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자격증은 개인의 전문성을 증명하는 상징과도 같은 존재다. 『똘똘한 자격증 하나 일상을 바꾼다』는 경희사이버대학교 재난안전학부 안전공학전공 교수이자 다수 공공기관 자문위원을 역임한 최종국 교수의 약 7년간에 걸친 ‘건설안전기술사’ 자격증 도전과 좌절, 재도전과 성공의 과정을 그려낸 수기다.
엄혹했던 IMF 시절 사회초년생으로 출발한 저자는 건설 관련 현장에서 전문성을 쌓으며 안정된 위치에 섰지만, 건설업계의 고시와도 같은 ‘건설안전기술사’ 자격증에 도전하며 수년간 현업과 공부를 병행하는 길을 걸었다. 합격의 문턱에서 여러 번 미끄러지고 공백기도 겪었지만 현장 업무에서 깨달음을 얻고 다시 도전했다.
독박육아와 가사를 감당한 아내에 대한 죄책감, ‘이렇게까지 해서 자격증을 따는 것이 의미가 있는가’라는 고민을 극복하며 얻은 결론은 도전의 시간은 실패가 아니라 성장의 과정이었다는 것이다. 그 많은 고뇌와 고통에도 불구하고 도전을 멈추지 말아야 할 이유를 이야기하며 인생의 갈림길에 선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출판사 리뷰
자격증 한 장이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자격증은 개인의 전문성을 증명하는 상징과도 같은 존재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직무 시장에서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자격증 공부에 뛰어들고 있다. 하지만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때로는 당연하게 여겨왔던 일상을 희생해야 하는 경우도 있기에 공부를 하다가도 “이렇게 해서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가치가 있을까?” 하는 고민에 빠지는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이 책 『똘똘한 자격증 하나 일상을 바꾼다』는 경희사이버대학교 재난안전학부 안전공학전공 교수이자 LH, 서울시설공단, 도로공사, 안전보건공단, 노사발전재단, 시흥시 등 다수 공공기관 자문위원을 역임한 바 있는 최종국 교수의 약 7년간에 걸친 ‘건설안전기술사’ 자격증 도전과 좌절, 재도전과 성공의 과정을 그려낸 수기다.
엄혹했던 IMF 시절 사회초년생으로서 활동을 시작한 최종국 저자는 수년간 건설 관련 현장에서 근무하며 전문성을 쌓고 나름대로 안정된 위치에 서게 된다. 하지만 저자는 여기에서 만족할 수 없었다. 저자는 자신의 경력에 대한 스스로의 더 큰 만족감과 타인의 인정에 대한 갈망으로 건설업계의 고시와도 같은 ‘건설안전기술사’ 자격증에 도전하고, 수년간 ‘평범한 일상’을 포기하며 현업과 공부를 병행하는 길을 걷는다.
최종국 저자는 합격의 문턱에서 미끄러져 떨어지기를 몇 번을 반복하면서 취미와 휴식을 반납해야 하는 개인적인 고난 이상으로 가장 고통스러웠던 건 자신의 공부를 서포트하기 위해 독박육아와 가사를 마다하지 않았던 아내에 대한 죄책감, 그리고 ‘이렇게까지 해서 자격증을 따는 것이 의미가 있는가’라는 번뇌와 고민을 극복하는 것이었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설안전기술사’ 자격증에 도전하고, 좌절하고, 공백기도 있었으나 현장 업무에서 깨달음을 얻고 재도전하여 성공을 이뤄낸 경험은 결코 헛된 것이 아니었다는 것이 저자가 7년간의 자격증 공부를 하면서 얻은 결론이기도 하다. 최종국 저자가 이 책을 통해 강한 목소리로 말하는 ‘그 많은 고뇌와 고통에도 불구하고 도전을 멈추지 말아야 할 이유’는 인생의 갈림길에서 고민하는 독자 여러분에게 전달하는 깊은 울림이 될 것이다.
“7년, 그 길은 길고 험했다. 기술사 시험은 결코 만만치 않았고, 매번 불합격 통지를 받았다. 하지만 이제는 안다. 그 시간은 실패가 아니라 성장의 과정이었다. 나는 결국 합격했고, 내 손에 쥔 자격증은 단순한 증서가 아니었다. 그건 내 인생이 바뀌었다는 증거였고, 나 자신이 변했다는 표시였다. 기술사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해서 인생이 갑자기 편해지지는 않는다. 나는 여전히 평범한 직장인이고, 은퇴 후를 걱정하는 50대 후반의 가장이다. 그러나 기술사 도전은 내 삶의 기준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언제 다시 시험을 준비할까’가 아니라, ‘이 자격으로 내 인생을 어떻게 설계할까’를 생각하게 되었다.”
