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경제,경영
비트코인 팩트체크  이미지

비트코인 팩트체크
투자 전에 알아두면 손해 보지 않는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 | 부모님 | 2026.06.26
  • 정가
  • 20,500원
  • 판매가
  • 18,450원 (10% 할인)
  • S포인트
  • 1,020P (5% 적립)
  • 상세정보
  • 15.2x22.3 | 0.431Kg | 308p
  • ISBN
  • 978896322244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비트코인, 암호화폐, 블록체인, NFT, DeFi, 메타버스 등은 우리의 미래에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 암호화폐는 그저 첨단 기술을 이용한 사기인가, 아니면 잠재적으로 수익성 있는 새로운 자산 혁명인가. 암호화폐 시장은 급등과 급락을 반복하며 투기와 혁신, 규제와 제도권 편입의 경계에서 끊임없이 논쟁의 중심에 서 왔다.

비트코인은 한때 단기간에 급등해 ‘디지털 금’으로 불리기도 했지만, 동시에 급락과 거래소 파산, 각국의 규제 강화가 이어지면서 ‘새로운 금융혁명’이라는 기대와 ‘위험한 투기자산’이라는 우려가 늘 충돌해 왔다. 이처럼 상반된 현실 속에서 암호화폐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는 여전히 우리 앞에 남아 있는 숙제다.

《비트코인 팩트체크》는 이러한 궁금증에 답하기 위해 비트코인의 탄생 배경부터 블록체인의 작동 원리, 채굴과 거래 검증 구조,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와의 차이, 탈중앙화 금융(DeFi)의 가능성과 한계까지 폭넓게 살핀다. 또한 비트코인, 블록체인, 암호화폐, NFT, 메타버스에 대한 오해를 점검하며, 변화의 한가운데에서 독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진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다.

  출판사 리뷰

“종이 화폐는 결국 본질적 가치인 0으로 돌아갈 것이다.” - 볼테르

비트코인과 암호화폐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을 다시 묻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블록체인, NFT, DeFi, 메타버스 등은 우리의 미래에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 암호화폐는 그저 첨단 기술을 이용한 사기인가, 아니면 잠재적으로 수익성 있는 새로운 자산 혁명인가. 암호화폐 시장은 급등과 급락을 반복하며 투기와 혁신, 규제와 제도권 편입의 경계에서 끊임없이 논쟁의 중심에 서 왔다. 비트코인은 한때 단기간에 급등해 ‘디지털 금’으로 불리기도 했지만, 동시에 급락과 거래소 파산, 각국의 규제 강화가 이어지면서 ‘새로운 금융혁명’이라는 기대와 ‘위험한 투기자산’이라는 우려가 늘 충돌해 왔다. 이처럼 상반된 현실 속에서 암호화폐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는 여전히 우리 앞에 남아 있는 숙제다.
《비트코인 팩트체크》는 이러한 궁금증에 답하기 위해 비트코인의 탄생 배경부터 블록체인의 작동 원리, 채굴과 거래 검증 구조,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와의 차이, 탈중앙화 금융(DeFi)의 가능성과 한계까지 폭넓게 살핀다. 또한 비트코인, 블록체인, 암호화폐, NFT, 메타버스에 대한 오해를 점검하며, 변화의 한가운데에서 독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진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다.

◆ 이 책은 2023년 출간된 《크립토 시대 돈은 어떻게 진화하는가?》의 개정판입니다.

출간 의의 및 특징

◆ 비트코인의 본질을 짚어내고 디지털 자산의 탄생 배경을 추적하다

오늘날 법정통화의 상당수는 지폐나 동전이 아니라 컴퓨터 화면 속 숫자로 존재한다. 그럼에도 비트코인과 암호화폐를 둘러싼 질문은 여전히 유효하다. 과연 이것은 기존 금융 질서를 대체할 새로운 화폐의 등장인가, 아니면 투기와 과열 기대가 만든 일시적 현상인가. 《비트코인 팩트체크》는 바로 이러한 질문에서 출발해, 비트코인과 암호화폐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을 다시 짚는다. 이 책은 비트코인 탄생의 배경과 블록체인의 원리, 그리고 디지털 자산이 왜 지금 다시 주목받는지에 대한 문제의식을 선명하게 제시한다. 저자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탄생한 사토시 나카모토의 백서가 던진 충격이 오늘날 어떻게 거대한 디지털 생태계로 진화했는지 그 궤적을 꼼꼼히 추적한다.

◆ 블록체인과 디지털 자산의 실제 변화와 한계를 함께 살펴보다
이 책은 블록체인, 암호화폐, NFT, DeFi, 메타버스가 실제로 어디까지 왔는지 살피는 한편, 무엇이 가능하고 무엇이 과장되었는지를 균형 있게 정리한다. 블록체인의 분산형 구조가 금융과 비즈니스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DeFi가 전통 금융의 대안으로 거론되는 이유는 무엇인지, NFT와 메타버스가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차분하게 검토한다. 또한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와의 비교를 통해, 미래 화폐의 방향이 단일한 해답이 아니라 복수의 가능성 속에서 움직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저자는 기술적 유토피아에 빠진 무조건적인 낙관론을 경계하는 동시에, 단순한 사기극으로 치부하는 비관론의 한계 또한 명확히 지적한다. 그리고 실제 작동하는 프로토콜의 효용성과 아직 해결되지 않은 확장성 및 보안의 기술적 병목 현상을 나란히 배치하여 독자가 균형 잡힌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한다.

