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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전은지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고 영어 학습서와 동화를 씁니다. 영어 학습서로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 『독해력 UP, 펀펀리딩 플러스 100』을, 동화로 『천 원은 너무해!』 『4학년 5반 불평쟁이들』 『우리 반 어떤 애』 『일등학원 준비반 준비반』 『3점 반장』 『지각하고 싶은 날』 등을 썼습니다.
지은이 : 최형미
서울에서 태어나 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작가란, 사람들이 잊고 있는 것을 찾아내어 반짝거리게 만들어 주는 사람이라는 말을 가장 좋아합니다. 설탕이 솜사탕처럼 부풀어 많은 친구들을 달콤하게 해 주는 것처럼, 상상에 불과했던 조각들이 한 권의 책으로 나와 친구들을 즐겁게 해 줄 때 제일 행복합니다. 그래서 호호 할머니가 될 때까지 작가로 사는 게 꿈입니다. 지금까지 펴낸 책으로는 《스티커 전쟁》, 《뻥쟁이 선생님》, 《이런 아빠 저런 아빠 우리 아빠》, 《좌충우돌 선거운동》, 《날씬해지고 말 거야!》, 《수줍어하는 게 어때서!》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박현숙
대전일보 신춘문예 당선으로 작가가 되었어요. 제1회 살림어린이 문학상을 수상했고 한국문화예술위원히 창작지원금을 받았습니다.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내 용돈 어디 갔어?》,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우리반》, 《수상한 편의점》, 《국경을 넘는 아이들》, 《고양이는 알고 있어》, 《아미동 아이들》, 《솔직히 말해 봐》, 《시원탕 옆 기억사진관》, 《우리 엄마는 내가 지킨다》, 《마트로 가는 아이들》 외 120여 권의 동화책과 청소년 소설로 《구미호 식당》, 《발칙한 학교》, 《금연학교》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김상현
대학에서 기계설계 및 공업디자인을 전공하고 과학자가 꿈이었으나 능력의 한계를 느껴 그들의 이야기를 알리는 작가가 되자고 마음먹었다. 동아사이언스 등에서 과학에 대한 글을 썼고 라디오를 통해서 과학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현재는 칼럼니스트로 글을 쓰는 것과 동시에 다양한 과학 관련 영상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울트라고릴라TV’에서 ‘위클리사이언스뉴스’를 진행한다. 집필한 책으로 『어린이를 위한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4차 산업혁명 직업 탐험대』 『지구와 미래를 위협하는 우주 쓰레기 이야기』 『인공지능, 무엇이 문제일까?』 등이 있다. KAIST 지식재산전략최고위과정에서 최우수 연구상을 받았다.
지은이네 아파트 놀이터는 아무나 못 들어간대요
발표! 토론! 남 앞에서 말하는 게 제일 싫어!
우리 반 어떤 애
지구와 미래를 위협하는 우주 쓰레기 이야기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