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하이엔드 건축은 단순한 화려함이 아닌, 기술과 철학의 완벽한 결합이다. 저자 오병환은 이 순도 높은 명제를 증명하기 위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내내 오롯이 현장을 지켰다. 못 하나, 시멘트 한 줌까지 직접 읽어내며 집의 하드웨어를 구축하는 데 모든 열정을 쏟았으며, 머리카락 굵기의 실금 하나 허용하지 않는 완벽주의로 3년간의 공정을 이끌었다.
그 모든 과정을 촘촘하게 채워 넣은 《하이엔드 건축미학: 오병환의 프라이드》는 단연 하이엔드 건축이 갖춰야 할 ‘압도적인 본질’을 명확하게 설명한다. 연교차 65℃의 극한 환경을 견디기 위해 채택한 법적 기준 이상의 ‘과설계’, 40층 아파트급 강도의 매트 기초와 내진 1등급 설계는 집의 본질인 ‘안전’을 증명한다. ‘보온병 효과’를 구현한 이중 단열과 준 방탄급 4중 유리는 어떤 추위와 위협도 허용하지 않으며, 수백 년의 수명을 보장하는 순도 99.8% 오리지널 징크는 시간 앞에 변치 않는 가치를 약속한다. 리스토네 조르다노, 폴리폼, 루알디 등 최고급 브랜드가 모여 완성한 공간의 미학은 그 자체로 발군이다.
이 책은 단순한 건축 화보집이 아니다. 총 32,000장에서 골라낸, 실제 현장의 호흡을 담은 사진들과 시공 과정을 설명하는 텍스트를 통해 하이엔드 건축이 어떻게 완성되는지 보여주는 사실적 기록이다. 저자가 직접 디자인한 벽난로와 옥외 조명 하나에도 깃든 치열한 고민은 집을 짓는 이들에게는 정교한 시공 지침서가 되고, 건축을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영감을 주는 작품 해설서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하이엔드 건축미학: 오병환의 프라이드》
기준을 초월한 집념, 하이엔드 건축의 새로운 교과서를 쓰다
25년 건설 인생의 정수, 대관령 800m 청정고원에 세운 ‘더 에스테이트’의 시공 전 과정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기록한 단 하나의 건축 실전서.
하이엔드 건축은 단순한 화려함이 아닌, 기술과 철학의 완벽한 결합이다. 저자 오병환은 이 순도 높은 명제를 증 명하기 위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내내 오롯이 현장을 지켰다. 못 하나, 시멘트 한 줌까지 직접 읽어내며 집의 하 드웨어를 구축하는 데 모든 열정을 쏟았으며, 머리카락 굵기의 실금 하나 허용하지 않는 완벽주의로 3년간의 공 정을 이끌었다.
그 모든 과정을 촘촘하게 채워 넣은 《하이엔드 건축미학: 오병환의 프라이드》는 단연 하이엔드 건축이 갖춰야 할 ‘압도적인 본질’을 명확하게 설명한다. 연교차 65℃의 극한 환경을 견디기 위해 채택한 법적 기준 이상의 ‘과 설계’, 40층 아파트급 강도의 매트 기초와 내진 1등급 설계는 집의 본질인 ‘안전’을 증명한다. ‘보온병 효과’를 구 현한 이중 단열과 준 방탄급 4중 유리는 어떤 추위와 위협도 허용하지 않으며, 수백 년의 수명을 보장하는 순도 99.8% 오리지널 징크는 시간 앞에 변치 않는 가치를 약속한다. 리스토네 조르다노, 폴리폼, 루알디 등 최고급 브 랜드가 모여 완성한 공간의 미학은 그 자체로 발군이다.
