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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반격
AI 시대 끝까지 인간을 지키는 생각의 힘
에릭스토리 | 부모님 |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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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AI 시대에 인간이 잃어버리기 쉬운 생각의 주권을 되찾기 위한 책이다. 기술은 더 빠르게 답하고, 더 정교하게 분석하며, 더 많은 선택지를 제시한다. 그러나 질문의 방향을 정하는 일, 답의 의미를 해석하는 일, 마지막 판단을 내리고 책임지는 일은 여전히 인간의 몫이다.

KASIA Crew 33인은 조직, 리더십, 교육, 창작, HR, 커뮤니케이션, 경영 현장에서 AI와 직접 마주한 경험을 통해 묻는다. 편리함은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드는가, 아니면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습관에 길들이는가. AI는 인간의 일을 빼앗는가, 아니면 인간의 역할을 더 본질적인 자리로 이동시키는가. 답이 넘쳐나는 시대에, 왜 질문하는 사람이 끝까지 남는가.

이 책은 단순한 AI 활용서가 아니다. 프롬프트 기술이나 생산성 도구 사용법을 넘어, AI 시대에도 인간이 끝까지 붙들어야 할 질문·해석·판단·책임·의미의 힘을 다룬다. 기술이 강해질수록 인간은 더 깊어져야 한다. 속도가 빨라질수록 기준은 더 단단해야 한다. AI가 더 많은 답을 줄수록, 인간은 더 좋은 질문을 던져야 한다.

  출판사 리뷰

AI가 답을 대신하는 시대, 생각마저 맡길 것인가

AI는 이미 답하고 있다. 글을 쓰고, 이미지를 만들고, 보고서를 정리하고, 기획의 초안을 제안한다. 이제 인간에게 남은 질문은 하나다.

“AI가 어디까지 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그럼에도 인간은 무엇을 끝까지 스스로 해야 하는가.”


《생각의 반격》은 AI 시대에 인간이 잃어버리기 쉬운 생각의 주권을 되찾기 위한 책이다. 기술은 더 빠르게 답하고, 더 정교하게 분석하며, 더 많은 선택지를 제시한다. 그러나 질문의 방향을 정하는 일, 답의 의미를 해석하는 일, 마지막 판단을 내리고 책임지는 일은 여전히 인간의 몫이다.

KASIA Crew 33인은 조직, 리더십, 교육, 창작, HR, 커뮤니케이션, 경영 현장에서 AI와 직접 마주한 경험을 통해 묻는다.
편리함은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드는가, 아니면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습관에 길들이는가. AI는 인간의 일을 빼앗는가, 아니면 인간의 역할을 더 본질적인 자리로 이동시키는가. 답이 넘쳐나는 시대에, 왜 질문하는 사람이 끝까지 남는가.

이 책은 단순한 AI 활용서가 아니다. 프롬프트 기술이나 생산성 도구 사용법을 넘어, AI 시대에도 인간이 끝까지 붙들어야 할 질문·해석·판단·책임·의미의 힘을 다룬다.

기술이 강해질수록 인간은 더 깊어져야 한다. 속도가 빨라질수록 기준은 더 단단해야 한다. AI가 더 많은 답을 줄수록, 인간은 더 좋은 질문을 던져야 한다.

《생각의 반격》은 더 빠른 인간이 아니라, 더 깊은 인간으로 남기 위한 AI 시대 사고 선언문이다.

AI와 협력하되 생각의 최종권은 넘기지 않으려는 사람, 편리함 속에서도 자기 기준을 지키고 싶은 사람, 기술의 변화 앞에서 다시 인간다움의 중심을 세우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묻는다.

당신의 생각은 아직 당신의 것인가.