[출간후기]권선복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회장
살아가다 보면 어느 순간 가슴 깊은 곳에서 이런 질문이 올라올 때가 있습니다. “나는 지금 제대로 살고 있는가.”, “이대로 시간이 흘러가도 괜찮은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질문 앞에서 잠시 흔들리다가도 다시 현실이라는 이름 아래 조용히 자신의 꿈과 열정을 조용히 접어버립니다.하지만 이 책의 저자 최종국 교수는 그 순간, 멈추지 않았고, 끝내 다시 일어섰습니다.
『안전척척박사의 똘똘한 자격증 하나 인생을 바꾼다』는 단순한 기술사 합격기가 아닙니다. 이 책은 한 가장의 생존 기록이며 한 직장인의 눈물겨운 버팀이었고, 무너지지 않기 위해 스스로를 붙들었던 처절한 인생의 기록입니다.
IMF 외환위기 속에서 회사가 무너지고, 미래가 흔들리던 시절, 갓 결혼한 가장에게 세상은 너무 차갑고 냉혹했습니다. 누군가는 포기했고, 누군가는 현실과 타협했지만, 저자는 오래전 선배가 건네준 두 권의 기술사 책을 다시 꺼내 들었습니다. 먼지가 수북이 쌓인 책. 하지만 어쩌면 그 먼지는 실패의 시간이 아니라 다시 시작하기 위해 견뎌온 시간의 무게였는지도 모릅니다. 새벽 5시에 출근하고, 밤늦게 도서관 불이 꺼질 때까지 공부하며, 가족들이 잠든 얼굴만 바라보고 돌아서야 했던 가장의 뒷모습. 그 외로움과 미안함이 문장 사이마다 고스란히 배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끝내 포기하지 않겠다는 다짐이 책 곳곳에 깊은 울림으로 스며 있습니다. 특히 김천에서 부산까지 왕복 7시간 무궁화호를 타고 기술사 학원을 오가던 장면에서는 끝내 울컥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남들은 쉬는 주말, 누군가는 가족과 시간을 보낼 때 저자는 흔들리는 기차 안에서 미래를 붙잡기 위해 펜을 놓지 않았습니다. 그 시간들은 단순한 공부가 아니었습니다. 가족을 지키기 위한 몸부림이었고, 끝내 무너지지 않겠다는 가장의 절규였습니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성공을 자랑하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 오히려 저자는 수없이 흔들리고, 불합격 앞에서 좌절하고 다시 일어나야 했던 순간들을 숨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독자는 어느 순간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나는 지금 어떤 꿈을 포기하고 살아가고 있는가.” 그 질문이 조용히 가슴을 파고듭니다. 저자는 “자격증 하나가 인생을 바꿀 수 있다”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 책을 읽고 그 문장의 진짜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인생을 바꾸는 것은 종이 한 장이 아니라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사람의 태도와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용기라는 사실입니다.
이 책은 누군가에게는 희망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다시 시작할 용기가 되며 또 누군가에게는 잊고 지냈던 자신의 꿈을 다시 꺼내보게 만드는 따뜻한 계기가 되어줄 것입니다.
이 책을 읽은 많은 독자들이 조용히 책을 덮은 뒤 가슴 깊이 이렇게 말하게 될 것입니다.“나도… 다시 시작하고 싶다.”
최종국 교수님의 치열했던 시간과 눈물겨운 인내, 그리고 끝내 자신의 삶을 바꾸어낸 뜨거운 도전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수많은 평범한 사람들에게 다시 일어설 힘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자격증 하나가 인생의 방향을 바꿀 수 있다. 그 말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 어떤 이는 “그깟 종이 한 장”이라고 말할지 모른다. 하지만 그 종이를 얻기 위해 흘린 땀, 버텨낸 시간, 포기하지 않은 마음. 그 모든 것이 인생을 바꾸는 힘이 된다. 나는 그 사실을 ‘건설안전기술사’라는 자격증을 통해 직접 경험했다.
