번째 작품이지요. 밀실 같은 집에서 두 모녀를 잔인하게 살해한 범인을 뒤쫓는 뒤팽의 추리력은 매우 독창적이고 명쾌합니다. 포의 손에서 탄생한 명탐정 뒤팽은 이후 아서 코난 도일이 그린 셜록 홈스의 모델이 되었고, 이후 1백 년 이상 ‘탐정 추리 소설’의 진짜 원조이자 고전이 됩니다.
오늘날 추리 소설이나 공상 과학 소설이 널리 읽히는 것은 “포라는 작가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 책에 수록된 두 편의 추리 명작 만화를 통해 천재적인 작가 에드거 앨런 포의 진면목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목차
황금 풍뎅이 11 / 모르그 거리의 살인 사건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