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사고뭉치 소방관 오케이 2  이미지

사고뭉치 소방관 오케이 2
구름월드의 사고를 막아라
길벗스쿨 | 3-4학년 | 2025.04.25
  • 정가
  • 14,500원
  • 판매가
  • 13,050원 (10% 할인)
  • S포인트
  • 720P (5% 적립)
  • 상세정보
  • 15.2x22 | 0.151Kg | 108p
  • ISBN
  • 979116406897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똥볶이 할멈」과 「다판다 편의점」으로 어린이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강효미 작가의 「사고뭉치 소방관 오케이」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이 동화는 어린이들이 실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인물과 장소에 생기발랄한 숨을 불어넣는 강효미 작가만의 개성이 톡톡하게 드러나는 작품이다.

2권 첫 번째 출동은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이 가득한 곳 놀이공원으로 간다. 비용을 아끼기 위해 가짜 시설 점검표를 만들고, 인력을 줄여 놀이기구가 망가지는 일이 벌어지고, 못된 아이들의 괴롭힘 때문에 예솔이가 큰일을 당할 뻔하기까지 한다.

두 번째 출동은 구름시를 유유히 가로지르는 구름천으로 간다. 맑았던 하늘에 예보도 없이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하고, 평소 관리가 소홀했던 둑은 무너지고 만다. 사고를 예상한 오케이는 둑 근처로 갔다가 급류에 떠내려가는 한 아저씨를 급히 구조한다.

어설프고 사고만 치던 오케이는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구조하고, 그들의 마음에까지 용기를 불어 주는 듬직한 소방관으로 변해 간다. 독자들은 오케이를 보면서 좌절하거나 피하지 않고 당당히 맞서는 용기에 커다란 박수를 보내게 된다.

  출판사 리뷰

베스트셀러 「똥볶이 할멈」「다판다 편의점」
작가 강효미 신작 「사고뭉치 소방관 오케이」2권 출간

이름은 오케이!
하지만 도시는 낫오케이?
사고뭉치에서 우리 동네 히어로가 된
오케이의 사랑스러운 변신

“이번엔 환상의 나라, 구름월드로 출동이다!”


■ 베스트셀러 「똥볶이 할멈」「다판다 편의점」 작가 강효미
「사고뭉치 소방관 오케이」2권 출간

「똥볶이 할멈」과 「다판다 편의점」으로 어린이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강효미 작가의 신작 「사고뭉치 소방관 오케이」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이 동화는 어린이들이 실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인물과 장소에 생기발랄한 숨을 불어넣는 강효미 작가만의 개성이 톡톡하 게 드러나는 작품이다.
『사고뭉치 소방관 오케이 2권』 첫 번째 출동은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이 가득한 곳 놀이공원으로 간다. 비용을 아끼기 위해 가짜 시설 점검표를 만들고, 인력을 줄여 놀이기구가 망가지는 일 이 벌어지고, 못된 아이들의 괴롭힘 때문에 예솔이가 큰일을 당할 뻔하기까지 한다.
두 번째 출동은 구름시를 유유히 가로지르는 구름천으로 간다. 맑았던 하늘에 예보도 없이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하고, 평소 관리가 소홀했던 둑은 무너지고 만다. 사고를 예상한 오케이는 둑 근처로 갔다가 급류에 떠내려가는 한 아저씨를 급히 구조한다.
어설프고 사고만 치던 오케이는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구조하고, 그들의 마음에까지 용기를 불어 주는 듬직한 소방관으로 변해 간다. 독자들은 오케이를 보면서 좌절하거나 피하지 않고 당당 히 맞서는 용기에 커다란 박수를 보내게 된다.