AI가 답을 대신하는 시대, 인간은 무엇으로 자신을 증명할 것인가

AI는 이제 더 이상 먼 미래의 기술이 아니다.
우리는 이미 AI가 글을 쓰고, 이미지를 만들고, 보고서를 정리하고, 기획의 초안을 제안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질문하면 답이 오고, 막막한 문서 앞에서는 구조가 먼저 세워진다. 일의 속도는 빨라졌고, 결과물은 더 쉽게 만들어진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인간의 마음은 더 가벼워지지 않았다. 답은 많아졌지만 기준은 흔들리고, 결과는 빨라졌지만 판단은 자주 미뤄진다. 편리함은 커졌지만 질문은 짧아지고, 자동화는 확장되지만 책임의 자리는 흐려진다.

《생각의 반격》은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이 책은 AI를 두려워하자는 책이 아니다. AI를 거부하자는 책도 아니다. 오히려 AI를 더 잘 활용해야 하는 시대일수록, 인간이 끝까지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묻는다.

이 책이 던지는 질문은 단순하다. 그러나 깊다.

AI가 어디까지 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그럼에도 인간은 무엇을 끝까지 붙들어야 하는가.

이 책은 AI 활용서가 아니라, 인간 회복서다


많은 책이 AI를 어떻게 쓸 것인가를 말한다. 프롬프트 작성법, 업무 자동화, 생산성 향상, 도구 활용법을 설명한다. 물론 그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생각의 반격》은 한 걸음 더 깊이 들어간다.
AI를 잘 쓰는 인간은 많아질 수 있다. 그러나 AI 앞에서도 자기 생각의 중심을 잃지 않는 인간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이 책은 바로 그 질문에 답한다. 기술이 강해질수록 더 중요해지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인간의 기준이다. 더 많은 답을 얻는 능력보다 더 깊은 질문을 세우는 힘, 더 빠른 결과를 만드는 능력보다 그 결과의 의미를 해석하는 힘, 더 많은 선택지를 받아보는 능력보다 끝내 책임지고 판단하는 힘이 중요해진다.

그래서 이 책은 AI 시대의 기술 교본이 아니라, 사고 주권을 되찾기 위한 인간 선언문에 가깝다.

33인의 목소리가 하나의 질문으로 모이다

《생각의 반격》에는 KASIA Crew 33인의 경험과 성찰이 담겨 있다. 각자의 현장은 다르다. 어떤 이는 조직과 리더십의 현장에서 AI를 만났고, 어떤 이는 교육과 진로의 자리에서, 어떤 이는 디자인과 창작의 과정에서, 또 어떤 이는 HR, 상담, 행정, 경영, 커뮤니케이션의 한복판에서 AI를 마주했다.
하지만 이들의 이야기는 결국 하나의 방향으로 모인다.

"AI는 인간을 대체하는 기술인가."
"아니면 인간의 역할을 다시 묻게 하는 거울인가."


이 책의 저자들은 AI를 단순한 위협으로만 보지 않는다. AI는 인간을 흔들지만, 그 흔들림은 끝이 아니라 재정의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불안은 퇴장의 신호가 아니라 새로운 역할을 찾으라는 신호이며, 편리함은 생각을 포기하라는 허락이 아니라 더 중요한 곳에 생각을 쓰라는 요청이다.

이 책의 특별함은 여기에 있다. 거창한 이론보다 살아 있는 현장의 언어로, AI 시대 인간의 역할 변화를 보여준다. 그리고 그 변화의 끝에서 독자에게 묻는다.

당신은 더 빠른 사람이 될 것인가, 아니면 더 깊은 사람으로 남을 것인가.

생각의 반격은 공격이 아니라 중심을 되찾는 일이다


제목은 《생각의 반격》이지만, 이 책이 말하는 반격은 누군가를 이기는 싸움이 아니다. AI와 경쟁하자는 말도 아니고, 기술을 적으로 돌리자는 선언도 아니다.

이 책이 말하는 반격은 더 조용하고, 더 본질적이다.
속도에 밀려 흐려진 판단을 다시 세우는 일.
편리함 속에서 무뎌진 질문을 다시 깨우는 일.
결과에 가려진 의미를 다시 꺼내는 일.
그리고 AI가 아무리 강력해져도 인간의 생각만큼은 외주화하지 않겠다고 결심하는 일이다.

