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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 진료의 이해
선택받는 병원의 조건
투비스토리 | 부모님 |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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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입지, 광고, 진료 과목 확대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 병원은 시그니처 진료로 기억된다. 의원 수가 10년 전 대비 40% 이상 늘어나고, 같은 건물에 동일 진료과가 서너 곳씩 들어서는 경쟁 포화 시대. 실손보험 축소와 비급여 진료의 구조 변화 속에서 기존의 개원 공식은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다. 수백 명의 원장님을 컨설팅한 저자는 같은 시장, 같은 조건에서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드는 병원들의 중심에 언제나 '시그니처 진료'가 존재했음을 확인한다.

이 책은 '시그니처란 무엇인가'라는 본질적 정의부터 시작해, 국내 시그니처 병원 15가지 공통 특징, 저자가 직접 정립한 S.I.G.N 프레임워크(Scan·Identify·Ground·Network), 그리고 12주 실행 여정까지 체계적으로 제시한다. 또한 A원장부터 Z원장까지 익명화된 23개 실전 사례를 통해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며, 상표권·특허 보호 전략과 장기 운영 철학까지 담았다.

  출판사 리뷰

1부. 시그니처의 본질과 힘

의원 수가 10년간 40% 이상 급증하고 실손보험·비급여 구조가 변화하는 가운데, 기존의 개원 공식은 더 이상 작동하지 않습니다. 저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와 BTS의 'Famous for being Famous' 전략을 통해, 시그니처가 단기 유행이 아닌 기억 구조를 형성하는 생존 전략임을 입증합니다. 또한 시그니처 진료를 구성하는 두 가지 핵심 요소인 고유성과 식별 가능성, 그리고 국내 성공 병원들이 공유하는 15가지 공통 특징을 심층 분석하고, 자가진단 리스트 15로 현재 병원의 위치를 객관적으로 진단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핵심 키워드: 분야 특화, 시술 명칭 브랜드화, 대세감 설계, 고유 프로토콜, 환자 언어로의 정리, 검증과 축적.

2부. 시그니처 진료의 핵심 설계도: S.I.G.N 프레임워크

저자가 수년간의 컨설팅 경험을 통해 정립한 S.I.G.N 프레임워크는 시그니처 진료를 직관이 아닌 체계적 프로세스로 구축하는 방법론입니다. Scan(원천 발굴 및 진단) → Identify(가치 정의와 독점적 네이밍) → Ground(타깃 세분화 및 고객 경험 설계) → Network(권위 구축 및 멀티채널 확산)의 4단계를 통해, 원장님의 경력과 병원의 데이터 안에 이미 존재하는 시그니처의 씨앗을 발견하고, 브랜드로 확립하며, 시스템에 내재화한 뒤 시장으로 확산시킵니다. 이어지는 3개월 12주 실행 여정은 주 단위 과제와 산출물, 체크포인트로 구성되어 원장님이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로드맵을 제공합니다.

3부. 시그니처 진료의 명암: 성공과 실패 사례

A원장부터 Z원장까지 익명화된 23개 실전 사례를 통해 시그니처 진료의 성공과 실패를 입체적으로 조명합니다. 명품 브랜드 이름의 시술을 양산하며 네이밍 함정에 빠진 A원장, 검색창에서 자신의 시그니처가 탈취된 것을 발견한 D원장, 수술실에 새 보형물이 들어오지 않은 이유를 설명하는 E원장, 20년간 출연하지 않은 프로그램을 고수한 I원장, 길 건너에 경쟁 병원이 생긴 P원장, 광고비를 올린 날을 후회한 R원장까지 - 각 사례는 네이밍·검증·선택과 집중·상표 보호·퍼스널 브랜딩·입지 적합성 등 시그니처 진료의 핵심 원리를 환자와 원장의 언어로 풀어냅니다.

4~6부. 실제 방법론, 보호 전략, 그리고 철학

마지막 세 개의 부는 원장님이 직접 시그니처를 설계·보호·지속하도록 돕습니다. 임상 데이터 분석을 통한 전문성 진단, 환자 여정 설계와 프로토콜 수립, 네이밍과 마케팅 전략, 그리고 상표권과 특허의 결정적 차이 세 가지 - 이름을 보호하는 제도(상표권)와 방법을 보호하는 제도(특허)의 구분, 한국 의료 분야에서 장비·제품·치료법 브랜드가 실제 진료명으로 굳어진 사례 분석까지 다룹니다. 끝으로 "병원명으로 스스로를 가두지 말 것"이라는 장기 전략과 "맛집과 병원의 공통점"을 통해, 시그니처가 결국 사람과 철학의 문제임을 강조합니다.

"내 병원은 무엇으로 기억될 것인가 - 이 한 문장에 답할 수 있을 때, 개원은 비로소 완성된다."

