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수백 년을 전해 내려온 동화 속에는 인간의 기본적인 감정들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다양한 감정을 말과 행동으로 솔직하게 드러내는 주인공들을 보며, 아이들은 ‘아, 이럴 땐 이런 감정을 느끼는구나!’ 하면서 깊이 공감하게 된다. 대부분의 감정은 알고 만나면 훨씬 부드럽고 차분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내가 나의 감정을 잘 이해하는 것은 가족, 친구와의 관계를 따뜻하게 만들고 공부나 활동에도 집중할 수 있게 해 주는 가장 큰 힘이 된다.
출판사 리뷰
“감정, 알고 만나면 훨씬 편안합니다.” 수백 년을 전해 내려온 동화 속에는 인간의 기본적인 감정들이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다양한 감정을 말과 행동으로 솔직하게 드러내는 주인공들을 보며, 아이들은 ‘아, 이럴 땐 이런 감정을 느끼는구나!’ 하면서 깊이 공감하게 되지요.
대부분의 감정은 알고 만나면 훨씬 부드럽고 차분하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내가 나의 감정을 잘 이해하는 것은 가족, 친구와의 관계를 따뜻하게 만들고 공부나 활동에도 집중할 수 있게 해 주는 가장 큰 힘이 되지요.
이제 우리 아이가 동화를 통해 다양한 감정들을 재미있게 배우고, 두려움 없이 느끼며, 따뜻하게 보듬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유영소
문학을 공부하고 동화를 씁니다. 마해송문학상과 정채봉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 《박하네 분짜》, 《네가 오니 좋구나!》, 《단짝이 아니어도 좋아》, 《불가사리를 기억해》, 《꼬부랑 할머니는 어디 갔을까?》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