AI는 답을 제시할 수 있다. 그러나 무엇을 물을지는 인간이 정해야 한다. AI는 데이터를 정리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의미를 삶과 조직의 맥락에서 해석하는 일은 인간의 몫이다. AI는 선택지를 보여줄 수 있다. 그러나 최종 판단과 책임은 인간에게 남아야 한다.

이 책은 바로 그 인간의 자리를 다시 세운다.

기술이 강해질수록, 인간다움은 더 중요한 경쟁력이 된다

AI 시대의 경쟁력은 더 이상 단순한 정보량이나 처리 속도에만 있지 않다.
기계가 더 빠르게 답할수록, 인간은 더 깊이 물어야 한다.
기계가 더 정교하게 분석할수록, 인간은 더 바르게 해석해야 한다.
기계가 더 많은 가능성을 제안할수록, 인간은 더 책임 있게 선택해야 한다.

《생각의 반격》은 AI 시대의 인간다움을 다섯 가지 힘으로 다시 정리한다.

질문하는 힘.
해석하는 힘.
판단하는 힘.
책임지는 힘.
의미를 세우는 힘.

이 다섯 가지는 단지 개인의 역량이 아니다. 교육의 기준이 되고, 조직문화의 방향이 되며, 리더십의 핵심이 되고, 미래 사회가 지켜야 할 인간 존엄의 기반이 된다.

그래서 이 책은 개인에게는 자기 기준을 되찾는 안내서이고, 조직에는 AI 시대 리더십과 학습문화를 다시 설계하는 참고서이며, 사회에는 인간 중심 AI 문명으로 나아가기 위한 질문의 지도다.

이 책을 선택해야만 하는 이유

AI를 쓰고 있지만, 어느 순간 생각의 주도권을 잃고 있는 것은 아닌지 불안한 사람.
업무 효율은 높아졌지만, 일의 의미와 자기 역할이 흐려졌다고 느끼는 사람.
리더로서 AI 시대에 무엇을 가르치고, 무엇을 지켜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
기술 변화 속에서도 인간의 존엄, 판단, 책임, 관계, 의미를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
그리고 더 빠른 답보다 더 깊은 질문을 선택하고 싶은 사람.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말한다.

"AI 시대에도 인간은 여전히 사고의 주권자라고."
"기술이 강해질수록 인간은 더 깊이 인간이어야 한다고."
"그리고 끝까지 인간을 지키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생각의 중심을 포기하지 않으려는 인간의 태도라고."


《생각의 반격》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묻는다.

당신의 생각은 아직 당신의 것인가.
당신은 무엇을 끝까지 인간의 몫으로 남겨둘 것인가.
그리고 당신은, 그 질문을 끝까지 붙들 용기가 있는가.

