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세 모녀가 바람이 차갑게 느껴지던 어느 날, 창밖을 지나가는 구름을 보며 시작된 이야기다. 뭉게뭉게 창문을 아름답게 수놓은 구름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우리 아들의 어떤 상상력을 자극할까? 단란한 세 모녀가 거실에서 '다시 태어난다면 무엇이 되고 싶어?'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에 두 아이는 엉뚱하지만 자신이 담긴 이야기를 열심히 펼쳐 보여준다.
출판사 리뷰
[무엇이 되어볼까?]는 세 모녀가 바람이 차갑게 느껴지던 어느 날, 창밖을 지나가는 구름을 보며 시작된 이야기입니다.
뭉게뭉게 창문을 아름답게 수놓은 구름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우리 아들의 어떤 상상력을 자극할까요? 단란한 세 모녀가 거실에서 '다시 태어난다면 무엇이 되고 싶어?'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이에 두 아이는 엉뚱하지만 자신이 담긴 이야기를 열심히 펼쳐 보여줍니다.
그림책[무엇이 되어볼까?]를 만나서 여러분도 구름을 마음껏 감상하며 여러분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얘들아, 창밖에 구름 좀 봐봐! 엄마는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구름'으로 태어나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어. 바람을 타고서 여기저기 여행할 수 있잖아.
작가 소개
지은이 : 도선화
동해 바다가 보이는 반짝이는 도시에 살며 가족의 일상을 기록하는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였습니다. 두 아이와 그림책을 보고 읽는 즐거움에서 시작해 이야기를 쓰고 그리는 새로운 즐거움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우리 아빠]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