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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리 선정 초등 고학년 문학나눔 세트 (전10권)
아이앤북(I&BOOK) | 3-4학년 |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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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한우리 선정 초등 고학년 문학나눔 10권 세트》는 사회적 문제점을 소재로, 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워주는 아이앤북 문학나눔 시리즈 중 한우리독서토론논술에 선정된 도서 세트다. 고민과 성장, 사회적 이슈를 소재로 하여 아이들의 사고력, 논리력을 키우고자 한 초등 고학년 창작 동화로 당장의 문제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원인을 파헤치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야기를 전개함으로써 동화의 차원을 넘어 아이들의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넓은 생각을 지닐 수 있도록 도와준다.

  출판사 리뷰

고민과 성장, 지혜가 담긴 이야기
《한우리 선정 초등 고학년 문학나눔 10권 세트》는 사회적 문제점을 소재로, 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워주는 아이앤북 문학나눔 시리즈 중 한우리독서토론논술에 선정된 도서 세트입니다.
고민과 성장, 사회적 이슈를 소재로 하여 아이들의 사고력, 논리력을 키우고자 한 초등 고학년 창작 동화로 당장의 문제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원인을 파헤치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야기를 전개함으로써 동화의 차원을 넘어 아이들의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넓은 생각을 지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열두 살 인생 박혜선 글 / 정인성,천복주 그림
채희는 자식을 위해 자신의 꿈을 버리고 헌신적으로 희생하는 부모님에게서 벗어나고 싶고, 답답함을 느낀다. 그리고 엄마가 자신의 꿈을 위해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규식이는 자식과 부모의 삶은 별개이며 자기 삶에 충실하면 그것이 모두의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부모님이 아들에게는 관심이 없고, 자신들의 삶만 즐긴다고 생각한다.
채희와 규식이는 서로의 고민을 나누며 부모님의 또 다른 모습을 발견하고, 어떻게 사는 것이 즐거운 인생인지 생각해 보게 된다.

601호 재판관 박현숙 글 / 주미 그림
수형이는 반에서 일어난 사건을 공정하게 해결하기 위해 여러 번 학급 회의를 열지만 아이들은 두 편으로 나뉘어 사사건건 다툰다. 수형이는 공정한 판결을 내리게 될까?

사람을 훔쳐가는 도둑 박현숙 글 / 이상윤 그림
영소는 아빠의 주머니에서 담배를 몰래 훔쳐 형에게 바치는 담배 도둑이 된다. 그뿐만 아니라 친구 민찬이의 사건에 연루되어 중학생들에게 담배를 피우라는 협박까지 받게 되는데….

열두 가지 색깔 통 박남희 글 / 윤종태 그림
갑이는 천주교 박해(병인양요)로 인해 부모를 잃고 서양 신부를 따라 불란서로 그림을 배우러 떠나게 된다. 조선이라는 시대를 뛰어넘어 갑이는 꿈을 이루게 될까?

열두 살의 모나리자 임지형 글 / 정진희 그림
유리는 뚱뚱한 외모 때문에 언니에게도, 친구들에게도 놀림을 받는다. 그러나 유리는 씨름부에 들어올 것을 권유받고 자신의 외모 콤플렉스에서 벗어나게 되는데….

그 집에서 생긴 일 박현숙 글 / 정경아 그림
자신 때문에 아빠가 돌아가셨다는 죄책감에 도미는 마음을 닫고 말을 잃게 된다. 도미의 마음의 상처가 지지분하고 낡은 집에 살고 있는 할머니와 꼬마 아이를 통해 치유가 되는데….

개성빵 문영숙 글 / 이상윤 그림
기태는 희망과 자유를 찾아 북한에 가서 한국으로 왔지만 아이들에게 놀림을 당한다. 하지만 기태는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살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놓지 않고 당당하게 생활하기로 결심한다.

부메랑 한영미 글 / 마수민 그림
사람과 자연 사이의 공존에 관한 이야기이다. 선이골의 즘말에는 백로 도래지가 있다. 인간의 이기심으로 백로들의 땅을 빼앗았지만 자연의 이치대로 백로들에게 다시 돌려주게 된다.

나는 투명인간이다 박성철 글 / 정진희 그림
부산에서 서울로 전학 온 토이가 있어도 없는 아이 취급을 당하며, 지옥을 경험하고 있다는 고백을 통해 왕따를 당하는 아이의 괴로운 심정을 이야기한다.

하이퐁 세탁소 원유순 글 / 백승민 그림
웅이는 베트남 엄마를 둔 것만으로 아이들의 놀림감이 되고, 말을 더듬는다는 이유로 장애인 취급을 당한다. 웅이의 이야기를 통해 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바라보는 사회의 편견을 지적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원유순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산과 들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보냈다. 어른이 되어서는 초등학교 선생님과 동화 작가가 되었으나, 초등학교 선생님보다 동화 작가가 더 좋아서 가르치는 일을 접고 동화만 쓰고 있다. MBC창작동화대상,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등을 받았으며, 단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고, 여러 대학에서 다년간 동화 창작 강의를 했다. 지금은 경기도 양평에서 창작 활동을 하고 있으며, 독자와의 만남 행사를 꾸준히 이어 가고 있다.지은 책으로는 청소년 소설 《우리들의 이정표》 《그 여름의 왈츠》, 동화 《까막눈 삼디기》 《피양랭면집 명옥이》 《고양이야 미안해》 《우정계약서》 《곤충장례식》 《내 이름은 3번 시다》 등과 그림동화 《분홍아이》 《똑똑똑 눈요정이야》 등이 있다.

