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농담도 참 못해요> 도서 + 권영국X이재훈 북토크 이미지](https://image.imilkbook.com/HanBook/Simg/cover/297/39666529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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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이재훈
2003년부터 기자로 일하기 시작해 현재 시사주간지 『한겨레 21』 편집장을 맡고 있다. 진보정치와 맞닿아 있는 노동·복지·교육 정책, 권력이 숨기려는 문제 등을 드러내고 가진 게 없는 사람들의 말을 길어 올리는 탐사보도에 관심이 많다. 여러 차례의 기자상, 보도상을 수상했으며, 『저널리즘 글쓰기의 논리』(2013), 『최소한의 시민』(2024), 『다이내믹 코리아』(2025) 등을 공저했다.
지은이 : 권영국
정의당 대표. 광부의 아들로 태어나 공학자의 꿈을 품고 대학에 진학했으나, 대학에서 피 흘리는 현실을 만나며 사회에 눈을 떴다. 졸업 후 방위산업체 공장에서 노동조합을 설립했다가 해고되었고, 두 번의 옥살이 끝에 변호사가 되었다. 이후 민주노총 법률원장, 민변 노동위원장을 거치며 치열한 활동과 투쟁으로 ‘거리의 변호사’라는 별명을 얻었다. 발전노조 파업 투쟁, 이주노조 합법화 투쟁, 광우병 촛불집회, 화물연대 투쟁, 용산참사, 쌍용차 파업, 세월호 참사, 국정농단 촛불항쟁, 구의역 김군, 태안화력발전소 김용균, SPC파리바게뜨, 쿠팡 산재 블랙리스트 사건 등 노동자, 시민이 싸우는 곳마다 권영국이 있었다. 2024년 5월 정의당 대표로 취임, 그해 겨울 내내 윤석열 불법계엄에 맞서 광장의 찬바람을 맞았다. 21대 대선에서는 진보 세력의 유일한 대선 후보로, 불평등과 차별 없는 세상을 향한 진보의 희망을 대변했다. 『정의를 버리며』(2016), 『거리에 핀 정의』(2020) 등의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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