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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발자국을 지워라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3-4학년 |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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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어린이들이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으면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깨닫고 바르게 대처하는 법을 익힐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여우, 너구리, 토끼, 삽살개는 더위를 식히려고 도시락을 싸서 계곡으로 놀러 간다. 음식을 먹은 뒤 쓰레기를 밀어놓고 쉬는데, 숲의 요정이 친구에게 찾아온다. 요정이 은 지팡이로 쓰레기를 톡톡 치자, 갑자기 까만 발자국이 가득 찍히는데….

숲에서 사는 요정은 온실가스가 무엇인지, 공산품은 물론 음식물에도 왜 탄소발자국이 생기는지, 탄소중립으로 가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에 대해 알려주면서 환경 지키기가 실천되지 않으면 자신은 떠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지구 환경 이야기를 그림으로 알려주어서 어린이들이 자기가 할 일이 무엇인지 바르게 깨달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여우, 너구리, 토끼, 삽살개는 더위를 식히려고 도시락을 싸서 계곡으로 놀러 간다.
음식을 먹은 뒤 쓰레기를 밀어놓고 쉬는데, 숲에 사는 요정이 친구들에게 찾아온다.
요정이 은 지팡이로 쓰레기를 톡톡 치자, 갑자기 까만 발자국이 가득 찍히는데….

우리가 지구를 지킬 수 있어요!
탄소발자국과 탄소중립 이야기


폭염, 폭설, 태풍, 산불 등 이상기후 현상이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국제사회는 이러한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5년 ‘파리협정’을 채택했다.
파리협정의 목표는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평균온도 상승을 2℃보다 훨씬 아래로 유지하고, 나아가 1.5℃로 억제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2050년까지 탄소 순 배출량이 0이 되는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기후 위기 대응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만큼 지구촌 사람이라면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으면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깨닫고 바르게 대처하는 법을 익힐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여우, 너구리, 토끼, 삽살개는 더위를 식히려고 도시락을 싸서 계곡으로 놀러 간다. 음식을 먹은 뒤 쓰레기를 밀어놓고 쉬는데, 숲의 요정이 친구에게 찾아온다. 요정이 은 지팡이로 쓰레기를 톡톡 치자, 갑자기 까만 발자국이 가득 찍히는데….
숲에서 사는 요정은 온실가스가 무엇인지, 공산품은 물론 음식물에도 왜 탄소발자국이 생기는지, 탄소중립으로 가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에 대해 알려주면서 환경 지키기가 실천되지 않으면 자신은 떠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지구 환경 이야기를 그림으로 알려주어서 어린이들이 자기가 할 일이 무엇인지 바르게 깨달을 수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숙분
’86년 『아동문학평론』에서 신인문학상을 받아 문단에 나왔으며, 단국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동안 『산의 향기』, 『해님의 마침표』, 『김숙분 동시선집』, 『와글와글 갯벌』 등의 동시집과, 『숲으로 간 고양이』, 『숲이 된 연어』, 『생각을 키우는 탈무드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민주주의 이야기』, 『엄마가 사랑한 콩콩이』, 『크리스마스, 그날 밤에』 등의 동화집, 『바퀴 달린 수박』, 『여우 도둑』, 『얼음장수 여우』, 『플라스틱 수프』 등의 그림책을 펴냈다. 국민일보 신앙시 공모 우수상, 새벗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은하수동시문학상(대상) 등을 수상했고, 4학년 2학기 국어활동(나)에 동화 「저작권 침해」가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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