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햇살이 눈 부신 날, 화가의 그림 속에서 태어난 장미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사랑을 받으며 행복하게 지낸다. 하지만 어느 날 손님이 들고 온 노란 장미와 비교하니 자신은 향기도 가시도 없다는 사실을 알고 속상해한다.
장미는 화가에게 노란 장미처럼 자신에게도 향기와 가시를 달라고 조르고, 화가는 향기는 안겨주지만 가시는 달아줄 수 없다고 거절한다. 장미는 화가가 가시를 주지 않는 건 자신을 사랑하지 않아서라고 생각하며 슬퍼한다. 그러다가 노란 장미의 가시에 찔려 아파하는 나비가 눈에 들어오고, 장미는 화가의 뜻을 알게 된다.
작품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간결하고 명료하게 현재 있는 그대로의 자신이 특별하고 소중하다는 걸 이야기한다. 상대와 비교하지 않고 스스로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야말로 나를 사랑하고 행복해지는 일임을 전해주고 있다. 아이들은 상대에 대한 존중과 배려도 현재의 나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배우며, 마음은 자라고 품은 넓어지게 된다.
출판사 리뷰
가시와 향기가 없는 그림 속 아름다운 장미의 바람과 깨달음
비교하지 않고 스스로 소중히 여기는 마음과 커지는 자존감햇살이 눈 부신 날, 화가의 그림 속에서 태어난 장미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사랑을 받으며 행복하게 지낸다. 하지만 어느 날 손님이 들고 온 노란 장미와 비교하니 자신은 향기도 가시도 없다는 사실을 알고 속상해한다.
장미는 화가에게 노란 장미처럼 자신에게도 향기와 가시를 달라고 조르고, 화가는 향기는 안겨주지만 가시는 달아줄 수 없다고 거절한다. 장미는 화가가 가시를 주지 않는 건 자신을 사랑하지 않아서라고 생각하며 슬퍼한다. 그러다가 노란 장미의 가시에 찔려 아파하는 나비가 눈에 들어오고, 장미는 화가의 뜻을 알게 된다.
작품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간결하고 명료하게 현재 있는 그대로의 자신이 특별하고 소중하다는 걸 이야기한다. 상대와 비교하지 않고 스스로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야말로 나를 사랑하고 행복해지는 일임을 전해주고 있다. 아이들은 상대에 대한 존중과 배려도 현재의 나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배우며, 마음은 자라고 품은 넓어지게 된다.
언제나 따뜻한 이야기로 아이들의 마음에 다가서는 마음 빵빵 그림책 25권으로 나왔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영란
슬하에 2남 2녀의 자녀와 귀여운 손주 3명을 둔 평범한 할머니다.현재 길빛작은도서관 힐링북 강사로서 동화책 읽어주는 할머니로 활동 중이다.지은책으로 『별이 할머니는 거짓말쟁이』, 『땡감은 어떻게 되었을까?』, 『어항 마을 일곱 빛깔 지느러미』, 『눈을 감은 허수아비』, 『휘리릭 나무새는 행복해!』, 『행복을 주는 나무』, 『내가 지켜줄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