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생일엔 마라탕 8  이미지

생일엔 마라탕 8
정체불명의 또 다른 마라탕 가게
밝은미래 | 3-4학년 | 2026.04.27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50P (5% 적립)
  • 상세정보
  • 12.8x18.8 | 0.207Kg | 148p
  • ISBN
  • 978896546793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생일엔 마라탕」 시리즈의 여덟 번째 이야기. 이번 이야기에서는 마마 대신 가게를 맡아 운영하는 ‘그레이’가 등장한다. 그레이는 마마 대신 ‘생일엔 마라탕’ 가게를 운영하면서 무엇을 하려고 하는 걸까? 그리고 자신의 눈에만 보이는 특별한 식당에서 마법의 재료가 들어간 마라탕을 먹고 소원을 이루는 아이들. 하지만 거저 얻은 마법은 때때로 예상치 못한 독이 되어 돌아온다. 또한 인지와 쌍둥이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노력 없는 성취가 주는 매운 마라맛과 진정한 믿음의 가치를 깨닫게 될 것이다.아이들은 보통 ‘생일엔 마라탕’ 가게에서 더 잘하고 싶거나 멋있어지고 싶은 소원을 빌지만, 이번 8권에서는 우리 마음 깊은 곳의 ‘관계’에 대한 문제를 건드린다. 타인을 믿지 못해 외로워진 인지는 ‘의심을 없애 달라’는 소원을 빌지만, 오히려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이러한 인지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관계 속 신뢰에 대하여 생각해 보게 한다.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잘하고 싶다는 소원이긴 하지만, 결과적으로 쌍둥이 형제의 우애와 질투에 관한 이야기를 던지고 있다. 경쟁 사회에서 누군가를 이기기 위해 정당한 노력과 방법이 아닌 마법 같은 반칙이 동원되었을 때, 경쟁의 결과에 대한 신뢰는 없어진다. 훈민이에 대한 정음이의 질투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결과적으로 훈민이와 정음이의 이야기는 마법의 힘보다 더 강력한 ‘함께하는 마음’의 소중함을 일깨우며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출판사 리뷰

달콤한 소원, 알싸한 맛이 매력적인 마법의 마라탕 이야기!
마마 대신 가게를 차지한 정체불명의 주인,
그 미스터리한 속으로 초대합니다!


『생일엔 마라탕 8_정체불명의 또 다른 마라탕 가게』는 어린이 동화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생일엔 마라탕」 시리즈의 여덟 번째 이야기이다. 「생일엔 마라탕」 시리즈는 남녀노소의 입맛을 사로잡은 마라탕이라는 소재와 마법 판타지를 결합하여, 아이들의 간절한 소원이 이뤄진 행운 뒤에 숨겨진 책임과 아이들의 성장을 다루고 있다.
이번 여덟 번째 이야기에서는 마마 대신 가게를 맡아 운영하는 ‘그레이’가 등장한다. 그레이는 마마 대신 ‘생일엔 마라탕’ 가게를 운영하면서 무엇을 하려고 하는 걸까? 그리고 자신의 눈에만 보이는 특별한 식당에서 마법의 재료가 들어간 마라탕을 먹고 소원을 이루는 아이들. 하지만 거저 얻은 마법은 때때로 예상치 못한 독이 되어 돌아온다. 또한 인지와 쌍둥이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노력 없는 성취가 주는 매운 마라맛과 진정한 믿음의 가치를 깨닫게 될 것이다.

◆ 책의 특징 ◆
믿음과 의심, 질투와 우애 사이의 팽팽한 긴장감


아이들은 보통 ‘생일엔 마라탕’ 가게에서 더 잘하고 싶거나 멋있어지고 싶은 소원을 빌지만, 이번 8권에서는 우리 마음 깊은 곳의 ‘관계’에 대한 문제를 건드린다. 타인을 믿지 못해 외로워진 인지는 ‘의심을 없애 달라’는 소원을 빌지만, 오히려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이러한 인지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관계 속 신뢰에 대하여 생각해 보게 한다.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잘하고 싶다는 소원이긴 하지만, 결과적으로 쌍둥이 형제의 우애와 질투에 관한 이야기를 던지고 있다. 경쟁 사회에서 누군가를 이기기 위해 정당한 노력과 방법이 아닌 마법 같은 반칙이 동원되었을 때, 경쟁의 결과에 대한 신뢰는 없어진다. 훈민이에 대한 정음이의 질투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결과적으로 훈민이와 정음이의 이야기는 마법의 힘보다 더 강력한 ‘함께하는 마음’의 소중함을 일깨우며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새로 등장한 그레이, 마마의 마지막 땀방울

이번 8권에서는 마마 대신에 가게를 운영해 보는 ‘그레이’의 등장이 이야기의 재미를 더한다. 분홍색 간판의 가게가 아닌 색다른 노란 간판의 가게 속에서 똑같이 아이들의 소원을 마법의 마라탕으로 들어주려는 그레이가 극의 긴장감을 높인다. 특히 마마를 따라 하려다 실수를 연발하는 그레이의 모습 속에서 오히려 마마의 소원에 대한 진심을 읽는다.
그리고 마마는 마지막 땀방울을 모아 자신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더욱 조급한 모습을 보인다. 그래서일까? 마마는 자신의 곁을 지키던 모모를 더욱 의심하게 되고, 심지어 그레이가 보낸 선물로 인해 마마와 모모 사이의 갈등은 폭발한다. 이번 8권에서는 어떤 땀방울로 무지개 땀방울을 만들 것인지, 그리고 만들어진 무지개 땀방울이 마마의 소원을 이루어 줄 것인지,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소원이 이루어진 후에 다음 권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감까지 더욱 높이고 있다.

책장을 덮어도 계속되는 생일엔 마라탕

『생일엔 마라탕 8_정체불명의 또 다른 마라탕 가게』에서는 이전 7권에서와 마찬가지로 책을 읽은 뒤 이야기를 얼마나 잘 기억하고 있는지 스스로 점검해 볼 수 있는 활동을 마련했다. 책 속에 수록된 QR코드를 통해 문제를 풀며 독자들은 인물의 선택과 주요 장면을 다시 떠올리게 된다. 책장을 덮은 뒤에도 자신이 얼마나 깊이 있게 이야기를 읽었는지 되돌아볼 수 있다.
이처럼 「생일엔 마라탕」 시리즈는 단순히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이야기를 기억하고 되짚는 경험으로 이어진다. QR코드를 통한 독후 활동은 요즘 많은 이들이 걱정하는 어린이 문해력을 향상하는 데 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어린이 독자들이 책과 만나는 또 하나의 통로가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류미정
‘어린이 책 작가 교실’에서 동화를 배우고, 2015년 마로니에 전국 여성 백일장을 통해 등단했습니다.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 줄 수 있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는 소망으로 글을 씁니다. 지은 책으로는 「생일엔 마라탕」 시리즈와 「마법을 부르는 코인 노래방」 시리즈를 비롯해 『거꾸로 말대꾸』, 『어쩌다 알바 인생』, 『전설의 음치 마이크』 등 40여 권이 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12
양평 용문사에 있는 천 년 된 은행나무에 붙어 자란 목이버섯 –16
백두산 천지 텃밭에서 추위를 이겨 내고 유일하게 살아남은 고랭지 배추 – 86
에필로그 -140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