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길을 잃고 헤매던 작은 고양이가 자신만의 오아시스를 찾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우리에게도 조용히 속삭인다. “너의 오아시스는 바로, 하나님을 만나는 자리란다.”
출판사 리뷰
‘나만의 오아시스’는 바쁘고 복잡한 일상 속에서 진정한 쉼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따뜻한 동화입니다. 주인공 고양이 단디는 끝없이 이어지는 일들과 혼란 속에서 지쳐가다가, ‘샛별’과의 숨바꼭질을 통해 마음의 세계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좁쌀 대왕’의 방해에도 굴하지 않고, 단디는 끝내 자기 내면 깊은 곳에서 오아시스를 발견하게 됩니다.
작가 나정희는 도예와 회화를 기반으로 한 오랜 예술적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과 환상이 어우러진 독창적인 서사를 펼쳐냅니다. 단디가 만나는 다양한 장면들은 단순한 모험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 풍경을 비추는 거울과도 같아 독자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자신을 돌아보게 할 것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는 바쁜 일상 속에서 마음을 돌보는 지혜를, 어른들에게는 잊고 있던 본질과 신앙을 돌아보는 사색을 선물할 것입니다. 또한 “너의 오아시스는 바로 하나님을 만나는 자리”라는 메시지는 세대와 상황을 넘어 모두에게 울림을 주며, 삶 속에서 진정한 쉼을 찾는 길을 안내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나정희
도예와 회화를 기반으로 오랜 시간 예술적 여정을 이어온 작가입니다.흙을 통해 고양이, 자연, 빛을 오롯이 담아내고,그 위에 상상과 이야기를 겹겹이 쌓고 있습니다.작품은 현실과 환상의 경계에서 태어나며,관람자와 독자로 하여금 내면의 풍경을 마주하게 합니다.이번 책은 작가의 손끝에서 태어난 고양이가언어와 서사의 옷을 입고 펼쳐낸 첫 번째 동화적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