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누워만 있던 아기가 뒤집기를 시작하고 팔을 뻗어 손을 펼치고 오므리면서 잡기 시작하는 생후 100일부터 만지고 보면서 놀 수 있는 감각 자극 터미북이다. 아기의 시선이 닿는 곳에 커다란 <베이비 터미북 안녕!>을 쭉 펼쳐 세워 주면 아기가 그림을 보기 위해 고개를 들고 상체 근육을 활용하게 되어 자연스러운 신체 발달을 돕는다. 또한 책을 둥글게 펼치면 아기를 폭 감싸는 아늑한 공간이 생겨 안정감을 준다. 또 바닥에 길게 펼쳐 놓거나 터널을 만들어 놀이 공간을 만들 수도 있다.
출판사 리뷰
★베이비 터미북 안녕!
<베이비 터미북 안녕!>은 누워만 있던 아기가 뒤집기를 시작하고 팔을 뻗어 손을 펼치고 오므리면서 잡기 시작하는 생후 100일부터 만지고 보면서 놀 수 있는 감각 자극 터미북이랍니다. 아기의 시선이 닿는 곳에 커다란 <베이비 터미북 안녕!>을 쭉 펼쳐 세워 주세요. 그러면 아기가 그림을 보기 위해 고개를 들고 상체 근육을 활용하게 되어 자연스러운 신체 발달을 돕습니다. 또한 책을 둥글게 펼치면 아기를 폭 감싸는 아늑한 공간이 생겨 안정감을 주지요. 또 바닥에 길게 펼쳐 놓거나 터널을 만들어 놀이 공간을 만들 수도 있어요.
★빨간 풍산을 잡고 하늘 높이 날아가는 토끼를 보았니?
<베이비 터미북 안녕!>에는 선명한 색감의 단순하고 귀여운 그림들과 보들보들한 천과 반짝반짝 오돌토돌 매끈거리는 다양한 질감의 재질이 가득하답니다. 토끼가 잡고 있는 매끈하고 폭신한 풍선을 만져 보세요. 초록 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사과를 만지면 뱅글 돌아간답니다. 커다란 무지개에는 반짝반짝 오돌토돌한 글리터가 있어 시각과 촉각을 자극하지요. 헝겊으로 된 플랩을 들추면 방긋 웃는 해님을 만날 수 있어요. 금박으로 된 눈부신 얼굴과 눈맞춤을 하고 커다란 거울에 내 얼굴을 비추며 놀아요. 투명한 구름과 빗방울은 스테인글라스 효과로 신기함과 즐거움을 더해 준답니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했습니다!
<베이비 터미북 안녕!>는 아기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만들었습니다. 어린이제품안전 특별법에 명시된 각종 유해성 검사를 통과하여 KC인증을 받았습니다. 안전성이 검증된 제품으로 아이와 함께 즐겁게 놀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