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전국 지방의원을 위한 국내 최초의 AI 의정활동 지침서!
조례를 발의하고, 예산을 짚어내고, 시민에게 답하는 AI 보좌관!
정창수 강북구청장 · 김봉신 메타보이스 대표
김장현 성균관대 교수 · 강한철 강남구의회 정책지원관
강력 추천도서지방자치 시대가 성숙해질수록 지방의회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그러나 현실의 지방의원들은 방대한 자료와 부족한 인력, 열악한 지원체계 속에서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수천 페이지에 달하는 예산서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검토해야 하고, 조례 제정과 민원 해결, 정책 연구까지 사실상 혼자 감당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지방의정, AI로 혁신하라』는 이러한 지방의회의 현실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의정활동의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국내 최초의 실전형 지방의정 가이드북이다.
이 책은 30여 년간 지방자치 현장을 연구해 온 원성묵 지방자치혁신연구원 원장이 전국 지방의회의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집필했다. 저자는 가상의 초선 지방의원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지방의회가 직면한 문제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AI를 활용해 이를 극복하는 과정을 스토리 형식으로 풀어낸다.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실제 의정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안내서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책은 지방의회가 왜 약한지, 초선 의원들이 왜 어려움을 겪는지 분석하는 데서 출발한다. 이어 ChatGPT를 비롯한 생성형 AI를 의정활동에 접목하는 방법을 소개하며, 조례 제정, 예산 분석, 행정사무감사, 정책 연구, 민원 대응, 의정 홍보 등 지방의원의 핵심 업무를 AI로 혁신하는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한다. 또한 AI를 활용해 자료 분석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정책 경쟁력을 높이며,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설명한다. 책 말미에는 실제로 활용 가능한 프롬프트 32선과 업무별 AI 도구, 체크리스트까지 수록해 누구나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이제 지방의정의 경쟁력은 경험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데이터를 읽고 분석하며, 정책의 문제점을 찾아내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성과를 보여줄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해지고 있다. AI는 이러한 역량을 가장 빠르게 확보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다. 특히 정책지원관이 부족한 기초의회 의원, 새롭게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초선 의원, 정책지원관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에게 이 책은 업무 혁신의 길잡이가 될 것이다.
『지방의정, AI로 혁신하라』는 단순히 AI 사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지방의회가 주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정책 중심의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제시하는 미래 전략서다. AI 시대를 맞아 지방의정의 새로운 표준을 고민하는 모든 지방의원과 정책 실무자들에게 필요한 필독서다.
조례 10건, 예산 낭비 7,800만 원 적발… AI와 함께한 의정 혁신 150일
조례·예산·감사·민원·홍보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AI 의정 실전 매뉴얼
AI 시대, 지방의원은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자료는 넘쳐나는데 시간은 없다. AI는 지방의회의 새로운 경쟁력이 될 수 있을까?”
지방의원에게 가장 부족한 것은 무엇일까? 예산일까, 권한일까, 인력일까?『지방의정, AI로 혁신하라』는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지방의회 의원들은 매 회기마다 수천 페이지에 달하는 예산서와 결산서,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검토해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녹록지 않다. 특히 기초의회 의원들은 정책지원관의 도움을 충분히 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고, 자료 분석부터 조례 제정, 민원 처리, 의정 홍보까지 사실상 혼자 해결해야 한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지방의회의 현실을 정면으로 다룬다.
저자 원성묵 원장은 30여 년간 지방자치 현장을 연구하며 전국 지방의회의 다양한 사례를 분석해 왔다. 그는 지방의원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문제를 ‘가상의 초선 지방의원’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생생하게 보여준다. 의회에 첫 출근한 초선 의원이 수천 페이지의 자료 앞에서 좌절하고, 집행부와의 정보 격차에 부딪히며, 경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과정은 많은 지방의원들의 현실과 맞닿아 있다.
