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자연,과학
최악 곤충 학교의 비밀 이미지

최악 곤충 학교의 비밀
서울문화사 | 3-4학년 | 2026.04.29
  • 정가
  • 15,800원
  • 판매가
  • 14,220원 (10% 할인)
  • S포인트
  • 790P (5% 적립)
  • 상세정보
  • 14.8x21 | 0.187Kg | 144p
  • ISBN
  • 979117371137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어느 날, 화니가 다니고 있는 학교에 정체불명의 선생님들이 새로 오게 된다. 그런데 이 선생님들, 뭔가 심상치 않다. 장수말벌을 닮은 교장 선생님, 대벌레를 닮은 영양사 선생님, 쇠똥구리와 판박이인 체육 선생님까지! 하나같이 곤충을 쏙 빼닮은 모습이다. 생김새만 그런 게 아니다. 행동까지 마치 곤충이 사람 흉내를 내는 것처럼 기괴하다. 세 선생님은 곤충 세계의 질서에 따라 아이들을 통제하고, 아이들은 최면이라도 걸린 듯 괴상한 규칙을 순순히 따른다.

이상함을 눈치챈 화니는, 선생님들의 뒤를 쫓기 시작하지만, 그들의 정체를 알 수가 없다. 학교 담장 위 곳곳에 좁은 간격으로 CCTV를 설치하는 교장 선생님은 때론 인자해 보이다가도, 때론 매서운 눈초리로 아이들을 몰아세운다.

퉁퉁한 몸매의 체육 선생님은 지금껏 본 적 없는 신기한 체육 수업을 진행하며, 지쳐 쓰러질 듯한 아이들에게 정체를 알 수 없는 가루를 흡입하게 한다. 영양사 선생님은 고기와 채소 반찬들을 싹 없애고, 푸르딩딩한 수상한 죽을 내놓으며 남김없이 먹으라고 윽박지른다.

그러던 어느 날, 믿기 힘든 일이 벌어진다. 화니의 몸이 하루아침에 반은 사람, 반은 곤충인 반인반충으로 바뀌고 만 것! 이 기묘한 변화는 세 선생님의 등장과 분명 관련이 있어 보인다. 화니는 변해 버린 자신의 모습과 학교를 원래대로 되돌리고, 세 악당 선생님과 맞서기 위해 자신이 키우고 있는 곤충 친구들과 나서게 된다. 화니와 곤충 친구들의 모험을 통해 157만 국내외 구독자들을 사로잡은 곤충 유튜브 채널 ‘제발돼라’의 영상 속 곤충 친구들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만나 보고, 놀라운 곤충 생태의 비밀을 파헤쳐 보자.

  출판사 리뷰

구독자 157만 곤충 유튜버 ‘제발돼라’의
본격 곤충 학습 스토리북!
《제발돼라 놀라운 곤충 시리즈 1. 최악 곤충 학교의 비밀》은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까지 사로잡은 157만 구독자 곤충 유튜버 ‘제발돼라’의 첫 곤충 학습 스토리북이에요. 유튜브 화면 속에서만 보던 곤충들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 직접 말을 걸고, 함께 생각하며, 흥미진진한 모험을 펼치지요. 여기에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풍부한 곤충 지식까지 더해져,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선사해요.
딱딱한 글이나 사진 중심의 기존 정보서와는 달리, 개성 넘치는 그림과 생생한 연출로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
이미 영상으로 ‘제발돼라’를 만난 어린이 친구들은 물론, 처음 접하는 친구들까지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놀랍고 신비로운 곤충 세계를 만나게 될 거예요.

