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말랑말랑 폭신폭신한 쿠션스티커. 끈적임 없이 붙였다 떼었다 반복해서 놀 수 있다. 물로 씻어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케이스를 펼치면 넓은 배경판이 되어 스티커를 이곳 저곳 붙이며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어 더욱더 재밌다.
출판사 리뷰
안나와 아이냥은 새로운 위시캣들과 함께 사람들의 소원을 이루어 주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전설의 위시캣, 제트가 세상으로 내려오면서 냥타바바라에 거대한 혼란이 찾아온다.
"이뤄줄 가치가 있는 건 선택받은 인간의 소원뿐이야. 마법은 그런 소원에만 쓰여야 해!"
제트의 등장 이후, 작고 귀여운 소원들은 점점 엉뚱하고 위험한 방향으로 흘러가 버린다.
안나와 아이냥은 마법 아이템을 활용해 제트냥과 그의 부하들을 막기 위해 애쓴다.
과연 안나와 아이냥은 이 난관을 극복하고 제트냥을 설득해 소동을 잠재울 수 있을까?
랜덤 위시캣 매직카드와 제트의 등장으로 한층 더 예측 불가능해진 위시캣들의 소원 이야기
위시캣 매직카드 붙였다 떼었다 말랑말랑한
쿠션스티커로 만나 보세요!
하나, 붙였다 떼었다 무한반복 쿠션스티커!
끈적임이 적어 붙였다 떼었다 반복해서 놀 수 있습니다.
둘, 나만의 코디!
내 마음대로 스티커를 골라 위시캣 친구들에게 입혀주면 나만의 스티커 완성!
셋, 케이스 200% 활용하기!
케이스를 넓게 펼치면 안쪽에 스티커를 붙이고 놀 수 있는 배경판이 돼요!
이곳 저곳 원하는 곳에 스티커를 붙이며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어 더욱더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