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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미라 로베
독일 괴를리츠에서 태어나 유대인에 대한 탄압을 피해 1936년 팔레스타인으로 망명했다. 그곳에서 연극배우이자 연출가였던 프리드리히 로베와 결혼한 뒤 글을 쓰기 시작했다. 첫 작품인 『인수푸, 사라진 아이들의 섬』을 비롯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100여 권이나 썼다. 오스트리아 아동 도서상과 빈 아동 도서상을 수상했고, 1980년에는 오스트리아 아동?청소년 문학 공로상을 받기도 했다. 대표작으로 『사과나무 위의 할머니』『모두가 일등!』『내 친구에게 생긴 일』 등이 있다.
지은이 : 톤 텔레헨
1941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났고 의학을 공부했다. 의사로 일하면서 다수의 시집을 발간했으며, 1985년 《하루도 지나지 않았어요》를 발표하면서 동화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해하기 어렵고 종잡을 수 없는 인간의 내면을 철학적이면서 유머러스하게 담은 다양한 작품들로 폭넓은 독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1997년 테오티센 상(네덜란드 어린이 문학상)을 수상, 네덜란드 최고의 동화 작가로 자리매김했으며, 《천재 의사 데터 이야기》는 2004년 오스트리아 청소년 어린이 문학상을 받았다.
지은이 : 레자 달반드
테헤란을 기반으로 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어린이책 작가입니다. 《진정한 챔피언》, 《색깔을 찾는 중입니다》로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2번 선정되었으며, 여러 차례 국제적인 상을 수상하고 세계적인 도서 박람회들에 작품이 전시되었습니다. 한국에 소개된 첫 번째 그림책 《진정한 챔피언》은 이란에서 출간된 후 터키, 프랑스, 러시아, 스페인, 중국 등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색깔을 찾는 중입니다》는 한국에 소개되는 세 번째 그림책입니다.
지은이 : 줄리아 와니에
1986년 출생했으며, 2013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장식 예술 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늘 그림을 그렸으며, 〈내일을 위한 책〉을 주제로 열린 몽트뢰유 국제 도서전 일러스트 경연 대회에서 수상했습니다.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보이지 않는 숲》, 《야생 캠핑》이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월(月)의 순환》, 《빛나는 로랑》, 《어린 늑대》가 있습니다.
검은 무엇
이리와!
열쇠
너도 화가 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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