◆ 시장의 거품과 불안정성을 넘어 미래를 읽는 선명한 기준을 제시하다
암호화폐는 혁신적인 기술인 동시에 변동성이 큰 자산이기도 하다.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시장을 둘러싼 과장된 기대, 규제의 변화, 거래 구조의 불안정성은 이 분야를 쉽게 단정할 수 없게 만든다. 《비트코인 팩트체크》는 이러한 복합적인 현실을 바탕으로, 독자가 디지털 자산을 단순한 유행이나 신화가 아니라 사실과 구조의 관점에서 이해하도록 돕는다. 또한 각국 정부의 규제 움직임과 디지털 자산의 제도권 편입이라는 거대한 패러다임 전환기 속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진짜 신호(Signal)가 무엇인지 선별해 낸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투기적 본능을 넘어 기술과 자본이 융합되는 미래 시장의 맥락을 스스로 해석하고 주도적인 선택을 내릴 수 있는 확실한 기준점을 손에 쥐게 될 것이다.

스마트 계약의 기술적 유용성이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유틸리티 토큰을 이용한 암호화폐 거래가 훨씬 더 합리적이라는 것이다. 가장 인기 있고 안정된 유틸리티 코인은 대부분 스마트 계약과 블록체인상에 구축된 분산형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다. 예를 들어 솔라나, 카르다노 같은 유틸리티 토큰은 스마트 계약 기능을 제공한다.
가장 주목받는 스마트 계약 블록체인은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2013년 개발한 이더리움이다. 2021년 7월 기준 하루 120만 건 이상의 거래를 처리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스마트 계약 블록체인이다. 독특한 예술품이나 토큰의 디지털 표현인 NFT도 이더리움에서 처음 등장했다. 이 중에는 수천만 달러에 팔린 NFT도 있는데, 아마도 현재 블록체인 공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일 것이다.
1장 암호화폐와 부의 창출

은행, 기술회사, 스타트업, 그리고 정부까지 모두 블록체인 전문가를 찾고 있다. 블록체인과 관련된 가장 최고의 자리는 단연 블록체인 개발자이다. 블록체인 및 스마트 계약을 설계하고 프로그램을 만드는 사람들이다. 블록체인 아카데미(Blockchain Academy)에 따르면 2021년 4월 기준, 전 세계에서 블록체인 개발자 수요는 매년 300~500%씩 증가해 왔다. 이 분야에 진출하려는 모든 기업들이 개발자 팀을 찾고 있는 셈이다. 블록체인 개발자의 평균 연봉은 15만 ~17만 달러로 형성되어 있다.
2장 블록체인 관련 직업과 기업의 기회

돈은 단지 가치를 부여하는 정부 도장이 찍힌 종이일 뿐이다. 법정통화의 가치를 통제하는 것은 중앙은행이다. 오늘날의 법정통화는 본질적으로 객관적인 가치가 있는 게 아니라 단지 컴퓨터에서 계산으로만 존재하는 디지털 숫자일 뿐이다.
법정통화는 권력을 가진 정부와 신뢰할 수 있는 중개자인 중앙은행의 사회적 계약이다. 사회적 계약으로서 비트코인을 보면 정부는 비트코인 프로토콜이라는 규제 기반으로 대체되고, 신뢰할 수 있는 중개자 자리에 비트코인 채굴자가 들어선다. 비트코인의 경우에 당사자 간 합의가 소프트웨어 기반 합의 알고리즘으로 구현되고 있음을 주목하라.
6장 사회적 합의로서 돈의 의미

  작가 소개

지은이 : 세실 존
영국 왕립건축학회(Royal Institute of British Architects)를 졸업한 컴퓨터 과학자이며,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정보기술회사 virtualdeveloper.com의 최고경영자다. Virtualdeveloper.com은 세계은행, 국제통화기금, 미국 정부, 딜로이트 컨설팅, 회계법인 언스트앤영(EY) 등 세계 굴지의 기관들과 협력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블록체인 디지털 워크플레이스를 발명했으며, 2019년에는 그의 회사가 마이크로소프트 협력 파트너가 되었다. 자선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공공자선재단인 ‘존 자선신탁(John Charitable Trust)’을 설립했다.

  목차

서문

1장 암호화폐와 부의 창출
2장 블록체인 관련 직업과 기업의 기회
3장 빈곤 탈출의 대안
4장 돈에 대해 다시 생각하기
5장 사회적 합의와 도덕의 기원
6장 사회적 합의로서 돈의 의미
7장 가치의 교환: 거래의 역사
8장 블록체인 입문
9장 블록체인, 물물교환, 암호화폐가 만나는 지점
10장 암호화폐와 정부 규제
11장 블록체인 기술 규제에 대한 우려
12장 빈곤 완화를 위한 기술 제안
13장 분산형 금융
14장 대체 불가능 토큰(NFT) 만들기
15장 블록체인과 메타버스

부록 - 계약 및 기록 관리를 위한 블록체인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