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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라비니야
일상에서 글을 쓰는 일을 가장 중대한 과업으로 두고 기록에 몰두한다. 소설과 에세이 등 장르에 구별 없이 기록을 통해 무언가를 만드는 일을 즐기며, 평생의 꿈은 계속 써나가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지은 책으로는 《울다가도 배는 고프고》, 《무탈한 하루에 안도하게 됐어》, 《내향적이지만 집순이는 아닙니다》, 《나는 나에게 좋은 사람이고 싶어》 등이 있다.
서문 · 005
1부. 쓰고 싶다는 마음은 어디서 오는가
내가 글을 써도 될까 · 009
거창한 목표 대신 미련하게 써나가면 · 019
첫 문장이 쓰기 어렵다면 · 026
글쓰기 버튼 ON · 033
다시 책상 앞에 앉는 집중력 · 039
마음이 가라앉을 때를 기다리다 · 044
글쓰기라는 도피처 · 050
쓰는 마음 · 056
2부. 쓰는 사람만 알게 되는 것들
읽는 기쁨 뒤에 쓰는 고통이 뒤따르는 이유 · 065
읽는 것을 멈추는 용기 · 070
필사의 늪 · 077
저장하는 대신 재조합하여 기억하기 · 084
기억의 숙성 · 090
나만의 단어사전 만들기 · 096
말의 맛 살리기 · 102
그림 그리듯이 글 쓰는 방법 · 108
완성에 독이 되는 욕심 · 116
3부. 글은 결국 삶에서 나온다
글 쓰는 사람의 직업병 · 125
사람은 한 권의 책과 같아서 · 132
오해할 자유를 최소화하고 이해하기 · 137
내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 · 143
상처를 기록하면 소재가 된다 · 150
생존을 위한 기록 · 157
기록의 중요성 · 163
글쓰기가 곧 나를 위한 선물일 때 · 169
4부. 오래 쓰는 사람이 된다는 것
글쓰기가 밥을 먹여 주냐고 묻는다면 · 179
내 꿈은 글 쓰는 노동자가 되는 것 · 185
내 안의 원석을 갈고 있나요 · 193
아름다운 마무리일 필요는 없다 · 201
난 내가 사랑하는 기록 속에 평생 머물 거야 ·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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