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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볼! 신나고 짜릿한 어린이 야구 대백과
바이킹 | 3-4학년 |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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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홈 플레이트에서 1루까지 거리는 얼마나 될까? 왜 홈팀은 흰색 유니폼을 입을까? 야구 규칙을 이해하고 팀과 선수에 대해 알고 나면 경기가 훨씬 재밌어진다. 이 책에는 야구의 기본 지식부터 전설적인 야구 선수와 KBO, 메이저 리그의 이야기까지 무려 99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야구에 입문하는 어린이부터 야구 지식을 제대로 정리하고 싶은 팬까지 모두에게 완벽한 야구 백과사전이 되어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 프로 야구 1,200만 관중 시대!
★ 야구, 알고 보면 경기가 100배 더 재밌어요!

★ KBO 공식 추천 도서
★ KBO 이정후 · 문보경 · 김도영 선수 강력 추천!

“왜 야구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고 할까?”

치열한 두뇌 싸움이 펼쳐지는 짜릿한 한판 승부

게임을 즐기는 가장 완벽한 야구 백과사전


야구장은 가족이 함께 웃으며 놀 수 있는 최고의 놀이터예요. 같이 응원하고 역전의 기쁨을 느끼며 추억을 쌓는 곳이지요. 야구 경기를 보다 보면 궁금한 것도, 헷갈리는 것도 참 많아요. 야구 규칙이나 숫자에 대해 잘 몰라도 경기를 즐길 수 있지만 규칙을 이해하고 팀과 선수에 대해 알고 나면 경기가 훨씬 재밌어진답니다.
홈 플레이트에서 1루까지는 거리가 얼마나 될까요? 야구 선수 글러브는 다 똑같을까요? 외국인 선수는 왜 필요할까요? 이 책에는 야구의 기본 지식부터 전설적인 야구 선수와 KBO, 메이저 리그의 이야기까지 무려 99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야구에 입문하는 어린이부터 야구 지식을 제대로 정리하고 싶은 팬까지 모두에게 완벽한 야구 백과사전이 되어 줄 거예요!

“왜 홈 팀은 흰색 유니폼을 입을까?”

알쏭달쏭! 야구 궁금증 해결!

야구장에서 바로 꺼내 보는 똑똑한 야구 길잡이


야구는 아는 만큼 보이는 스포츠예요. 플라이 아웃, 더블 플레이, 포스 아웃 등 경기의 하이라이트를 이해하는 순간 야구에 푹 빠지게 될 거예요! 전광판의 영어 약자 DH, CH, R, H, E, B는 무엇인지, 숫자가 무엇을 뜻하는지만 알아도 경기 흐름이 술술 읽혀요. 타석에 있는 타자와 마운드 위의 투수가 어떤 마음일지, 앞으로 어떤 공을 던질지도 예측할 수 있지요.
1번 타자부터 9번 타자까지 타순은 어떻게 정하는 걸까요? 2루수가 있는데 왜 유격수가 필요할까요? 포수의 몸에 맞고 튄 공을 잡으면 스트라이크일까요? 책에는 야구팬들이 가장 많이 헷갈려하는 야구 상식과 규칙 정보를 모았어요. 야구장, 야구 선수 준비물, 타격 및 투구 자세, 변화구 종류 등 야구 선수를 꿈꾸는 어린이에게 도움이 될 실전 지식도 가득하지요.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괜찮아요. 야구를 보다가 헷갈리거나 궁금한 점이 생기면 바로 찾아 읽는, 야구장에서 꺼내 보기 딱 좋은 책이지요. “왜 아웃이에요?”, “왜 점수가 났어요?” 쏟아지는 아이 질문에 명쾌한 해답이 되어 줍니다.

“지금 가장 잘하는 선수는 누구일까?”

예측과 확률을 빗나가는 기적의 스포츠 야구!

