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예술,대중문화
하노버에서 온 음악 편지  이미지

하노버에서 온 음악 편지
피아니스트 손열음의 클래식 이야기, 2026 개정판
중앙books(중앙북스) | 부모님 | 2026.07.03
  • 정가
  • 18,500원
  • 판매가
  • 16,650원 (10% 할인)
  • S포인트
  • 920P (5% 적립)
  • 상세정보
  • 14.8x21.5 | 0.421Kg | 324p
  • ISBN
  • 978892781371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출판사 리뷰

피아노는 한 번 건반을 누르면 끝이다. 단 음을 누르기 전에 먼저 소리의 방향을 상상하는 능력과, 오랜 시간 훈련된 근육을 더해 그 성질을 무한 변화시킬 수 있을 뿐이다. _'가장 음악적이고 인간적인 악기, 피아노' 중에서

스스로 절대음감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서도 확실한 절대음감은 꽤 드물다. 내가 봤을 땐, 자신에게 익숙한 소리든 그렇지 않은 소리든 아무 상관없이 그 음을 판별할 수 있어야 하고, 한 음을 넘어 여러 음의 조합인 화성도 구분해 낼 수 있어야 하며, 듣지 않고도 그 음을 머릿속에서 자체적으로 상상해낼 수 있어야 확실한 절대음감이다. _'절대음감 vs. 상대음감' 중에서

슈베르트는 정확히 베토벤과 모차르트의 중간 지점 정도가 아닐까 싶다. 그의 음악은 슬픔이라는 키워드를 제외하고는 설명이 불가능할 정도로, 지극히 적은 몇몇 곡들을 제외한 모든 작품에 특유의 애수가 어려 있다._'오라, 달콤한 슬픔이여'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손열음 (Yeol Eum Son)
피아니스트. 강렬한 타건, 화려한 테크닉, 충만한 감성을 담은 열정적인 연주로 순식간에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피아니스트. ‘젊은 거장’, 혹은 ‘천재’로 불리지만 본인은 음악에 대해 식지 않는 열정을 간직한, 한결같은 연주자의 길을 걷는 ‘현재진행형의 음악가’이길 바란다.1986년 강원도 원주 출생으로 다섯 살에 피아노를 처음 배우기 시작했다. 열한 살에 출전한 차이콥스키 청소년 콩쿠르에서 2위, 2002년 이탈리아 비오티 국제 콩쿠르에서 최연소 1위, 2011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2위 및 모차르트 협주곡 특별상과 지정 현대곡 특별상을 차지하는 등 한국 피아노계의 국제적 위상을 높였다.뉴욕 필하모닉, 체코 필하모닉, 이스라엘 필하모닉, 로테르담 필하모닉, NHK 심포니, 아카데미 오브 세인트 마틴 인 더 필즈, 마린스키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고 발레리 게르기예프, 로린 마젤, 드미트리 키타옌코, 로렌스 포스터, 유리 바슈메트, 제임스 콘론, 카렐 마크 시숑, 히사이시 조, 정명훈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호흡을 맞췄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김대진을 사사하였고, 이후 하노버 국립음대에서 아리에 바르디에게 배웠다.2005년 제1회 금호음악인상, 2013년 제1회 SK G.rium 아티스트상, 2019년 제10회 홍진기 창조인상, 2022년 제3회 포니정 영리더상, 2024년 제13회 대원음악상 대상 등을 수상했다. 2022년부터는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 출신 음악가들과,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외국 출신 음악가들을 결집한 오케스트라 ‘고잉홈프로젝트’의 설립 멤버로도 활약하고 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