그러나 이 책은 문제 제기에만 머물지 않는다. 저자는 ChatGPT를 비롯한 생성형 AI를 ‘디지털 보좌관’으로 활용해 의정활동을 혁신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실제 사례를 통해 조례 제정, 예산 분석, 행정사무감사, 정책 연구, 민원 대응, 의정 홍보까지 AI를 활용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설명한다. AI를 통해 수백 페이지의 회의록을 단시간에 분석하고, 타 지자체 조례를 비교하며, 예산의 문제점을 찾아내는 실전 노하우가 담겨 있다.
왜 지방의회 의원들은 이 책을 읽어야 하는가?
첫째, 의정활동의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AI는 단순히 문서를 요약하는 도구가 아니다. 방대한 자료 속 핵심 쟁점을 찾아내고, 질의서를 작성하며, 정책 대안을 도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의원 개인의 역량을 확장하는 ‘디지털 정책보좌관’ 역할을 수행한다.
둘째, 초선 의원의 경험 부족을 보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많은 초선 의원들이 자료는 읽지만 무엇이 문제인지 발견하지 못한다. 이 책은 AI를 활용해 자료 속 의미를 읽고, 정책의 허점을 발견하며, 집행부를 효과적으로 견제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셋째, 지방선거 이후 성과 중심 의정활동이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주민들은 더 이상 구호나 정치적 수사보다 실질적인 성과를 원한다. 조례 제정, 예산 절감, 민원 해결, 정책 연구 등 눈에 보이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지방의원의 경쟁력이 되고 있다.
넷째, 정책지원관·의회사무처 직원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AI를 활용한 자료 분석과 보고서 작성, 정책 검토 기법은 의원뿐 아니라 정책지원관과 의회사무처 실무자들의 업무 혁신에도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은 크게 다섯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초선 의원이 본 대한민국 지방의회의 민낯’에서는 지방의회가 직면한 구조적 문제와 현실을 진단한다.
제2장 ‘AI와 만나다 – 나의 AI 보좌관’에서는 ChatGPT와 생성형 AI의 기본 활용법과 의정활동 적용 방법을 소개한다.
제3장 ‘의정혁신 실전 – AI로 만든 10건의 조례’에서는 조례 제정, 예산 분석, 행정사무감사, 민원 대응, 정책 연구, 의정 홍보 등 실무 사례를 다룬다.
제4장 ‘확산 – 우리 의회를 바꾸다’에서는 AI 활용이 개인을 넘어 의회 전체의 문화로 확산되는 과정을 설명한다.
제5장 ‘AI 지방의정의 미래’에서는 AI 시대 지방의원의 역할과 지방의회의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또한 부록에는 실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프롬프트 32선, 업무별 AI 추천 도구, 체크리스트, AI 용어 정리가 수록되어 있어 의정활동 현장에서 곧바로 적용할 수 있다.
AI는 더 이상 미래의 기술이 아니다. 이미 행정과 기업, 교육 현장을 바꾸고 있다. 이제 지방의회도 예외일 수 없다. 『지방의정, AI로 혁신하라』는 지방의원이 AI를 통해 어떻게 더 유능한 정책가가 되고, 더 강력한 감시자가 되며, 더 신뢰받는 주민의 대표가 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최초의 실전 안내서다.
지방의회의 미래를 고민하는 모든 지방의원, 정책지원관, 의회사무처 직원들의 필독서다.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육감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일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친구의 권유로 ChatGPT를 처음 써봤습니다. 100페이지짜리 회의록을 넘겼더니, 3시간 걸릴 요약이 10분 만에 끝났습니다.
- 프롤로그, ‘의정의 판을 바꾸는 150일’ 중에서
카카오톡 하실 줄 아시면 AI도 쓸 수 있습니다. 무료 도구만 써도 충분합니다. 필요한 건 단 하나입니다. ‘해보겠다’라는 마음
- 프롤로그, ‘의정의 판을 바꾸는 150일’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