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전직 마왕 둔켈은 폭력은 휘두르지 않겠다고 맹세한 채 ‘카페 루벤부르크’를 운영하고 있다. 전직 용사 이사무와 아르바이트 겸 모험가 지망생인 아카리와 힘을 합쳐 수많은 사건을 해결해 왔지만, 어느 날 가게의 단골이자 정체불명의 마녀 사이벨의 습격을 받는다. 그 공방전 끝에 둔켈은 자신과 결코 떼어놓을 수 없는 「마왕」이라는 과거와 마주하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마녀」는 전직 「마왕」에게 집착 중!
전직 마왕 둔켈은 폭력은 휘두르지 않겠다고 맹세한 채 ‘카페 루벤부르크’를 운영하고 있다.
전직 용사 이사무와 아르바이트 겸 모험가 지망생인 아카리와 힘을 합쳐 수많은 사건을 해결해 왔지만, 어느 날 가게의 단골이자 정체불명의 마녀 사이벨의 습격을 받는다.
그 공방전 끝에 둔켈은 자신과 결코 떼어놓을 수 없는 「마왕」이라는 과거와 마주하게 되는데….
모험자들의 휴식처였던 성에 그림자가 드리운다!
급전개의 이세계 미식 판타지 제2권!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특별 단편 『소와 라비린스』도 수록!
목차
제8화 군고구마와 아이스크림
제9화 연습 중인 쿠키
제10화 크레이프
제11화 리스트레토
제12화 믹스 샌드위치. 그리고 추가 메뉴
제13화 티타임
단편 소와 라비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