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곰들의 급식 시간 이미지

곰들의 급식 시간
북스그라운드 | 3-4학년 | 2026.04.05
  • 정가
  • 16,800원
  • 판매가
  • 15,120원 (10% 할인)
  • S포인트
  • 840P (5% 적립)
  • 상세정보
  • 18.5x22.5 | 0.102Kg | 68p
  • ISBN
  • 979116834370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어린이들이 믿고 보는 두 인기 작가가 만나 그래픽노블 《곰들의 급식 시간》을 선보인다. 〈야옹이 수영 교실〉의 신현경 작가와 〈변비 탐정 실룩〉의 박소연 화가가 함께한 작품으로, 학교에 첫발을 디딘 어린 곰들의 일상을 유쾌하게 그렸다. 아이들의 솔직한 상황과 감정이 생생하게 펼쳐지며, 독자들은 마치 곰들 곁에 앉아 함께 급식을 먹는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웃고 공감하며 읽는 사이, 급식이 단순히 배를 채우는 시간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자라는 시간임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출판사 리뷰

〈야옹이 수영 교실〉 신현경 작가 X 〈변비 탐정 실룩〉 박소연 화가

베스트셀러 작가들이 선보이는 그래픽노블
서로 다른 우리가 같은 밥상에서 함께 자라는 이야기


어린이들이 믿고 보는 두 인기 작가가 만나 그래픽노블 《곰들의 급식 시간》을 선보인다. 〈야옹이 수영 교실〉의 신현경 작가와 〈변비 탐정 실룩〉의 박소연 화가가 함께한 작품으로, 학교에 첫발을 디딘 어린 곰들의 일상을 유쾌하게 그렸다. 아이들의 솔직한 상황과 감정이 생생하게 펼쳐지며, 독자들은 마치 곰들 곁에 앉아 함께 급식을 먹는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웃고 공감하며 읽는 사이, 급식이 단순히 배를 채우는 시간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자라는 시간임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학교가 처음인 어린 곰들의 첫 사회생활

반달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해이는 달콤한 것을 무척 좋아한다. 음식에는 늘 꿀을 뿌려 먹고, 젤리와 사탕 같은 간식도 입에 달고 산다. 하지만 학교에 다니게 되면서 간식을 마음대로 가져갈 수 없고, 급식 시간에 꿀을 뿌려 먹을 수도 없다. 같은 반인 달이는 늘 밥을 천천히 먹어 왔지만 학교에서는 정해진 급식 시간 안에 식사를 마쳐야 한다는 사실이 큰 부담이다. 편식이 심한 몽이에게도 급식 시간은 마냥 즐겁지만은 않다. 이 책은 학교에 처음 발을 들이는 어린이들이 겪는 현실적인 고민을 담아, 새로운 세상에 적응해 가는 아이들의 일상을 흥미롭게 그려 낸다. 서로 다른 걱정을 안고 학교에 온 어린 곰들은 친구와 함께 일상을 보내며 학교생활에 조금씩 익숙해지고, 그 과정에서 한 뼘씩 성장해 간다.

학교에서 배우는 ‘더불어 사는 감각’

이 작품은 “학교 밖에서도 얼마든지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시대에 우리는 왜 여전히 학교에 갈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했다. 학교는 지식을 배우는 공간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곳이기도 하다. 작가는 그 사회성을 가장 잘 경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급식 시간’에 주목했다. 줄을 서고, 서로 양보하고, 분위기를 살피는 법을 배우며 아이들은 ‘더불어 살아가는 감각’을 익힌다. 급식은 단순히 배를 채우는 시간이 아니라 친구와 같은 음식을 먹으며 건강한 식습관을 배우고,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며 감정을 교류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같은 밥상에서 공동체를 경험하는 일은 아이들에게 중요한 배움이 된다.
작가와 화가는 현실감 있는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본격 작업에 앞서 초등학교를 직접 찾아 영양 교사를 인터뷰하고, 급식 현장을 둘러보았으며 실제 급식도 맛보았다. 이런 과정을 통해 《곰들의 급식 시간》에는 아이들이 실제로 겪는 고민과 가까운 학교 공간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어린이를 꼭 닮은 사랑스러운 그림

박소연 화가는 귀여운 캐릭터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 그림을 꾸준히 선보여 왔다. 이번 작품에서도 곰 캐릭터들의 생동감 있는 표정과 몸짓을 통해 아이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낸다. 장면 곳곳의 섬세한 묘사는 이야기를 풍성하게 만들며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신현경
오랫동안 어린이 잡지를 만들다가 동화 작가가 되었습니다. 청소년 단편 소설로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받았고, 동화 《멋대로 도서관》으로 푸른문학상 미래의 작가상을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는 〈야옹이 수영 교실〉 시리즈, 〈양말 마녀 네네칫〉 시리즈, 《웰컴 투 놀이 학교》, 《급식 먹고 슈퍼스타》 등이 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