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예술,종교
새 나라 새 미술 : 조선 전기 미술 대전 액티비티북  이미지

새 나라 새 미술 : 조선 전기 미술 대전 액티비티북
새 나라 새 미술 액티비티북
디엔에이디자인(DNA디자인) | 3-4학년 | 2025.06.05
  • 정가
  • 25,000원
  • 판매가
  • 22,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1,250P (5% 적립)
  • 상세정보
  • 25.5x36.5 | 0.124Kg | 46p
  • ISBN
  • 978898164294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조선이 막 문을 열던 시기, 사람들은 더 바르고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었다. 그 바람은 그릇이 되고, 그림이 되고, 불교미술에 고요히 깃들었다. 이 책은 그 희망과 아름다움이 피어나는 시간을 어린이의 눈으로 다시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돕는다. 알기 쉬운 설명과 함께 문화유산을 가만히 바라보면서 다양한 도자기의 색과 무늬를 느끼고, 수묵의 그림 속에서 옛사람의 마음을 상상하고, 금빛으로 빛나는 불교미술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따라가 보자.

  출판사 리뷰

조선이 막 문을 열던 시기, 사람들은 더 바르고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었습니다.
그 바람은 그릇이 되고, 그림이 되고, 불교미술에 고요히 깃들었습니다.
이 책은 그 희망과 아름다움이 피어나는 시간을 어린이의 눈으로 다시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알기 쉬운 설명과 함께 문화유산을 가만히 바라보면서 다양한 도자기의 색과 무늬를 느끼고, 수묵의 그림 속에서 옛사람의 마음을 상상하고, 금빛으로 빛나는 불교미술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따라가 보세요.
어느새 손은 바쁘게 움직이고, 마음에는 시간의 흐름이 쌓입니다.
미로를 걷고, 색을 입히고, 줄을 잇고, 글을 쓰며 나의 마음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경험이 펼쳐집니다.
과거는 감상이 되고, 감상은 창조가 됩니다.
문화의 기틀을 쌓은 조선 전기 미술을 만나며 어린이는 아름다움을 자신만의 언어로 물들입니다. 과거를 건너 오늘에 닿는 어린 마음의 상상, 이 책이 그 여정을 함께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국립중앙박물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립중앙박물관은 광복을 맞은 1945년 경복궁에서 처음 출발한 이래 지금껏 일곱 차례 이전을 거치며 한국전쟁을 비롯한 대한민국 현대사와 함께 성장해 왔다. 2005년 서울 용산으로 옮겨 개관한 국립중앙박물관은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고,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철마다 아름다운 꽃이 피는 정원을 산책할 수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이자, 아주 먼 옛날부터 가까운 과거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선인들이 남긴 발자취와 만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목차

01 분청사기 상감·인화 구름·용무늬 항아리
02 ‘천·지·현·황’이 새겨진 백자 사발
03 백자 철화 뿔잔
04 백자 청화 매화·새·대나무무늬 항아리
05 사시팔경도
06 송하보월도
07 기영회도
08 석봉진적첩
09 모견도
10 약사여래삼존도
11 금동관음보살좌상
12 불설대보부모은중태골경합부
13 ‘정덕십년’명 석조지장보살좌상
14 감로도
15 나만의 조선 전기 추구미美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