“이봐! 해봤어? 자격증 공부?”
처음엔 그 말이 농담처럼 들렸다. 학창시절의 나는 뛰어난 학생도 아니었고, 시험에 늘 약했다. 운전면허조차 두 번째에야 겨우 합격했을 정도다. 반장도, 상장도, 특별한 재능도 없던 평범한 학생이었다. 그래서일까, ‘도전’이라는 단어는 나와는 거리가 멀었다. 하지만 그 ‘평범함’이 오히려 내 인생의 출발점이었다.
군 복무 후 대학으로 돌아오면서, 처음으로 전공대표를 맡았다. 그 작은 책임이 내 성격을 바꿔놓았다. 실패가 두렵지 않아졌고, 대신 ‘포기하지 않는 꾸준함’이 가장 큰 무기가 되었다. 떨어지면 다시 시작했고, 넘어지면 잠시 쉬었다가 일어섰다. 아내는 종종 말했다. “머리는 모르겠지만, 정말 지구력 하나는 최고야.” 그 말은 내게 가장 큰 위로이자, 또 하나의 책임이었다. 아이들 앞에서 ‘포기하지 않는 아빠’로 살고 싶었다.
7년, 그 길은 길고 험했다. 기술사 시험은 결코 만만치 않았고, 매번 불합격 통지를 받았다. 하지만 이제는 안다. 그 시간은 실패가 아니라 성장의 과정이었다. 나는 결국 합격했고, 내 손에 쥔 자격증은 단순한 증서가 아니었다. 그건 내 인생이 바뀌었다는 증거였고, 나 자신이 변했다는 표시였다.
기술사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해서 인생이 갑자기 편해지지는 않는다. 나는 여전히 평범한 직장인이고, 은퇴 후를 걱정하는 50대 후반의 가장이다. 그러나 기술사 도전은 내 삶의 기준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언제 다시 시험을 준비할까’가 아니라, ‘이 자격으로 내 인생을 어떻게 설계할까’를 생각하게 되었다.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어쩌면 비슷한 마음일 것이다. 회사에서는 인정받고 싶고, 가정에서는 존경받고 싶다. 하지만 현실은 쉽지 않다. 하루하루 버텨야 하는 싸움 속에서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된다. “이게 최선일까?” 그때 나는 내 자신에게 이렇게 답했다. “그래, 지금이 바로 다시 시작할 때다.”
기술사 공부는 단순한 시험 대비가 아니다. 그건 “나를 다시 세우는 일”이다. 지식을 쌓는 과정이 아니라, 태도를 배우는 여정이다. 그리고 이 경험은 누구에게나 가능하다.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평범한 당신이 해낼 수 있다. 이 책은 시험의 요령을 알려주는 수험서가 아니다. 그보다는 한 사람의 끈기가 어떻게 자신의 인생을 바꿨는가에 관한 이야기다. 자격증 하나를 통해 다시 일어서고, 자신의 가능성을 재발견하는 과정이다.
나는 믿는다.
“자격증 하나가 인생을 바꿀 수 있다.”