학교를 장악한 반인반충 선생님들!
이에 맞서는 화니와 곤충 친구들의 짜릿한 모험!
어느 날, 화니가 다니고 있는 학교에 정체불명의 선생님들이 새로 오게 돼요. 그런데 새로 오신 선생님들의 모습이 어딘가 이상해요. 장수말벌을 닮은 교장 선생님, 대벌레를 닮은 영양사 선생님, 쇠똥구리와 판박이인 체육 선생님까지! 하나같이 곤충을 쏙 빼닮은 모습이거든요. 생김새만 그런 게 아니에요. 세 선생님은 곤충 세계의 질서와 규칙을 강조하며 아이들을 통제하려고 하지요.
곤충을 좋아하는 화니를 ‘벌레’라 부르며 괴롭히고 놀리던 세 악당, 고만두와 설치훈, 진상미까지 웬일인지 세 선생님의 얼토당토않은 통제에 순순히 따르며 고분고분해져요. 어제까지만 해도 수업 시간마다 떠들고 말썽을 부리던 아이들이, 어느새 줄을 맞춰 이동하고, 정해진 규칙대로만 움직이는 곤충 부대처럼 변해 버린 거예요.
무언가 심상치 않은 일이 일어나고 있음을 직감한 화니는 세 선생님의 뒤를 몰래 쫓아요. 하지만 세 선생님이 어떤 목적으로 학교에 왔고, 어떤 음모를 꾸미고 있는지 알 수 없어요. 게다가 화니는 그 사실을 밝히기도 전에 괴상한 일에 휘말리고 말아요. 어느 날 눈을 떠 보니, 자신이 거대하고 흉측한 곤충의 모습으로 변해 버린 거예요. 거기에 더해 자신이 정성 들여 키우고 있는 곤충 친구들에게도 기괴한 일이 벌어져요.
학교가 점점 더 이상한 괴물 곤충 학교로 변해가고 있는 동안, 화니는 곤충 친구들과 함께 왜 이런 일들이 벌어졌는지 다시 밝혀내 보기로 해요. 교실과 운동장, 체육 준비실, 급식실 등 학교 곳곳에 숨겨진 단서를 하나씩 찾아내며, 세 선생님의 진짜 정체와 학교에 드리운 엄청난 음모를 마주하게 되는데…….
과연 화니와 친구들은 세 악당 선생님들로부터 학교를 지켜내고,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흥미진진한 이야기 안에서 배우는
놀랍고도 신비한 곤충 생태의 비밀!
곤충을 좋아하고 곤충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아 친구들 사이에선 ‘곤충 박사’, 고약한 친구들에겐 ‘벌레’라고 놀림 받는 화니에게 벌어진 이 놀라운 경험을 통해, 우리는 그보다 더 놀랍고 흥미로운 곤충 생태의 비밀을 발견할 수 있어요.
고대 곤충의 역사부터 곤충 몸의 구조와 신체적인 특징, 알에서 애벌레, 번데기, 성충으로 이어지는 곤충의 한살이 과정처럼 곤충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자연스럽게 쌓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천적을 만나면 죽은 척해 위기를 피하는 바구미, 날개 아래쪽에 공기 방울을 저장해 산소 탱크처럼 활용하며 물속에서 숨을 쉬는 물방개, 과학적인 방법으로 집을 짓는 꿀벌, 페로몬·춤·빛 등 다양한 방법을 이용해 서로 대화하는 곤충들의 의사소통까지 상상 이상으로 다채로운 곤충들의 세계가 눈앞에 펼쳐지지요.
평소 곤충을 께름칙하고, 징그럽다고 여겼던 친구들도 이 책을 끝까지 읽고 나면 곤충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거예요.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지균
유쾌하고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기쁨과 슬픔, 지혜로움 등 다양한 정서와 삶의 가치를 담은 글을 써 온 동화작가이자 어린이책 편집자예요. 〈과학 뒤집기 기본 편〉, 〈사회 뒤집기 기본 편〉, 〈국어 뒤집기 기본 편〉, 〈꼬마 과학 뒤집기〉 등의 전집 시리즈를 총괄 기획하고 편집 책임자로서 역할을 했고, 〈대저택의 수상한 침입자〉를 비롯한 <대저택 시리즈> 총 10권, <설민석의 가장 쉬운 한국사>, <용선생이 간다> 아르헨티나 편, 멕시코 편, 네덜란드 편 등을 썼어요.

  목차

프롤로그 ·10
1. 숨죽인 교실의 굶주린 포식자들 ·12
2. 겹눈의 감시자가 눈을 깜빡인 순간 ·30
3. 고대 곤충 바이러스가 깨어난 날 ·50
4. 더듬이가 찾아낸 또 다른 괴물 ·68
5. 교문을 가로막은 강철 거미줄 ·82
6. 반인반충들의 피할 수 없는 승부 ·114
에필로그 ·136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