지은이 : 박성철
선생님은 오랜 시간 사립 초등학교에서 1~2학년 아이들을 가르쳤다. 부산교육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어교육 석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 아주사 퍼시픽 대학교(Azusa Pacific University)의 gate teacher training program을 수료했으며, 현재는 자녀교육 강사로도 활약 중이다. 학교와 기업체 등에서 수백 차례 강연했으며 초등학교 학부모에게 자녀교육 해법과 희망을 들려주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비타민 동화』, 『천재를 뛰어넘은 연습 벌레들』(2007년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나는 투명인간이다』, 『똥봉투 들고 학교 가는 날』 등 90여 권이 있다.

지은이 : 문영숙
충남 서산에서 태어났습니다. 2004년 제2회 '푸른문학상'과 2005년 제6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2012년 서울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받았습니다. 현재 독립운동가최재형기념사업회 이사장을 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청소년 역사소설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 《에네껜 아이들》, 《나의 할아버지, 인민군 소년병》, 《독립운동가 최재형》, 《안중근의 마지막 유언》, 《꽃제비 영대》, 장편동화 《무덤 속의 그림》, 《검은 바다》, 《궁녀 학이》, 《색동저고리》, 《아기가 된 할아버지》, 《개성빵》, 《벽란도의 비밀청자》, 《바위에 새긴 미소》, 역사그림책 《독립운동가의 어머니 조마리아》, 《종이 신발》, 《매화꽃 편지》, 논픽션 《사건과 인물로 본 임시정부 100년》, 《잊혀진 독립운동의 대부 최재형》 《안면도에 역사를 묻다》, 자전 에세이 《늦게 핀 꽃이 아름답다》 등이 있습니다. 2013년 《꽃제비 영대》가 Across the Tumen으로, 2019년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가 Trampled Blossoms로 번역되었습니다.

지은이 : 박혜선
1969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으며, 199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가, 2003년 푸른문학상에 동화가 당선되었다. 연필시문학상·소천아동문학상·열린아동문학상· 권태응문학상 등을 받았으며,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동시 「버려진 깡통에서」 「아버지의 가방」이 실렸다. 동시집 『개구리 동네 게시판』 『텔레비전은 무죄』 『위풍당당 박한별』 『바람의 사춘기』 『한 글자 동시』, 장편동화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 그림책 『커다란 집』 등이 있다.

지은이 : 박현숙
아이들과 수다 떨기를 제일 좋아하고 그다음으로 동화 쓰기를 좋아하는 어른입니다.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으며, 제1회 살림어린이 문학상 대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마트 사장 구드래곤》을 비롯한 <구드래곤> 시리즈와 <수상한> 시리즈, <천개산 패밀리> 시리즈, 《절교의 여왕》, 《국경을 넘는 아이들》, 《뻔뻔한 가족》, 《잘 훔치는 기술》, 《구미호 식당》 등 200여 권의 동화책과 청소년소설을 썼습니다.

지은이 : 한소곤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했고, 눈높이아동문학대전과 MBC창작동화대상을 수상하며 동화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늘 어린이를 행복하게 해 줄 이야기를 만들어야겠다는 마음으로 살고 있으며, 제1회 주니어 김영사 어린이문학상에 당선되었습니다. 쓴 책으로 <가족을 주문해 드립니다!> 시리즈를 비롯하여 《사라진 이름을 기억하는 곳, 서대문 형무소》 《나는 돌로 만든 달력 첨성대입니다》 《4만 년 전 비밀을 품은 아이》 《숲속펜션의 비밀》 《슈퍼 능력 토끼》 《의리의리 백수호》 《나는 슈갈이다》 《행운이 툭!》 《비밀을 들어주는 대나무 숲》 《메뚜기 악플러》 《젓가락 머리핀의 비밀》 《시간 마법사 로라 이모》 《1987 국숫집 사람들》 《고추장 심부름》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임지형
작가이자 마라토너. 글과 달리기를 삶의 두 축으로 삼아 지금도 한강 변을 달리며 이야기를 길어 올린다.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무등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광주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받아 첫 책 『진짜 거짓말』을 펴냈다. 『연희동 러너』 『앤솔러지 한강』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편의점』 『진짜 거짓말』 『얼굴 시장』 『우리 반 욕 킬러』 『유튜브 스타 금은동』 『내일은 슈퍼리치』 『방과 후 초능력 클럽』 『늙은 아이들』 『환상의 책방 골목』 등을 출간했다.

지은이 : 박남희
2014년 한우리 신인문학상을 받고, 같은 해 《열두 가지 색깔통》을 발표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마음이 흐트러질 때마다 첫 마음을 떠올리며 이제는 동화가 삶 속에 깊이 들어온 것을 느낍니다. 지은 책으로 《고래포 아이들》, 《우리 반 장보고》, 《오복 슈퍼 전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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