2008년부터 300여 개 병의원 개원과 마케팅을 함께한 저자의 통찰이 집약된 이 책은, 포화된 개원 시장에서 기존 공식이 왜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지를 날카롭게 해부한다. 저자는 "시그니처는 자기 선언이 아니라 타인의 인식으로 완성된다"는 명제에서 출발해, 흑백요리사 시즌2와 BTS의 성공 메커니즘을 병원 마케팅의 언어로 번역해낸다. 백미는 저자가 수년간의 현장 경험을 체계화한 S.I.G.N 프레임워크다. 발견·확립·내재화·확산의 4단계와 12주 실행 여정은 추상적 담론에 머물지 않고, 원장님이 당장 이번 주에 실행할 수 있는 과제 단위로 분해되어 있다.

23개의 익명화된 사례 또한 이 책의 강력한 자산이다. 샤넬·에르메스 주사를 양산한 A원장의 네이밍 함정, 검색창에서 시그니처를 탈취당한 D원장의 상표권 전쟁, 길 건너에 경쟁 병원이 생긴 P원장의 입지 적합성 문제까지, 사례들은 교훈을 일방적으로 선언하는 대신 독자에게 질문을 던지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원장님 스스로가 자기 병원의 상황에 대입해 사유하게 만든다. 특히 5부의 상표권과 특허 구분 전략은 시그니처 진료를 법적으로 지키는 실무적 관점에서 이 책의 독보적 가치를 더한다.

"마케팅은 결코 진료 아이템을 이길 수 없다"는 프롤로그의 선언과 "완성은 없습니다. 진화만 있습니다"라는 에필로그의 맺음말 사이에서, 이 책은 단순한 개원 마케팅 서적을 넘어 의료인이 자기 전문성을 체계적 언어로 정리하고, 환자의 기억 속에 살아 움직이는 정체성을 만들어가는 여정의 설계도로 기능한다. 경쟁 포화 시대에 선택받는 병원이 되기를 원하는 모든 원장님께, 이 책은 당장 덮은 순간부터 시그니처의 첫 페이지가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심진보
디지털 마케팅 기업 투비스토리㈜ 대표HP 코리아에 입사하여 13년간 IT 인프라 테크니컬 컨설턴트로 근무하며 국방부, 법무부, 삼성SDS 등의 IT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2008년 투비스토리㈜를 창업해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립암센터의 홍보를 대행했으며, 지금까지 국내 300여 개 병의원의 개원 및 마케팅을 대행해 왔다. 최근 수년간은 개원 마케팅 컨설팅과 병의원 리뉴얼 프로젝트에 집중하면서, 같은 조건에서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내는 병원들의 공통점이 '시그니처 진료'에 있음을 수백 건의 현장에서 확인했다. 현재 페이스북·인스타그램 파트너 대행사인 투비스토리를 운영하며 국내 다수 기업의 디지털 마케팅을 대행하고 있으며, S.I.G.N 프레임워크 기반의 시그니처 진료 1:1 컨설팅 프로그램을 직접 진행한다. 저서로는 《병원개원마케팅 이기는 전략》, 《원장님을 위한 병원마케팅 자가 진단 KIT》, 《의사를 위한 AI 출판 가이드》, 《원장님께 드리는 병원 경영 마케팅 조언 100》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마케팅은 결코 진료 아이템을 이길 수 없습니다

1부. 시그니처의 본질과 힘
모든 것을 다 잘하겠다는 병원은, 아무것도 기억되지 않습니다

1장 왜 기존의 개원 공식은 무너졌는가
· 더 이상 통하지 않는 공식: 입지, 광고, 진료 과목 확대
· 시그니처 메뉴가 증명한 것: 흑백요리사의 교훈

2장 시그니처란 무엇인가
· 시그니처는 타인에 의해 규정된다
· 시그니처 진료는 어떻게 정의되는가
· 대세감의 설계: BTS 전략에서 읽는 시그니처 진료

3장 국내 병원 시그니처 진료의 공통 특징 15가지
1. 분야 특화 및 집중
2. 고유한 수술·시술법
3. 첨단 의료장비 투자
4. 시술 명칭의 브랜드화
5. 우수한 전문 의료진
6. 특화 센터 및 인프라 구축
7. 다학제 협진 체계
8. 환자 맞춤형 서비스
9. 체계적인 사후 관리
10. 명확한 치료 성과 제시
11. 풍부한 시술 경험
12. 높은 치료 성공률
13. 광범위한 환자 유치
14. 업계 및 지역사회의 인정
15. 품질 중심의 운영 전략
· 시그니처 진료 자가진단 리스트 15

2부. 시그니처 진료의 핵심 설계도: S.I.G.N 프레임워크
시그니처는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아니라, 설계된 결과입니다

4장 S.I.G.N 프레임워크의 이해
· 컨설팅 방법론: S.I.G.N 프레임워크
· 1회차 [SCAN] 시그니처 원천 발굴 및 진단
· 2회차 [IDENTIFY] 가치 정의 및 독점적 네이밍
· 3회차 [GROUND] 타깃 세분화 및 고객 경험(CX) 설계
· 4회차 [NETWORK] 권위 구축 및 멀티채널 마케팅 실행
· 컨설팅 진행 방식의 차별화
· 컨설팅 기대효과

