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새 학기, 새로운 친구들. 그런데 우리 반은 뭔가 수상하다. 화창한 날에 검은 우산을 쓰고 다니는 짝꿍부터, 발소리 없이 불쑥 나타나는 반장까지… ‘모두 사람이 아닐지도 몰라!’
출판사 리뷰
새 학기, 새로운 친구들-그런데 우리 반은 뭔가 수상하다?! 화창한 날에 검은 우산을 쓰고 다니는 짝꿍부터, 발소리 없이 불쑥 나타나는 반장까지…
'모두 사람이 아닐지도 몰라!'
호기심 가득한 주인공은 반 친구들의 수상한 행동을 노트에 기록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비밀 노트를 들킨 주인공은 친구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하나둘 듣게 되는데…
과연 반 친구들의 진짜 모습은 무엇일까?
주인공은 그들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수상함 뒤에 숨겨진 특별한 4반의 이야기를 지금 확인해 보자!
서평
"내 짝꿍은 혹시 뱀파이어일까?"
주인공에게 낯선 반 친구들은 하나같이 이상하고 수상해 보여요. 하지만 용기를 내어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순간, 주인공은 알게 되었어요. 모두 자신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지닌 평범한 친구들이라는 것을요.
『쉿! 우리 반의 비밀을 알려 줄게』는 낯선 친구들을 관찰하며 벌어지는 엉뚱한 상상과 오해의 과정을 귀엽고 사랑스럽게 담아낸 그림 책입니다. 4반의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관계 앞에 선 아이들에게 첫걸음을 내딛는 용기와 다름을 이해하는 우정의 힘을 전하고자 합 니다.
학교에 갈 때마다 궁금증이 자꾸 커진다.
'우리 반 친구들… 진짜 사람이 맞을까? 아무래도 수상해…'
가장 수상한 건 내 짝꿍이다. 어두운 옷, 빨간 물, 그리고 어딘가 으스스한 분위기…
작가 소개
지은이 : 염혜린
숙명여자대학교 아동복지학부 학회 '숙나래'의 학회원이다. 『알로록 마을의 색을 돌려줘!』에 이어 『쉿! 우리 반의 비밀을 알려 줄게』를 출간하게 되었다. 마음에 오래 간직될 수 있는 동화책을 만들어 가고 싶다.
지은이 : 김서연
숙명여자대학교 아동복지학부 아동문학학회 '숙나래'의 학회원이다. 그림책 『새새틈틈』에 이어 『쉿! 우리 반의 비밀을 알려 줄게』를 출 간하였다. 설렘 가득한 새로운 이야기를 떠올리는 것을 좋아한다.
지은이 : 최예지
숙명여자대학교 아동복지학부 아동문학학회 '숙나래'의 학회원이다. 시골의 여름 풍경과 일상을 담은 첫 동화 『내 이름은 강생이』에 이어, 친구와의 우정과 이해를 다룬 『쉿! 우리 반의 비밀을 알려 줄게』를 출간하였다. 새로운 환경과 친구들이 낯설어 주저하는 아이 들에게, 다름을 이해하고 친구가 되는 용기를 전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