  작가 소개

지은이 : KASIA Crew 33인
가보경ㅣKASIA 한국초지능협회 이사 예원학교, 서울예고, 이화여대, 연세대 생활환경대학원 디자인경영 석사를 마쳤다. 모바일 디자인 회사에서 디자인 기획과 트렌드 분석을 담당했으며, 출판 디자인을 접하면서 현재까지 편집디자인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세상이 아름답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유튜브 '가볼쌤의 비주얼 가득한 세상'을 운영하고 있다. MAM출판사 대표, 한국디지털문인협회 실무팀 팀장, 누리나래 본부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나는 빛나는 사람입니다》, 《마음은 그냥 느껴지는 거야》, 공저로는 《책은 브랜드입니다》, 《시니어의 귀환》, 《기획 발전소》 등이 있다.강미숙ㅣ에코제로 상무이사 웅진코웨이 입사 후 약 30년간 웅진그룹에서 인사, 교육, 홍보팀장을 역임하며 근로자의 날 대통령포장훈장을 수여받았다. KASIA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공저로는 《AI 시대, 코치형 리더의 탄생》, 《도대체 무엇이 진짜 일인가?》 등이 있다.강정범ㅣPPS Partners 대표,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 겸임교수 국가철도공단 교육부장과 한성자동차 HRD팀장으로 일했다. LG그룹과 두산그룹에서도 근무했다. 국제경영학 박사로서 긍정조직, 긍정리더십, 긍정심리에 관심이 많다. Gallup 강점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세일즈 자존감》 등이 있다.김기진ㅣKASIA 한국초지능협회 대표 아주대학교·한림대학교 겸임교수, 한국HR포럼 대표, 피플스그룹 조합법인 이사장, ERiC Story 출판 대표. 육군 인사사령부 스마트 인재시스템 구축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저서로는 《QDer: 질문을 디자인하라》, 《Qbit: 나는 GPT를 이렇게 키웠다》, 공저로는 《AI 시대 임원 역할》 등 23권을 출간 했다.고동록ㅣ(사)국민독서문화진흥회 상임고문, KASIA 한국초지능협회 부회장 퀀텀브레인네트워크 대표, (사)이어도지키기국민운동, (사)행복플랫폼해피허브 기획조직본부장, (주)플립온코리아 경영고문, (주)플라이북 상임고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대모비스 인재개발실장(상무)을 역임했다. 공저로는 《팀장이 사라졌다》, 《챗GPT와 HR》, 《평화의 길을 걷다 2》 등이 있다.김대경ㅣKASIA 한국초지능협회 이사 글로우코칭랩 대표, 한국HR포럼 GPT연구소장, 플립온코리아 AI연구소장, 마이스터즈 CEO, 그린엘리베이터 경영지원팀장 등으로 활동했다. 기업교육 석사, 인적자원개발 박사 과정을 거쳤으며, AI를 활용한 생산성 혁신과 성과 창출을 위한 조직의 AI 전환, 리더십 개발, 성장 전략 컨설팅을 수행한다. 공저로는 《AI 시대 임원 역할》, 《AI 대전환시대 나는 리더》 등이 있다.김수현ㅣSonova Korea, HRGA 부서장 (Sr. HR Manager) 경영학을 전공한 뒤 국제회의 기획,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세일즈 서포트 등 다양한 역할을 경험했다. 신재생에너지 산업과 유체 제어 솔루션 분야에서 HR 전반을 수행했으며, 현재는 보청기 업계에서 HR 총괄로서 사람들이 '듣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조직을 이끌고 있다. 돌아온 길처럼 보이지만, 다양한 산업과 경험은 결국 사람을 이해하고 조직을 움직이기 위한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져 왔다.김영헌ㅣ경희대 경영대학원 코칭사이언스 주임교수, KASIA 한국초지능협회 회장 포스코에서 30년 이상 인사, 인재육성, 혁신 등 핵심 업무를 수행했다. 경영인사팀장, 비서실장, 미래창조아카데미원장, 포스텍 행정처장을 역임했다. 경영학 박사, 경영자 전문코치, 한경닷컴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며, (사)한국코치협회 제9대 회장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행복한 리더가 끝까지 간다》, 공저로는 《AI 시대 임원 역할》 등이 있다.김택수ㅣ한국역량평가개발원 부대표 WhyH컨설팅 대표 컨설턴트, 런투컨설팅 전문위원, Gallup 강점 코치, Birkman Method 코치, '소중한 것 먼저하기' 및 '7 Habits'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함께 웃고 소통하면서 성장을 향한 즐거움을 제공하는 FT가 되고자 노력 중이다. 공저로는 《AI시대 나는 리더》, 《AI 시대 무엇이 진짜 일인가》 등이 있다.