이 책은 단순한 건축 화보집이 아니다. 총 32,000장에서 골라낸, 실제 현장의 호흡을 담은 사진들과 시공 과정을 설명하는 텍스트를 통해 하이엔드 건축이 어떻게 완성되는지 보여주는 사실적 기록이다. 저자가 직접 디자인한 벽난로와 옥외 조명 하나에도 깃든 치열한 고민은 집을 짓는 이들에게는 정교한 시공 지침서가 되고, 건축을 사랑 하는 이들에게는 영감을 주는 작품 해설서가 될 것이다.
이렇게 시공했다!
터와 기초(땅의 근육과 단단한 뿌리)
: 지내력 확보를 위한 다짐 작업과 동결심도를 고려한 기초 공사. 설계 기준의 2배가 넘는 지내력을 확보하고, 동결심도보다 깊은 1.5m까지 기초를 내렸다. 또한 150mm 두께의 버림 콘크리트를 타설해 지반 습기를 완벽 히 차단했다.
골조와 방수(철옹성 같은 뼈대와 완벽한 차단)
: 알루미늄 폼을 이용한 정밀 골조와 삼중 방수 시스템 구축. 오차 없는 알루미늄 폼과 40층 아파트급 고강도 콘크리트를 사용했으며, 고리원자력발전소 수준인 내진 1등급 설계를 적용했다. 방수는 폴리우레아를 포함한 삼중 방수와 3주간의 습윤 양생을 거쳐 ‘하자율 제로’를 구현했다.
단열과 창호(보온병 효과와 준 방탄급 보호)
: 내·외단열을 병행한 이중 단열과 고성능 시스템 창호 설치. 외벽과 지붕 전체를 감싸는 이중 단열로 ‘보온병 효과’를 내어 난방비를 50% 이상 절감했다. 창호는 태풍에도 끄떡없는 준 방탄급 강성의 4중 유리를 설치해 경 호와 단열 성능을 극대화했다.
외장과 징크(시간을 이기는 불변의 미학)
: 천연 석재 마감과 오리지널 징크 시공. 수백 년 수명을 보장하는 순도 99.8% 독일제 라인징크를 사용했다. 지 붕 하부에는 환기재를 넣어 결로를 방지했으며, 래주백 화이트 등 최고급 석재와 티크 목재로 품격 있는 외관을 완성했다.
설비와 내부 마감(지능형 시스템과 정밀한 수장)
: 스마트 설비 구축 및 아연도 각 파이프를 이용한 수장 공사. 두 대의 보일러가 소통하는 병렬 보일러 시스템과 독립 차단기를 갖춘 전기 설비를 구축했다. 내부 가벽은 일반 스터드 대신 아연도 각 파이프로 뼈대를 세워 뒤 틀림을 막고, 마페이 셀프레벨링으로 완벽한 평활도를 확보했다.
인테리어와 가구(하이엔드 공간의 완성)
: 세계 정상급 브랜드 가구와 자재 큐레이팅. 아름다움과 실용성, 형태와 기능이 균형을 이루는 하이엔드 건축 의 본질을 구현하기 위해 리스토네 조르다노 원목 마루, 폴리폼 시스템 키친, 루알디 도어 등 글로벌 하이엔드 브랜드를 조화롭게 배치했다. 또한 저자가 직접 디자인하고 특허 출원한 곡면 벽난로 등을 통해 독창적인 예술 성을 더했다.
“아름다움과 실용성, 형태와 기능이 충돌하지 않고 균형을 이루는 상태, 그것이 하이엔드 건축의 본질입니다.”
