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픔을 음악으로 잇는 아이들의 마법 같은 오케스트라 이야기. 희귀난치병과 싸우고 있는 14살 작가 새봄의 첫 그림책이다. 작가 자신의 자전적 경험을 바탕으로, 상상력을 더해 쓰고 직접 그린 그림 동화로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연결하고 하나의 오케스트라를 완성해 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몸의 아픔으로 인해 일상이 제한된 아이들은 이야기 속에서 음악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다시 한 번 꿈을 향해 나아간다. 이 과정은 단순한 감동을 넘어 ‘아픔 속에서도 예술은 삶을 밝힌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출판사 리뷰
아픔을 음악으로 잇는 아이들의 마법 같은 오케스트라 이야기
희귀난치병과 싸우고 있는 14살 작가 새봄의 첫 그림책
이 책은 작가 자신의 자전적 경험을 바탕으로,
상상력을 더해 쓰고 직접 그린 그림 동화로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연결하고
하나의 오케스트라를 완성해 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몸의 아픔으로 인해 일상이 제한된 아이들은
이야기 속에서 음악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다시 한 번 꿈을 향해 나아간다.
이 과정은 단순한 감동을 넘어
‘아픔 속에서도 예술은 삶을 밝힌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새봄
그림과 과학을 좋아하고 영화를 사랑하는 소녀카이스트 과학영재원에 다니며, 그림을 그리고 바이올린과 베이스와 클래식 기타를 능숙하게 연주하는 멋진소녀매년 장학금을 타서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 후원하겠다는 약속을 지켜내는 의리의 소녀경력사항‘뭐라고 했길래’ 동시집의 일러스트 및 그 외 다수2021-2022 전주예술중 학교부설 영재예술원 수료2021 상상인그룹 상상아지트 미술프로젝트 참여2023-2025 상상휠 하모니 오케스트라 참여2024 ASEAN+3 과학영재 학생캠프 한국대표 참여수상경력23회 삼양사 주최 자연사랑 그림대회 입선24회 전국 모악미술실시대회 동상25회 전국 모악미술실기대회 특선24회 전국 호술예술제 미술부분 금상그외 다수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