김희성ㅣ한국공학대학교 환경안전경영학과 겸임교수, 경영학 박사 국제융합경학회 산업체이사, 융합경영연구 논문심사위원, (주)경인양행 운영지원 파트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중소기업 ESG 실무가이드》가 있다.노운하ㅣ데일카네기코리아 대표, 한국미디어영상진흥원 이사장, 상주장학문화재단 이사장 좋은아빠멘토단 단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파나소닉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모핑아이 회장, 코트라 자문위원, YM코리아 부회장을 역임했다. 에피어워드 심사위원장, 성정음악콩쿠르 제28대 대회장을 역임했으며, 대한민국 산업포장을 수상했다.부정필ㅣ전주페이퍼 HR 팀장(수석) 현 전주페이퍼(구 한솔제지) 인사총무팀장(수석)이다. 종이를 생산하는 회사에서 계속 근무해 온 것에 자부심이 강한 32년 차 Salaryman이다. 인사·교육과 영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외부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줄 아는 따뜻한 카리스마의 Communicator이다. 공저로는 시집 《하루하루 詩作》, 에세이집 《유비백세(有備百歲)》, 《AI 대전환 시대, Who am I 인간의 정체성과 변화 적응》, 《AI 대전환 시대, 도대체 무엇이 진짜일인가?》, 《시니어의 귀환》이 있다.선우(舞靄)ㅣWorld R3 Meditation Master, 아주대학교 과학기술정책학(AI) 박사과정 한국국제협력단(KOICA) 정보통신 분야 추진사업 선정위원, 경기도 지능정보화사업 선정평가위원,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스타트업 창작콘텐츠 추진사업 평가위원,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시민민원합리성위원회 자문위원, 화성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자문위원, 군포시 스마트도시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공솔루션마켓(COEX, 정보통신부 후원)에서 "인공지능 기반 민원해결 플랫폼 고도화 전략"을 발표했으며, 전(前) 주식회사 소프트웨어사이언스 총괄을 역임했다.송재하ㅣK-뷰티기업, 인사팀장 글로벌 화장품 시장을 선도하는 K-뷰티 기업에서 인사팀장을 맡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인적자원개발 전공으로 석사를 취득했으며, 대기업과 공기업을 아우른 HR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과 조직의 성장을 돕는 일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공저로는 《취업 FIT 성공취업 9가지 법칙》, 《시니어의 귀환》 등이 있다.심경식ㅣ데이터거래사 한성대학교 대학원에서 컨설팅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AI 리터러시 교육 및 학회 이사, 공공기관 평가위원, 소상공인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공저로는 《액티브 시니어들을 위한 AI 리터러시》, 《AI 챗GPT는 컨설턴트》, 《AI 챗GPT는 마케팅 전문가》, 《대학원생과 컨설턴트를 위한 AI 챗GPT》 등이 있다.유병선ㅣ크리니티 대표, KASIA 한국초지능협회 부회장 LG소프트웨어, 가산전자, 게스트메일 이사를 거쳐 3R소프트를 창업했으며,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이 선정하는 '2001년 세계 100대 기술개척자' 가운데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인프라분과위원회 전문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크리니티에서 28년 차 인터넷 메일 협업 및 메일 보안 서비스 사업을 피보팅하고 있다. 또한 SirTEAM이라는 브랜드로 글로벌 B2B SaaS 기업으로의 해외 시장 개척에 재도전하고 있다. 공저로는 《AI 시대, 임원 역할 Who am I》, 《HR 레볼루션: 생성형 AI, HR 생태계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 《AI 대전환 시대, Who am I 인간의 정체성과 변화 적응》 등이 있다.이두희ㅣKASIA Crew 호서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 졸업. 생산관리 및 학습 관리·지도 강사 경력을 거쳐 현재 2차전지 R&D 지원 기업에서 연구행정을 담당하고 있으며 상담심리를 전공하고 있다.이소민ㅣ인솔루션랩INSOLUTION LAB. 소장 성균관대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마케팅·경영 컨설팅을 거쳐 현재는 기업·관공서 리더들