5장 시그니처 진료 3개월 실행 여정
· 1개월차 SCAN 발견하기 (1~4주)
· 2개월차 IDENTIFY + GROUND 만들고 알리기 (5~8주)
· 3개월차 NETWORK 키우고 확산하기 (9~12주)

3부. 시그니처 진료의 명암: 성공과 실패 사례
같은 시장, 같은 조건, 그러나 전혀 다른 결과. 차이는 단 하나였습니다

6장 신속한 실행과 확장의 사례
· 사례 01: A원장이 간판에 쏟아부은 것들
· 사례 02: B원장의 3층은 무엇을 위한 공간이었나
· 사례 03: C원장의 두 번째 의원은 어떻게 생겨났는가

7장 브랜드 보호와 법적 전략
· 사례 04: D원장이 검색창에서 발견한 것

8장 집착과 전략적 선택
· 사례 05: E원장의 수술실에 새 보형물이 들어오지 않은 이유

9장 전문성 기반의 성장
· 사례 06: F원장이 매출이 불안정할 때 내린 선택
· 사례 07: G의원의 간판이 계속 늘어난 이유
· 사례 08: H의원이 고객을 거절하는 방식

10장 퍼스널 브랜딩 전략
· 사례 09: I원장이 20년간 출연하지 않은 프로그램
· 사례 10: J원장이 개원 5개월차에 시작한 일
· 사례 11: K원장이 다시 펜을 든 이유

11장 입지와 시장 적합성
· 사례 12: M원장의 진료실이 비어 있던 이유
· 사례 13: O원장의 환자들이 성장해 버린 이후
· 사례 14: P원장의 길 건너에 생긴 것

12장 전략적 혼선과 방향성
· 사례 15: Q원장의 강연장은 가득 찼는데
· 사례 16: R원장이 광고비를 올린 날

13장 니치 시장 공략
· 사례 17: S원장이 피부과 간판을 바꾼 날
· 사례 18: T원장이 거절하는 환자의 기준

14장 시그니처 진료의 경계: 위험과 가능성
· 사례 19: U원장이 가져온 것과 가져오지 못한 것
· 사례 20: V원장의 치과가 문을 닫기까지
· 사례 21: W병원의 매출이 가장 좋았던 그 해
· 사례 22: Y원장의 진료실 입구에 놓인 것들
· 사례 23: Z원장이 6개월 전부터 한 일

4부. 시그니처 진료를 만드는 실제 방법론

15장 발견하기: 나만의 시그니처 찾기
· 임상 데이터의 체계적 분석과 나의 전문성 진단
· 환자 니즈와 시장 맥락의 이해
· 핵심 가치 제안의 명확화

16장 만들기: 시그니처를 구조화하기
· 환자 여정 설계와 서비스 디자인
· 의학적 검증과 프로토콜 수립
· 다학제적 검증과 파일럿 프로그램
· 차별화 요소의 구체화

17장 알리기: 시그니처를 브랜드로 만들기
· 네이밍과 브랜딩 전략
·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전략
· 윤리적 고려사항

18장 키우기: 시그니처를 지속시키기
· 팀 구축과 내부 교육 시스템
· 피드백 수집과 지속적 개선
· 장기적 비전과 확장 전략

5부. 시그니처 진료를 지키는 전략

19장 상표권과 특허, 무엇이 다른가
· 왜 이 구분이 중요한가
· 이름을 보호하는 제도 vs 방법을 보호하는 제도
· 상표권과 특허의 결정적 차이 세 가지
· 시그니처 진료를 둘러싼 지적재산권 보호 전략

20장 한국 의료 분야 대표 진료명으로 굳어진 브랜드/장비 사례
· 시그니처 진료, 그리고 이름이 곧 시술이 되는 순간
· 장비·제품 상표가 시술명이 되는 패턴
· 검사·서비스 브랜드가 행위명이 되는 패턴
· 치료법 브랜드가 치료 카테고리명이 되는 패턴
· 브랜드명이 진료명이 되는 조건
· 시그니처 진료 명명 전략 브랜드를 곧 진료명으로 만드는 법

6부. 시그니처는 결국 사람과 철학이다

21장 병원명으로 스스로를 가두지 말 것
· 잘 작동하는 것처럼 보이는 전략
· 이름이 프레임이 되는 순간
· 기능 설명과 정체성은 다르다
· 이름은 선언이다

22장 맛집과 병원의 공통점
· 왜 사람들은 먼 곳까지 찾아가는가
· 시그니처의 출발점: 하나의 강점에 집중하기
· 맛은 기본, 경험이 기억을 만든다
· 보이지 않는 시스템이 보이는 차이를 만든다
· 신뢰는 광고가 아니라 관계에서 온다
· 비유의 한계: 병원은 맛집이 아니다
· 의료계의 맛집이 된다는 것

에필로그 시그니처 진료는 완성형이 아니라 진행형입니다
부록 시그니처 진료 컨설팅 안내 / 추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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