“우리는 모든 기초와 구조체를 ‘과설계’로 채택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기술적 조치가 아니라, 지반의 움직임과 기후의 변덕을 충분히 견뎌내기 위한 존중의 깊이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건축의 가장 중요한 출발점은 바로 ‘땅의 근육’이라 할 수 있는 지내력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오병환
가덕加德 오병환1966년 충청남도 아산시 가덕리 출생우성건영(주) 대표이사·회장계열사: (주)우성리조트/ 우성산업개발(주)/세경산업개발(주)/ (주)오앤유홈페이지: woosunggroup.co.kr
목차
Chapter 01 터
건축은 땅의 근육을 키우는 일에서 시작한다
지내력 확보/ 땅 근육 키우기
Chapter 02 기초
단단한 구조는 단단한 기초에서 비롯된다
지반 습기를 막아라/ 단단한 버림 콘크리트/ 극강의 기초/ PIT, 누수는 없다/ PIT층 외단열 및 단열재 보호하기/ 지하 PIT/ 더 단단한 다짐/ 기초 부위 터파기/ 기초 방수/ 구조 일체화 시공법/ 동결심도/ 내진 6.5 기준의 고강도 매트 기초
Chapter 03 골조
정밀한 골조는 완벽한 구조의 시작이다
알루미늄 폼/정교한 철근 배근·결속·피복 두께/ 더 에스테이트 = 고리원자력발전소/ 하자율 제로를 위한 타설·미장·양생/ 꼼꼼한 실측/ 골조 품질 높이기/ 따뜻하고 시원한 박공지붕/ 안전·청결
Chapter 04 방수
물 샐 틈 없는 삼중 방수가 하자율 제로를 만든다
1차 방수(도막 방수)/ 무근 및 2차 구체 방수와 습윤 양생/ 3차 방수(폴리우레아)
Chapter 05 단열
이중 단열은 사륜구동과 같다
이중 단열 공법으로 만들어내는 보온병 효과/ 이중 단열로 난방비 50% 절감을 실현하다
Chapter 06 창호
창호는 풍경과 경호를 아우른다
탱크를 이긴다/ 총알을 이긴다 = 준방탄유리/ 개선된 단열 및 방풍 구조를 갖춘 현관문
Chapter 07 건축 외장
더 견고하고 품위 있는 건축 외장
건축 마감 석재/ 목재의 황제, 티크 목재/ 주차장 폴딩 도어/ ‘발견’으로만 존재하는 커블스톤 주차장 램프석/ 현관 출입구 디딤석/ 모카 크림, 주차장 벽체/ 마페이, 하이엔드 시공의 기준/ 원목 데크 / 외부 어닝/ 레인 체인
Chapter 08 징크
오리지널 징크는 100년이 지나도 품위를 잃지 않는다
60년 역사의 독일제 라인징크/ 100년 오리지널 징크와 기능성 시공의 조화
Chapter 09 전기·설비
생활에 필요한 에너지와 시스템
전기(LS일렉트릭)/ 미국 LASS 임코 보일러/ 급수 배관/ 바닥 난방 PB 파이프/ 스프링클러
Chapter 10 기포·방통·PB 파이프
기능과 오차 없는 마감을 위한 공정
Chapter 11 수장·셀프레벨
보이지 않는 곳을 닦고 단장하다
수장, 또 하나의 뼈대/ 수장, 실내 품질의 핵심 뼈대/ 수장, 단열과 방음/ 수장, 건축 완성의 핵심/ 셀프레벨/ 페인트/ 원목 마루
Chapter 12 인테리어·가구
공간에 기능과 미를 담아내다
브랜드 소개/ 리스토네 조르다노/ 트래버틴/ 덱톤/ 라미남/ 대리석/ 벤자민무어/ 에덴바이오/ 스페셜 페인트/ 루알디 도어/ 인목 도어/ 헤펠레/ 도무스/ 블룸/ 알트라 피에트라/ 마천석/ 히노키/ 핀란드식 사우나/ 폴리폼/ 폴리폼 커브 컬렉션/ 삼성 데이코/ 팔멕/ 케네스 코본푸/ 옥외 조명/ 화목 난로/ 콜러/ 토토/ 아메리칸 스탠다드/ 삼성 가전/ 월패드/ 융/시몬스×뷰티레스트 블랙/ 로라애슐리/ 헌터더글라스/ 솜피/ 메탈게이트/ 플러스도어/ 라스 히팅 시스템/ 레인 체인
더 에스테이트는 작품이다
더 에스테이트 작품집/ 더 에스테이트 그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