  목차

프롤로그 - 왜 지금 다시 생각해야 하는가
KASIA - 인간의 사고 주권 선언문

Part 1. AI보다 먼저 흔들린 것은 인간이었다
1 AI가 아니라 인간이 흔들렸다
2 편리함은 왜 생각의 힘을 약하게 만드는가
3 AI는 어떻게 전진의 힘이 되었나 - 강미숙
4 두려움보다 먼저 배운 사람이 결국 앞서간다 - 부정필
5 AI는 내 자리를 빼앗지 않고 내 역할을 넓혔다 - 가보경
6 AI 앞에서 나는 다시 방향을 묻게 되었다 - 이두희
7 불안은 끝이 아니라 다시 정의하라는 신호다

Part 2. AI는 직업보다 인간의 역할을 먼저 바꾼다
8 AI 시대, 먼저 바뀌는 것은 직업이 아니라 역할이다
9 AI가 빨라질수록 경험의 가치는 더 커진다
10 새로운 일을 먼저 맡는 사람이 결국 앞서간다 - 홍기훈
11 속도가 빨라질수록 본질은 더 선명해진다 - 조용민
12 창작의 문턱이 낮아질수록 감각의 격차는 커진다 - 이소윤
13 초안은 AI가 쓰고, 깊이와 온도는 사람이 만든다 - 김택수
14 AI와 일한다는 것은 사고의 위치를 다시 정하는 일이다 - 이소민
15 AI가 없앤 것은 일이 아니라 '여기까지가 내 일'이라는 경계다

Part 3. 결국, 질문하는 사람이 끝까지 남는다
16 정답보다 질문이 더 강한 시대가 왔다
17 결국 차이를 만드는 것은 질문의 수준이다
18 질문 하나가 결과의 방향을 바꾼다 - 김희성
19 사람은 내 문제라고 느낄 때 비로소 움직인다 - 천지인
20 질문은 개인기가 아니라 조직의 루틴이어야 한다 - 조원규
21 커리어는 정답이 아니라 방향에서 갈린다 - 최지훈
22 진로를 가르는 것은 결국 질문의 깊이다 - 이영길
23 AI가 더 많이 답할수록 인간은 더 깊이 물어야 한다

Part 4. 생각은 끝내 외주화할 수 없다
24 AI 시대의 승부는 입력보다 해석에서 갈린다
25 AI 리터러시의 핵심은 사용법이 아니라 판단력이다
26 AI는 대신 써줄 수 있어도 대신 생각할 수는 없다 - 김대경
27 매끄러운 답보다 끝까지 의심하는 눈이 더 중요하다 - 심경식
28 무엇을 남길지 정하는 기준이 더 중요해진다 - 송재하
29 AI 도입보다 더 어려운 것은 끝까지 밀고 가는 실행력이다 - 최선용
30 끝내 차이를 만드는 것은 인간의 최종 판단이다

Part 5. 정답을 주는 리더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31 이제 리더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32 리더십의 중심은 답이 아니라 해석이다
33 리더십은 기술보다 자기인식에서 바뀐다 - 김수현
34 위대한 리더는 답보다 질문으로 사람을 키운다 - 김영헌
35 리더십은 정답이 아니라 공명이다 - 강정범
36 조직을 움직이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학습문화다 - 노운하
37 리더는 결과보다 경험을 설계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 유병선
38 신뢰 없는 조직은 AI를 잘 써도 오래가지 못한다 - 이정택
39 AI 리더십은 질서를 설계하는 능력이다

Part 6. AI 시대, 끝까지 남는 경쟁력은 인간다움이다
40 AI 시대, 감성과 관계는 왜 더 중요해지는가
41 더 인간적인 교육은 주체성과 경험에서 시작된다
42 감정을 읽는 소통이 인간다움을 지키는 마지막 기술이다 - 전규리
43 AI 시대, 사람의 기록은 더 귀해진다 - 장소영
44 더 인간적인 삶은 감각의 회복에서 시작된다 - 정현아
45 경계를 넘어서는 배움이 인간을 더 크게 키운다 - 이재실
46 인간다움은 존재와 독창성의 밀도에서 나온다 - 최규철
47 인간다움은 말이 아니라 체화로 증명된다

Part 7. AI 시대, 우리는 어떤 인간으로 남을 것인가
48 기술 혁명보다 더 큰 것은 인간의 변화다
49 AI 시대, 우리는 어떤 인간으로 남을 것인가
50 문명이 다시 쓰일수록 인간은 새로운 자유를 배운다 - 고동록
51 AI 시대, 인간은 무엇으로 자신을 증명할 것인가 - 선우
52 거대한 전환기일수록 인간은 삶의 의미를 다시 붙잡아야 한다 - 전하진

에필로그 - 더 빠른 인간이 아니라 더 깊은 인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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