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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장성자
어린 시절부터 책을 읽으며 웃고 울고 배우고 위로받았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재미와 감동을, 또 어떤 이에게는 위로가 되길 바라며 동화를 씁니다. 그동안 《비거, 하늘을 날다》, 《초희의 글방 동무》, 《여기가 상해 임시정부입니다》, 《신선대 애들》, 《내 왼편 에 서 줄래?》, 《철두철미한 은지》, 《70년 만에 돌아온 편지》 등 의 동화와 청소년 소설 《환향》, 《가훈이》를 썼습니다. 동화 《모르 는 아이》로 마해송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이 : 김혜온
2013년 문화일보 신춘문예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2016년 정채봉 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지은 책으로는 《바람을 가르다》, 《학교잖아요?》, 《FC 해평, 거북바위를 지켜라!》, 《행복한 장애인》 등이 있습니다. 고양이 세 마리와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은이 : 신은영
제14회 동서문학상 아동문학 부문 은상을 수상하고 본격적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어요. 세상의 어린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어요. 톡톡, 등을 두드려 주며 ‘넌 혼자가 아니란다.’라고 말해 주는 글 말이에요. 그런 따뜻한 글을 쓰기 위해 저는 오늘도 묵묵히 이야기 한 자락을 채워가고 있답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절교 가위》, 《기억을 파는 향기 가게》,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숲의 아이, 스완》, 《거꾸로 가족》, 《상자 속 도플갱어》, 《양심을 팔아요》, 《여우가 된 날》, 《환상의 라이벌》 등이 있습니다.
《바라의 금동대향로》
《절교 가위》
《진주 빌라 별별 스타》
《나랑 기억 바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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