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린이가 미술 작품을 보며 가질 법한 궁금증이나, 평소 아이들이 궁금해하던 내용을 한국 미술 작품을 통해 풀어낸다. 아이들의 엉뚱한 호기심을 발판 삼아 한국 미술의 세계로 친절하게 안내한다. 질문을 따라 한 장씩 넘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미술 작품을 만나고 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다. 작품 속에 숨겨진 이야기와 배경, 작가의 의도를 함께 살펴보며 한층 깊이 있게 이해하고, 당시의 문화와 역사도 배울 수 있어 작품을 통해 그 시대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다. 그래서 미술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이미 알고 있던 작품도 새로운 시선으로 다시 보게 된다.
출판사 리뷰
“왜 옛날 그림에는 그림자가 없을까?”
“에어컨이 없던 시절에는 여름을 어떻게 보냈을까?”
어린이의 궁금증에서 시작하는 한국 미술 이야기!
이 책은 어린이가 미술 작품을 보며 가질 법한 궁금증이나, 평소 아이들이 궁금해하던 내용을 한국 미술 작품을 통해 풀어내요. 아이들의 엉뚱한 호기심을 발판 삼아 한국 미술의 세계로 친절하게 안내하지요. 질문을 따라 한 장씩 넘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미술 작품을 만나고 이야기에 빠져들게 돼요. 작품 속에 숨겨진 이야기와 배경, 작가의 의도를 함께 살펴보며 한층 깊이 있게 이해하고, 당시의 문화와 역사도 배울 수 있어 작품을 통해 그 시대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어요. 그래서 미술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이미 알고 있던 작품도 새로운 시선으로 다시 보게 돼요.
한 권으로 만나는 다양한 한국 미술 작품
김홍도의 <서당>, 신윤복의 <월하정인>같은 유명한 작품부터 <호작도>, <심우도>, >문자도> 같은 상징화까지, 책 속에는 여러 시대의 다양한 한국 미술 작품이 등장해요. 각 목차마다 주로 다루고 있는 작품 이외에도,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른 작품들을 중간중간 함께 소개해요. 그래서 아이들이 더 넓게 작품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돕지요.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많은 한국 미술 작품을 접하고, 작품들 사이의 공통점과 차이점도 느껴볼 수 있어요.
미리 보는 네컷만화와 알아두면 더 재미있는 미술 상식
각 장의 도입부에는 미술 작품과 관련된 네 컷 만화를 수록해, 이야기에 대한 흥미를 먼저 끌어올려요. 만화를 통해 간단하게 이야기를 파악하고 본문을 읽기 때문에 내용이 더 쉽게 다가올 거예요. 또, ‘알아두면 더 재미있는 미술 상식’ 코너를 통해 미술 기본 상식과 작품에 활용된 기법 등을 함께 소개해서 자연스럽게 미술에 대한 기초 지식까지 쌓을 수 있어요.
★ 한 줄 소개
아이의 질문을 따라가며 한국 미술 작품과 그 속에 숨겨진 미술 이야기를 함께 만나는 어린이 미술 책
★ 추천 대상
호기심과 궁금증이 많은 어린이: 궁금한 건 꼭 알아야 하는 어린이
미술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 한국 미술 작품들의 뒷 이야기까지 모두 알고 싶은 어린이
유명한 외국 미술 작품만 알고 있는 어린이: 한국 미술 작품도 재미있게 알고 싶은 어린이
중학교 진학을 앞둔 고학년 초등학생: 중학교 미술 교과서에 나오는 미술 작품을 미리 배우고 싶은 어린이
한국 미술이 이렇게 재밌었어?
궁금하면 긁어주고 모르면 재미있게 알려주는
한국 미술 ‘흥미유발서’!
아이들에게는 한국 미술 작품보다 외국 미술 작품이 더 많이 알려져 있고, 관련 도서도 많아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 문화와 역사를 담고 있는 한국 미술을 알리기 위해, 아이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흥미롭게 한국 미술 작품을 소개하는 도서를 기획했어요.
이 도서는 단순히 한국 미술 작품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을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했어요. 이를 통해 기존에 작품을 알고 있던 아이들도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나 작가의 의도 등을 알게 되어 작품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어요. 또,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우리 역사와 문화도 배울 수 있어요. 각 도입부에는 네컷만화를 넣어 뒤에 이어질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마지막에는 ‘알아두면 더 재미있는 미술 상식’ 코너를 통해 작품들과 관련된 미술 상식이나 활용된 미술 기법 등을 알려 주어 미술 지식까지 챙겨갈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한국 미술 작품에 대해 잘 몰랐다면, 이 책은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줄 거예요. 어려운 전문 용어 대신 아이들의 언어로 샅샅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마치 옆에서 다정한 도슨트가 말해주는 것처럼 느껴질 거예요. 알수록 더 끌리고 볼수록 더 재미있는 한국 미술의 세계로 함께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영수
단어의 어원과 역사 문화 풍속 유래를 꾸준히 연구하고 있어요.펴낸 책으로 『어린이를 위한 한국 미술사』, 『알면 더 재밌는 암호의 세계』, 『우리말 어휘력 사전』, 『어원의 발견』,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 간의 세계문화역사』 전 20권 등이 있어요. 유튜브 채널 ‘역사야담’도 운영하고 있어요.유튜브 youtube.com/@history-tale
목차
머리말
1 왜 옛날 그림에는 그림자가 없을까?
2 왜 좋은 그림에는 인장이 많이 찍혀 있을까?
3 그림만으로 그린 날짜를 추측할 수 있을까?
4 에어컨이 없던 시절에는 여름을 어떻게 보냈을까?
5 모나리자의 미소에 버금가는 불상이 있다고?
6 달 모양으로 만든 도자기가 있다고?
7 왜 우리나라 초상화는 피부색까지 생생할까?
8 까치와 호랑이를 같이 그린 이유는 무엇일까?
9 왜 궁궐과 절에는 알록달록 색이 칠해져 있을까?
10 신라 시대부터 인형 장식이 있었다고?
11 청자는 왜 파란색이 아니라 초록색일까?
12 절에는 왜 소 그림이 있을까?
13 임금님이 있어야 완성되는 그림이 있다고?
14 문자와 그림을 합친 작품이 있다고?
15 태양 아래에 잉어를 그린 이유는 무엇일까?
16 책이 주인공인 그림이 있다고?
17 글씨도 예술이 될 수 있을까?
18 개와 고양이 그림은 왜 그렸을까?
19 나비만 찾아다니며 그린 사람이 있다고?
20 천재 화가가 새를 즐겨 그린 이유는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