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린이의 사회 정서학습(SEL)을 바탕으로, 사회 정서 발달과 자기이해를 심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 도서 세트이다. 성장 과정에서 경험하는 복합적인 감정, 또래 관계의 변화, 갈등과 선택의 상황을 현실감 있게 담아낸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가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조절하며, 타인의 관점을 존중하고 공감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출판사 리뷰
감정에서 사회로,
생각의 폭을 넓히는
고학년 사회 정서 세트
1.《이유 없이 싫은 이유》
정보의 출처를 비판적으로 점검하고 혐오와 편견에 흔들리지 않는 건강한 사고력과 대항 표현을 기르는 길잡이.
*대한출판문화협회 추천도서,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2. 《행복한 장애인》
장애를 ‘차이’가 아닌 ‘사람’으로 바라보며, 모두가 소외되지 않는 미래를 꿈꾸게 하는 공감과 성찰의 이야기.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소년한국일보 추천도서
3. 《알류샨의 마법》
귀신 고래 귀령이의 성장을 통해, 태어난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자신의 삶에 충실히 살아가는 의미를 묻는 깊은 성장 이야기.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우수콘텐츠지원사업 제작지원 선정 도서
4.《수영장 그 아이》
무관심 속에 웅크린 ‘그 아이’에게 손을 내밀며, 연대와 용기로 상처를 이겨내는 다섯 편의 따뜻하고 용감한 이야기.
*한학사 이달에 만나볼책 추천도서
작가 소개
지은이 : 박부금
현재 ‘심리상담센터 오늘은’의 대표 상담 심리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상담 심리 전문가로 대학 강의 및 심리 교육,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강의와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린이가 인권을 보장받고 안전한 심리적 환경에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회 활동과 집필 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집필한 책으로 《내 외모가 어때서》, 《너 내 꿈 할래?》, 《반반법칙, 내 시간은 내 것》, 《결정했어, 장래 희망!》 등이 있습니다.
목차
《이유 없이 싫은 이유》
《행복한 장애인》
《알류샨의 마법》
《수영장 그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