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그림 가게 만복당 이미지

그림 가게 만복당
작은코도마뱀 | 3-4학년 | 2026.02.19
  • 정가
  • 16,800원
  • 판매가
  • 15,120원 (10% 할인)
  • S포인트
  • 840P (5% 적립)
  • 상세정보
  • 21x27.5 | 0.400Kg | 40p
  • ISBN
  • 979119353429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만 가지 복을 민화 속에 담아 전하는 그림 가게 「만복당」으로 초대한다. 흰 눈썹 부엉 사장님이 시작한 작은 가게는 금눈 부엉 사장님과 다람쥐, 까치, 고슴도치, 청설모 직원들이 함께하는 커다란 그림 가게가 되었다. 엽서부터 병풍까지 복을 담은 그림을 소개하는 안내서 형식의 그림책이다.

책은 약리도, 책거리, 용호문배도, 노안도 등 쓰임이 분명한 민화를 쉽게 풀어 준다. 새해 소망과 시험 응원, 노후의 평안을 기원하는 뜻을 짚으며 우리 삶 가까이에 있던 그림의 의미를 전한다. 어린이들이 민화를 낯설지 않게 만나도록 돕는 다정한 민화 안내서다.

  출판사 리뷰

만 가지 복을 민화 속에 담아 드립니다.
그림 가게 「만복당」으로 어서 오세요!


* 그림 가게 만복당으로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그림으로 만 가지 복을 전하는 「만복당」입니다. 흰 눈썹 부엉 사장님이 길가에 차린 작은 가게에서 시작한 만복당은 현재 금눈 부엉 사장님이 운영하는 커다란 그림 가게가 되었답니다. 작은 엽서부터 커다란 병풍까지, 복을 담은 그림들이 가득합니다.
궁금한 것이 있으면, 언제든 우리 직원들을 찾아 주세요. 그림 도구를 담당하는 복슬 꼬리 다람쥐, 그림과 화구들을 깔끔하게 진열하는 반짝 깃 까치, 어떤 그림이든 열심히 설명하는 솜 가시 고슴도치, 발 빠르게 배달까지 척척 해내는 쫑긋 귀 청설모 직원까지. 모두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이 책은 만복당의 상품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안내서랍니다. 천천히 넘겨 보며, 나만의 복을 찾아보세요. 그림 한 장이 여러분의 하루를 반짝 빛나게 할 테니까요.

* 복을 담은 그림, 우리 민화
민화란, 양반에서 일반 서민에 이르기까지 두루 집에 걸어 두고 생활 가까이 즐기던 그림입니다. 큰 잔치에 쓰이던 병풍 속 그림부터 새해에 복을 바라는 마음으로 대문에 붙이던 그림, 누군가를 축하하거나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선물하던 그림까지. 쓰임이 확실한 그림이기도 합니다.
민화에는 다양한 의미를 담겨 있습니다. 물살을 힘차게 거슬러 올라가는 물고기를 그린 약리도는 시험을 앞둔 이에게 응원이 되고, 책을 사랑하는 분들에게는 책장 가득 즐거움이 쌓인 책거리가 맞춤이지요. 새해에는 나쁜 기운을 물리치는 호랑이와 복을 부르는 용을 그린 용호문배도를 붙였고, 갈대와 기러기를 그린 노안도는 갈대 노蘆와 기러기 안雁 글자의 음이, 늙을 노老와 편안할 안安 글자와 같아, 노후의 평안을 기원하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이렇게 의미를 알면 더욱 아름다운 그림이 바로, 우리 민화입니다.

* 어린이를 위한 다정한 민화 안내서
요즘 아이들에게 피카소, 고흐는 익숙하지만 민화는 낯설고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런 어린이들에게 《그림 가게 만복당》은 다정한 민화 안내서가 되어 줍니다. 「만복당」이라는 실제 존재하지는 않지만, 어딘가에 있을 법한 민화 가게 소식지 형식으로 만들어진 이 그림책은 다양한 민화를 소개하면서, 어린이들도 이해하기 쉽게 민화 속에 담긴 의미를 설명해 줍니다. 민화를 서로 선물하고 또 가까이 두는 고객들의 모습도 두루 담아, 우리 민화가 생활 속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자연스레 보여 줍니다. 민화는 어떤 그림보다도 우리 삶 가까이에 있던 그림이니까요. 어린이들이 《그림 가게 만복당》을 통해 어해도, 화병도, 백수백복도, 운룡도 등 다양한 민화를 만나며, 낯설었던 민화를 이제는 생활 가까이에서 느껴 보기를 바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황지원
홍익대학교에서 예술학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전통 채색화 기법으로 일상의 작은 순간들을 그립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 《반짝, 가을이야》가 있고, 《그림 가게 만복당》은 쓰고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 아름답기만 한 그림이 아니라, 일상 구석구석에 깊숙이 자리하던 민화를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소박하지만 다정한 그림 한 점이 모두의 일상에 깃들기를 바랍니다.@owlandfish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