그건 돈 때문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당신 자신이 바뀌기 때문이다. 이 책이 당신의 마음속에서 다시 한번 불씨를 일으키길 바란다. 오늘의 작은 꾸준함이, 내일의 전환점이 될 것이다. 꿈꾸는 자만이 그 꿈을 이룰 수 있다. 그리고 그 첫 걸음은, 당신의 ‘도전’에서 시작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최종국
· 경희사이버대학교 재난안전학부 안전공학전공 교수· HL D&I Halla 30년 경력, 본사 안전보건팀장 역임·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단 산업안전교수 (산업인력관리공단)· 건설안전기술사 (2011년)/심리상담사/공학박사· 선문대학교 산학협력위원· 건설안전실무자협의회(CSMA)회장, 건설안전부서장협의회(CSMC)부회장 역임· 산업인력공단 국가기술자격검정 기술사 시험출제위원 · 행정안전부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검토위원· 한국건설기술인협회 성장전력위원회 위원, 전 안전분회 대의원/윤리위원, 교육위원 역임 · LH, 서울시설공단, 도로공사, 안전보건공단, 노사발전재단, 시흥시 등 다수 공공기관 자문위원 역임블로그 https://blog.naver.com/hallaman카페 https://cafe.naver.com/chorokpro
목차
추천사 4
PROLOGUE 12
책의 구성 15
제1장 기술사 도전기 - 꿈을 향한 첫걸음
자기는 어떻게 기술사를 땄어? 22 IMF와 기술사, 운명 같은 첫 만남 23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던 두 권의 책 24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26 “먼지 쌓인 책에서 시작된 도전” 28 부산으로 가는 길이, 나의 공부길이 되다 29 공부를 말하지 못했던 상사, 그리고 공부를 응원해준 상사 31 기술사 공부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34 기술사 학원 등록과 힘든 여정36 학원에서 깨달은 ‘공부의 방법’ 38 “나도 저 자리에 설 수 있을까?” 40 장판지 서브노트, 6개월의 고군분투 41 기술사라는 길 위에서 만난 세 번의 변곡점: 나를 만든 인연들 44 나만의 성지, 김천도서관 47 해장국 한 그릇의 위로 50 서울에서 내려오는 유명 저자 강사님의 직강 52 방향을 잡는 시간, 6개월의 정진 54 나의 멘토 감리단장님께 55 첫 시험, 43점의 희망 57 현장이 답이다 57 개안(開眼): 공부를 하니 현장이 보인다 58 피와 땀으로 쓴 ‘장판지’, 그리고 반전 59 생존 도구, 나에게 적합한 볼펜 찾기 61선배의 합격, 그리고 홀로 남겨진 도서관 62 기술사 4관왕, 나의 영원한 멘토 단장님 63 마라톤의 시작: 암기보다 흐름이다 64 합격의 출발점: 기술사 취득의 목적을 구체화하라 66 공부에 눈을 뜨다 67 술과의 전쟁: 스스로 선택한 ‘저녁 왕따’ 68 지식의 갈증: 책 사는 돈을 아끼지 마라 69 당분간 즐거운 휴가는 잊어라! 70 1,000시간의 법칙: 시간은 만드는 것이다 71 취미도 당분간은 절제: 체력이 곧 실력이다 73 가족의 희생과 꿈이 머물던 곳, 우리의 도서관 74 암기보다 이해: 도해(圖解)로 승부하라 77 PDCA 공부법 79 또 다른 시작을 위한 마침표 81 직장인 수험생이라는 이름의 무게 83 명절, 가장 고독하고도 뜨거웠던 합격의 기회 86 머피의 법칙, 일상의 소음을 이겨내는 힘 88 나만의 처방전, 긴장을 다스리는 지혜 90 57점의 점수, 합격의 문턱에서 발견한 희망 91 휴가, 합격을 결정짓는 일주일의 승부수 93 기출문제 분석, 보이지 않는 패턴을 찾는 눈 95 내 이름 뒤의 긍지, 책상 위에 붙인 기술사 명함 96 서브노트 뒷면의 약속, 나의 버킷리스트 98 실패가 남긴 선물, 두 권의 서브노트 100 다시 쓰는 답안, 복기의 힘. 102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 악필 교정의 기억 104 0.38점의 악몽, 그 문턱에서의 절규 106 성실실패, 단단한 성공을 위한 축적의 시간 107 기술사 선배의 자문으로 깨달은 현장 중심 답안 109 안전활동 우수사례 참여라는 예상치 못한 도전과 인생의 전환점 111 기술사 명함에 담긴 합격의 무게와 면접이라는 새로운 관문 112 꿈꾸는 기술사 이후의 삶 114 어둠의 터널 115 1타3피의 꿈을 