역사를 빛낸 야구 선수들의 열정을 배울 수 있어요


야구는 숫자로 기록되지만 그 이면에는 선수들의 뜨거운 땀방울과 열정이 담겨 있어요. KBO 리그와 메이저 리그의 타격왕, 최다 홈런과 최다 안타의 주인공, 전설적인 ‘짠물 투수’, 최강 도루왕과 최다 승수의 주인공까지 역대 최고의 기록을 남긴 선수들을 만나 보세요. 메이저 리그에 진출해 한국 야구 선수의 저력을 알린 박찬호, 류현진, 이정후, 김혜성 선수는 물론 1조 원의 사나이 후안 소토와 완벽한 투타 겸업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의 이야기까지 담았어요. 전설적인 기록을 남긴 선수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야구를 보는 눈이 더 넓어질 거예요.
한국 야구의 시작은 언제일까요? 정규 시즌, 포스트시즌은 어떻게 진행될까요? KBO 리그 10개 구단과 메이저 리그 30개 구단의 역사를 담았어요. KBO 리그와 메이저 리그의 야구를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어요 책을 다 읽었다면 독후 활동지를 꼭 활용해 보세요! 야구 지식을 뽐낼 수 있는 ‘야구 IQ 테스트’와 그날그날의 경기 내용을 적을 수 있는 ‘야구 다이어리’가 담겨 있어요. 나만의 야구 기록을 남기다 보면 어느새 야구에 대해 모르는 게 없는 똑똑한 야구 박사가 되어 있을 거예요!

★ 9회 말 역전 승리만큼 재미있는 야구의 매력 속으로 풍덩 빠져 보세요!
야구를 사랑하는 야구팬에게 선물해 주세요!

★ 이 책을 읽고 나면?
- 야구 궁금증 해결! 헷갈리는 야구 규칙이 쏙쏙 이해가 돼요!
- KBO 리그 구단과 MLB 구단의 역사와 특징을 알 수 있어요!
- 야구 완전 정복! 경기의 흐름이 술술 읽혀요!
- 전설적인 선수들의 기록을 통해 야구의 역사와 도전 정신을 배워요!

★ KBO 선수들의 추천사

“야구장은 가족이 함께 웃으며 놀 수 있는 최고의 놀이터예요. 야구장에 가기 전에 이 책을 먼저 읽어 보세요! 야구를 120% 더 재밌게 볼 수 있을 거예요.”
-KIA 김도영 선수

“야구는 아는 만큼 보이는 스포츠입니다. 이 책에는 선수인 제가 봐도 야구장 안팎의 생생한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야구 규칙을 알면 경기가 100배는 더 재밌어질 거예요!”
-LG 문보경 선수

“야구의 기본 지식부터 규칙, 전략, 전설적인 선수의 기록까지! 책을 읽다 보면 야구 규칙이 쉽게 이해되고 경기 흐름이 술술 읽힐 거예요. 야구 박사를 꿈꾸는 아이에게, 프로 선수를 꿈꾸는 아이에게도 좋은 책이 되어 줄 겁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선수

야구 초기인 19세기에는 투수 위치가 고정되지 않고, 거리도 일정하지 않았어요. 19세기 말에는 투구 거리가 50피트(약 15.24미터)였다고 해요. 투수들의 실력이 좋아지고 공도 빨라지면서 타자가 치기 힘들어졌어요. 그래서 1893년에 오늘날과 같은 60피트 6인치를 표준으로 정하게 되었답니다.

더그아웃은 그라운드 아래쪽으로 파인 형태예요. 왜 땅을 파고 만들었을까요? 경기 중에 날아오는 빠른 공으로부터 선수들을 보호하기 위해서예요. 일종의 참호(몸을 숨기기 위해 판 구덩이) 구실을 하는 거지요. 또 관중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기 위해서랍니다. 더그아웃이 낮게 위치할수록 뒤쪽의 관중은 더 넓게 야구를 볼 수 있으니까요.

우리나라에 야구가 처음 전해진 것은 언제였을까요? 1905년 미국인 선교사가 황성기독교청년회 회원들에게 야구를 알려 주면서부터입니다. 이듬해인 1906년에는 황성기독교청년회(YMCA)와 덕어학교(독일어 전문 외국어학교)가 겨루는 국내 최초의 야구 경기가 열렸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배우근
세상의 다양한 이야기를 기록하고 전하는 저널리스트입니다. 야구 하는 것을 좋아하고, 보는 것도 좋아하고, 야구 이야기를 글로 쓰는 것도 아주 좋아합니다. 쓴 책으로는 《야구가 좋다》, 《야구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야구, 나를 위한 지식 플러스》, 《메이저리그, 나를 위한 지식 플러스》, 《이노베이터 이대호》가 있고 함께 쓴 책으로는 《인생통장, 여행으로 채우다》, 《페루에서의 7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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