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7편의 판타지 동화를 엮은 단편동화집이다. 신비한 섬에서 형들과 달리 욕심 없고 소박한 삶을 살아가려는 막내 난쟁이, 여왕개미로 상징되는 제국주의 권력을 비판하는 개미장군 방울이, 친구를 잃은 슬픔을 따뜻한 마음으로 극복해 나아가는 나무 요정, 자신의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친구의 우정도 깨닫게 되는 랑랑, 독립운동에 목숨을 바친 선비의 삶을 지켜보는 거북 솔이, 자연을 파괴하려는 악의 세력과 우연히 맞서게 된 수지, 용궁을 찾겠다는 의지를 굽히지 않는 초롱이 등 판타지 속 주인공을 통해 올바른 태도와 마음가짐도 자연스레 익힐 수 있는 동화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영미
아동문학평론가·동화시 작가·동화작가.상상의 세계에서 재미난 이야기를 만들기를 좋아합니다.동화시 그림책 《마스코트가 된 파랑이》, 역서 《꿈과 상상력을 담은 동화 쓰기》(조안 에이킨) 외 다수의 평론을 집필했습니다.
목차
- 신비한 섬의 난쟁이들
- 개미 장군 방울이
- 달팽이산의 나무 요정
- 랑랑은 물이 무서워
- 선비와 거북
- 염소 마을의 수지
- 바다로 간 새끼 거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