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북페어를 마감 삼아, 진(zine) 형식으로 한 편 씩 쓰고 그렸던 《꿈의 빵》은 거창한 기획 없이 시작된 이야기다. 뻔하지 않고, 다음 장이 궁금해지는, 나 자신이 읽어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는 샤샤미우 작가는 끝말잇기처럼 이어지는 의식의 흐름으로 한 편 한 편을 완성했다.
이 책에는 현실에는 없지만 어딘가에는 있을 것 같은 빵들이 등장한다. 조금 엉뚱하고, 조금 웃기고, 조금 꿈같은 빵들. 상상이 빚어낸 이 빵들은 또 다른 재미를 더한다.
출판사 리뷰
빵을 사랑하는 고양이 미우가 꿈에서 먹은 빵의 맛을 잊지 못해 친구들과 모험을 떠나는 밑도 끝도 없는 이야기.
북페어를 마감 삼아, 진(zine) 형식으로 한 편 씩 쓰고 그렸던 《꿈의 빵》은 거창한 기획 없이 시작된 이야기다. 뻔하지 않고, 다음 장이 궁금해지는, 나 자신이 읽어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는 샤샤미우 작가는 끝말잇기처럼 이어지는 의식의 흐름으로 한 편 한 편을 완성했다.
이 책에는 현실에는 없지만 어딘가에는 있을 것 같은 빵들이 등장한다. 조금 엉뚱하고, 조금 웃기고, 조금 꿈같은 빵들. 상상이 빚어낸 이 빵들은 또 다른 재미를 더한다. 미우와 친구들은 과연 꿈의빵을 찾았을까.
작가 소개
지은이 : 샤샤미우
머릿속에 떠다니는 상상들을 주체하지 못해 자주 소파고치가 됩니다.따뜻하고 엉뚱한 상상에서 태어난 이야기들로 사람들과 연결되고 싶습니다. <꿈의빵>,<럭키비바>,<스킹의 발명노트>를 쓰고 그렸습니다. <탐라순력도 1702년, 제주를 돌아보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