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주 먼 옛날부터 오늘날 인공위성 지도가 만들어지기까지, 사람들이 자신들의 지식과 상상력, 미래에 대한 꿈을 지도 속에 담아낸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은 일곱 장의 아주 오래된 세계 지도 속에 숨겨진 보물 같은 이야기를 통해, 지리와 역사, 과학을 넘나들며 옛사람들이 세상을 어떻게 이해하고 표현했는지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출판사 리뷰
지구 밖은커녕 세상의 끝도 가보지 못했던 시절, 하늘에서 봐야 보이는 지구를 옛날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그렸을까요?
《지구는 어떻게 지도가 되었을까》는 아주 먼 옛날부터 오늘날 인공위성 지도가 만들어지기까지, 사람들이 자신들의 지식과 상상력, 미래에 대한 꿈을 지도 속에 담아낸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 책은 일곱 장의 아주 오래된 세계 지도 속에 숨겨진 보물 같은 이야기를 통해, 지리와 역사, 과학을 넘나들며 옛사람들이 세상을 어떻게 이해하고 표현했는지 흥미진진하게 풀어냅니다.
이 책의 특징▶ 지리+역사+과학을 아우르는 융합 교육서
단순한 지리 정보를 넘어 역사적 배경과 과학적 발견까지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일곱 개의 보물 찾기 형식의 흥미로운 구성
각 장마다 숨겨진 '보물' 이야기를 찾아가는 탐험 형식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 실제 고지도를 통한 생생한 학습
역사 속 실제 지도들을 살펴보며 당시 사람들의 세계관과 상상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 귀여운 일러스트와 친근한 설명
김확실 작가의 사랑스러운 그림과 김향금 작가의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주요 내용이 책은 다음과 같은 흥미로운 질문들에 답합니다:
• 옛날 사람들은 왜 지도를 그리고 싶어 했을까요?
• 하늘에서 봐야 보이는 지구를 어떻게 그렸을까요?
• 지도 속에는 어떤 꿈과 상상이 담겨 있을까요?
일곱 장의 고지도를 통해 인류의 지리적 발견과 과학의 발전, 그리고 미지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모험심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옛날 북유럽 사람들은 지구 중심에 우주 나무 이그드라실이 솟아 있다고 믿었대. 이그드라실은 세상의 모든 나무 가운데 가장 크고 아름다운 완벽한 나무야. 이그드라실은 사방으로 가지를 뻗어 올려 전 지구와 우주를 떠받치고 있어.
2,600여 년 전에 만들어진 최초의 세계 지도가 이렇게 기본적인 지도의 모습을 다 가지고 있다는 게 놀랍지 않니? 메소포타미아 사람들은 철저하게 주위 환경을 관찰하고, 그런 사실들을 충실히 기록했어.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향금
역사지리 전문 작가이자 그림책 작가. 서울대학교에서 지리학과 국문학을 공부한 뒤,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고전 문학을 전공했습니다. 주로 역사와 지리 분야의 교양서와 그림책을 쓰고 있으며, 요즘에는 세계 문화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주요 저서로 《경성에서 보낸 하루》, 《조선에서 보낸 하루》, 《예술가가 사랑한 아름다운 유럽도시》, 《세상을 담은 그림 지도》, 《아무도 모를 거야, 내가 누군지》 등이 있으며, 《한국생활사박물관》, 《우리 알고 세계 보고》 외 다수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