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해발 3천5백m가 넘는 북인도 라다크 지방으로 여행을 떠난 한 어린이의 여정을 따라간다. 푸른 하늘과 투명한 호수, 거친 바위산과 흰 구름, 낯선 동물 마멋과 라마사원의 둥첸 소리까지. 책 속에는 오직 그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풍정과 이야기가 생생히 담겨 있다.
『하늘 호수』는 단순한 여행기가 아니다. 갈등하던 두 어린이가 신비한 호수와의 만남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화해에 이르는 과정을 그림으로써,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진정한 우정과 성장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까닭이다. 작가는 이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에게 모험심과 상상력, 그리고 삶을 긍정하는 지혜를 건네고자 했다.
출판사 리뷰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모험심,
꿈을 키워 주고 동심의 문을 활짝 열어 줄 장편동화!
장편동화 『하늘 호수』는 해발 3천5백m가 넘는 북인도 라다크 지방으로 여행을 떠난 한 어린이의 여정을 따라간다. 푸른 하늘과 투명한 호수, 거친 바위산과 흰 구름, 낯선 동물 마멋과 라마사원의 둥첸 소리까지. 책 속에는 오직 그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풍정과 이야기가 생생히 담겨 있다.
『하늘 호수』는 단순한 여행기가 아니다. 갈등하던 두 어린이가 신비한 호수와의 만남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화해에 이르는 과정을 그림으로써,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진정한 우정과 성장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까닭이다. 작가는 이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에게 모험심과 상상력, 그리고 삶을 긍정하는 지혜를 건네고자 했다.
위 작가는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낯선 문화를 이해하고, 친구와의 우정을 깊게 하며, 생각을 건강하게 해 주는 자양분이 되었으면 한다.” 또한 “어른들의 지나친 욕심이나 이웃을 돌아보지 않는 고집이 선생님들이나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함께 생각해 보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정찬주 소설가는 「추천의 글」을 통해 “장편동화 『하늘호수』는 여행동화의 모범이 될 만한 작품”이라며, “사랑과 옳음, 화해라는 가치가 중심을 이루고 있어 이 땅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신의 씨앗을 심어 주고 있다.”라고 평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위승환
전남 보성에서 태어났다. 전남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지방자치단체에서 공무원으로 일했다. 은퇴 후 태백산맥문학관 명예관장을 역임하였다.종합문예지 ≪인간과문학≫ 제8회 동화 부문 신인상 당선으로 문단에 나왔으며, 광주・전남아동문학인회, 한국문협보성군지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저서 ≪소설 무대의 관광 상품화 방안에 관한 연구≫가 태백산맥문학관에 상설 전시되어 있으며, ≪개구쟁이 솔명이≫는 첫 창작 동화집이다.
목차
이 동화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ㆍ8
금을 캐는 개미ㆍ13
히말라야 눈 그늘ㆍ22
미루나무ㆍ32
저녁노을ㆍ43
고산병ㆍ54
노랑 오리 배ㆍ67
히말라야의 주인ㆍ78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별ㆍ90
마멋을 찾아서ㆍ99
비타민 열매ㆍ111
호루라기 소리ㆍ126
출렁이는 하늘호수ㆍ134
마멋 인형ㆍ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