향한 사투 117 안전활동 우수사례 동상 수상 119 아빠 힘내세요! 121 잘 본 시험 vs 못 본 시험 123 “머리로는 이해 되는데 가슴으로는 이해 못 하겠다” 125 당신, 운동 좀 해보는 게 어때 127 본사 발령과 멀어지는 기술사의 꿈 129 현장 속에서 답을 찾다 132 공부는 책상머리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다 134 축적의 시간 136 다시 잡은 펜, 아드레날린이 깨운 도전 138 운명이 점지해준 독서실, 60점의 벽을 향한 재출정 140 경험을 담은 실전형 서브노트 142 전략적 압축과 질적 성장, 승부수를 던지다 144 시험 전날의 악몽, 중대재해라는 가혹한 시험대 146 사투 끝에 찾아온 홀가분한 저녁 148 합격의 당락을 결정짓는 2%의 비밀, 채점자의 마음을 읽다 150 복기, 고통스러운 직면이자 합격을 향한 첫걸음 152 선배님! 맞죠! 153 포기하지 않은 끈기의 결실, 95회 기술사가 되다 155 95회 기술사 합격수기 발표기 157 산 너머 산, 마지막 관문 면접 준비 159 면접 전야의 시련, 조직의 굴레와 엇갈린 마음 161 결전의 날, 그리고 화살은 떠났다 163 어린 시절의 꿈, 다른 길에서 마주하다 166
예비 기술사의 당당한 도전, 연세대 면접기 168 기술사 최종 합격의 날 169 훈장보다 값진 이름표, 건설안전기술사 자격증 수령기 171 회사 제1호 건설안전기술사, 그 영광의 기록 173 버킷리스트 175 기술사라는 정거장을 지나, ‘나의 길’로 178 나비효과 180 공부의 무게를 담은 서브노트 182 송년회의 주인공은 나야 나 184 수당보다 높은 술값의 행복 186 연말 트라우마를 깨뜨린 2011년의 찬란한 기록 188 기술사 서브노트와 나눔의 미학 190
제2장 기술사, 인생의 연쇄 반응을 일으키다
꿈을 향한 연쇄성 반응 194 2012년의 일출, 다시 시작되는 버킷리스트 196 명함이 전하는 작은 자부심 198 홀로서기의 면허증 200 “기술사가 이것도 몰라?” 202 16년 만의 귀환, 연세대학교 대학원 합격 204 개그맨도 웃긴 놈 206 잠실에서 신촌까지, 주경야독의 2호선 서사시 209 오월의 교정 212 입사 제의 214 민간 심의위원 참여 216 석사 논문의 첫 단추 218 내 생애 첫 학술적 기록 220 8월의 졸업식 221 멘토의 시간, 누군가의 인생에 불씨를 지피다 223 본사 4년의 경험, 다시 현장으로 226 시흥. 새로운 시작 227 기술사의 이름으로 지역의 안전을 진단하다 229 기술사 자격증, 장롱에서 꺼내 자문위원으로 활용하기 233 또 다른 도전. 특허 237 실패가 남긴 가장 정교한 지도 239 문학의 불씨 242 대금 소리에 실어 보낸 시흥의 저녁 243 배곧의 긴박했던 순간과 인맥의 힘 245 노동부 장관상 추서 이야기 247 기술사로서의 첫 홀로서기, 그리고 함께했기에 249 나라를 구한 남자의 본사 귀환 251 프로의 시각 253 나는 대한민국 육군 안전모니터링단 홍보대사다 255 육군 안전모니터링단 활동기 256 국방 언론 3관왕 달성기 258 방재의 날 장관상 수상 261 당신이 하지 말라 해서 안 할 사람이야! 263 박사과정의 낭만과 현실 265 거절의 아쉬움 267 네이버 카페를 양도 받다 270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를 향하여 272 CSMA 제13대 회장 취임기 274 블로그(Blog)를 열다 277 기술사 강의 제안 279 아리랑TV 취재와 뜻밖의 수확 281 단독 특허로 증명한 안전에 대한 진심 283 수험생에서 출제위원으로 285 기술사 수당 30만 원의 행복 291 박사 & 기술사 293 기술사, 전문가를 향한 겸손한 정진 296 기회는 내가 만들어 간다 298 기술사의 품격, ‘낄끼빠빠’의 미학 299 코로나의 긴 터널 속에서 피워낸 결실, 제1회 건설안전포럼 301 인생의 시계가 빨라지는 순간 308 산업현장교수, 그 꿈을 향한 진정한 기록 311 꿈에 그리던 절반의 성공 ‘산업현장교수’가 되다 313 인연의 길 위에서 나누는 삶의 궤적 315 박사 학위라는 높은 벽 앞에서 319 박사 학위 취득의 여정 321 내 인생의 든든한 등대, 유인종 선배님과의 인연 323 “최 박사, 강의할 생각 없어?” 324 낯선 모니터 앞, 내 안의 ‘강의 본능’을 깨우다 325 30년의 성실함이 꽃피운 새로운 시작 327 노를 놓지 않는 한, 우리는 결코 뒤처지지 않는다 329
EPILOGUE 331
출간후기 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