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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브리지트 스마자
튀니지에서 태어나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작가이다. 어린이의 마음과 일상 속 작은 사건들을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그려 내며, 아이들의 다양한 감정과 성장 과정을 진솔하게 담아낸다. 주요 작품으로는 《아빠, 나를 내버려 둬》, 《책 선물은 싫어요!》, 《학교에서 정치를 해요》, 《마리가 사랑에 빠졌어요》 등이 있다.
지은이 : 전은지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고 영어 학습서와 동화를 씁니다. 영어 학습서로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 『독해력 UP, 펀펀리딩 플러스 100』을, 동화로 『천 원은 너무해!』 『4학년 5반 불평쟁이들』 『우리 반 어떤 애』 『일등학원 준비반 준비반』 『3점 반장』 『지각하고 싶은 날』 등을 썼습니다.
지은이 : 박그루
바다가 아름다운 부산에서 동화를 쓰고 있어요. 늘 다채롭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찾고 있답니다. 부산아동문학신인상, 김유정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로 등단했습니다.펼친 책으로는 『편의점 도난 사건』『나도 크리에이터!』『마음대로 하고 싶어』『까만 사탕의 비밀』『도서관 낙서 사건』『미술관 추격 사건』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조호재
두 아이의 아빠예요.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지어 들려주다 보니 진짜 동화 작가가 되었네요. 2018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치킨보이〉가 당선되었어요. 원래는 방송과 영화 시나리오를 써 온 작가예요. 드러난 것보다는 감춰진 것에, 현실적인 이야기보다는 엉뚱한 이야기에 더 관심이 많아요.
도서관 낙서 사건
나 혼자 우주 전쟁
끝나지 않은 진실 게임
학교에서 정치를 해요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