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오늘날 많은 부교역자들은 담임목회를 꿈꾸며 사역의 길을 걸어간다. 그러나 막상 담임목사가 되고 나면 이전과는 전혀 다른 현실과 책임 앞에 서게 된다. 당회를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부교역자와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 교회의 갈등은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설교와 예배, 교회행정은 어떻게 균형 있게 감당해야 하는지 등 수많은 문제들이 한꺼번에 밀려온다.
《목회는 실전이다》는 바로 이러한 목회 현실 속에서 실제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목회 현장의 경험 많은 사역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담임목회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주제들을 진솔하게 풀어낸다.
특별히 이 책은 이론 중심의 설명에 머물지 않고 실제 사례와 경험담, 목회 현장의 고민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목회 초기에 시행착오를 줄이고 건강한 목회 방향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또한 교단 내외의 신뢰받는 교수와 목회자들이 함께 집필에 참여함으로 목회의 본질과 실제를 균형 있게 담아냈다. 이 책은 담임목회를 준비하는 부교역자뿐 아니라 현재 목회의 어려움 속에 있는 담임목회자들에게도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목회는 연습이 없다. 바로 실전이다’
당회 인도부터 부교역자 관리, 사모의 역할, 갈등관리와 설교, 예배와 교회행정까지
담임목사가 되면 누구도 자세히 알려주지 않았던 목회의 현실이 시작된다.
《목회는 실전이다》는 담임목회를 준비하는 부교역자들과 목회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초보 담임목사들을 위해 기획된 실천형 목회 멘토링 안내서이다. 고려신학대학원 교수진과 현장 목회자, 외부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여 실제 목회 현장에서 겪는 문제와 고민들을 깊이 있으면서도 현실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책은 단순한 목회 이론서가 아니다. 목회의 본질을 붙들면서도 실제 사례와 경험, 시행착오 속에서 길어 올린 지혜를 담아낸 ‘현장형 목회 가이드’이다. 청빙과 개척, 리더십과 당회 운영, 교회법과 갈등관리, 정신건강과 자기계발까지 담임목회자가 반드시 고민하게 되는 문제들을 폭넓게 다룬다.
■ 책의 특징
담임목회를 준비하는 목회자들을 위한 실천형 목회 안내서
당회, 설교, 예배, 갈등관리, 교회법 등 실제 목회 현장의 핵심 주제 수록
교수와 현장 목회자가 함께 집필한 균형 있는 구성
실제 사례와 경험 중심의 현실적인 조언 제공
청빙 및 개척 초기 목회의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실전 지침서
신학생·강도사·부교역자·초보 담임목사 필독서
■ 편집자 서문 중에서
“목회는 연습이 없고 바로 실전입니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담임목회를 시작하면 많은 시행착오와 혼란을 겪게 됩니다. 이 책은 실제 목회 현장에서 부딪히게 되는 문제들에 대해 선배 목회자들의 지혜와 경험을 나누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담임목회를 준비하는 사역자들이 목회의 큰 그림을 그려보고,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실제적인 도움을 얻기를 바랍니다. 또한 현재 담임목회를 감당하고 있는 목회자들에게도 위로와 용기, 새로운 통찰을 제공하는 책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윤치원 목사(은혜중심교회)
목차
1부 담임목회의 시작
담임목사의 정체성과 리더십, 목회비전과 기본자세를 다룬다.
2부 사람과 공동체
당회 운영, 부교역자 관계, 사모의 역할, 갈등관리 등 사람과 관계의 문제를 다룬다.
3부 목회의 실제
설교, 예배, 교회교육, 제자훈련, 행정, 교회법 등 실제 사역의 핵심을 정리한다.
4부 변화하는 시대와 목회
다문화사역, 강소형교회, 개척과 합병, 돌봄목회 등 오늘의 목회 현실에 필요한 방향을 제시한다.
부록
종교개혁의 관점에서 본 목사 임직식의 의미와 화란 개혁파 임직식 설교문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