■ 괴롭힘에 맞서는 용기를 키워 주는 성장 동화 “난 너희 같은 친구 필요 없어!”
『사고뭉치 소방관 오케이 2권』에서는 자신을 괴롭히는 사람들에게 맞서는 용기 있는 모습을 다양하게 보여 준다. 구름시에 여느 아이들처럼 친구 문제로 고민이 많고 속상해하는 예솔이가 등장한다. 예솔이는 평소 겁이 많고 마음이 여려 친구들과 놀이에 함께 하지 못해 주변을 겉돈다. 하지만 소풍을 앞두고 몇몇 아이들이 예솔이와 즐겁게 놀기로 약속했기에, 예솔이는 부푼 기대로 소풍날만을 손꼽아 기다린다.
기대와 달리 예솔이는 친구들이 만든 나쁜 계획에 걸려들어 혼자 대관람차에 갇히는 끔찍한 사고를 겪는다. 오케이의 도움으로 더 이상 겁솔이가 아닌 당당한 김예솔로 아이들 앞에 씩씩하게 다가선다.
높은 곳이 두려워 예솔이를 구출하러 가기 무서워했던 오케이도, 낮은 곳에 있는 친구들에게 부끄러워 내려가기 무서워했던 예솔이도 모두의 마음에 용기가 싹트는 시간이다.

■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우리가 모두 영웅 “이 상처도 영광스러운 상처란다.”
오케이는 구름둑이 무너져 강이 범람한다는 소식에 구름시 시장을 찾아가지만 정신 나간 사람 취급받으며 쫓겨나기만 한다. 결국 루이와 둘이서 구름둑을 찾았다가 그곳에서 우비를 입은 이상한 아저씨를 만난다. 우비 아저씨는 평소 비가 내렸다 하면 늘 구름둑과 구름천을 서성이는 수상한 사람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알고 보니 우비 아저씨는 돌아가신 오케이의 어머니가 목숨을 구해 줬던 사람이었다. 오케이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로 구름시에 자그마한 쓸모라도 되는 사람으로 살기 위하여 늘 둑을 방비하고 안전 점검을 하였다. 우비 아저씨는 오케이와 힘을 모아 구름시 시민들이 폭우 때문에 피해 입지 않도록 막았고, 다행히 다친 사람 없이 평화로운 구름시를 되찾는다.
어린이 독자들이 책장을 덮고 나면 긴박하고 위험한 순간에서도 희생을 무릅쓰는 사람들에 대한 감동과 존경이 밀려들 것이다. 그리고 우비 아저씨와 오케이, 오케이 어머니의 희생을 통해서 우리는 다시 한번 깨닫는다. 영웅은 따로 있지 않다. 각자의 자리에서 자기 할 일을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이 모두 영웅이다.




여전히 벌떡대는 가슴을 부여잡고 오케이가 대답했어. 직원은 오케이에게 시설 점검표를 보여 주었어.
다행히도 점검은 매일 두 번씩 꼬박꼬박 하고 있었고, 모든 놀이기구가 안전하다고 표시되어 있었어.
“대관람차도 안전하죠?”
“점검표에 적힌 그대로예요. 이제 저는 퇴근해야 하니까 그만 가 주시겠어요? 공기도 탁하고 어두운 귀신의 집에서 사람들을 놀래 주느라 너무 피곤하다고요.”
“네, 그럼 이만 가 볼게요.”
오케이는 꾸벅 인사를 하곤 구름월드를 나왔어.
“구구. 저렇게 꼼꼼한 시설 점검표는 소방새로 일하면서 처음 본다. 그러니 내일 대관람차가 멈 출 일은 없다. 고물 라디오가 이번엔 진짜로 헛소리를 한 모양이다. 구구.”

그제야 오케이는 눈을 슬그머니 떠 보았어.
캄캄했던 눈앞이 조금씩 밝아지면서 발아래가 보이기 시작했어. 구름시의 풍경이 말이야. 오케이가 가장 사랑하는 도시, 오케이가 지켜야만 하는 도시, 구름시가 오케이 발밑에 드넓게 펼쳐져 있었어!
“루, 루이…… 보인다. 이제 무섭지 않아. 저 아래에는 구름시가 있을 뿐인걸. 내가 좋아하고, 내가 사랑하는 도시 말이야!”

  작가 소개

지은이 : 강효미
배꼽 빠지게 재미난 이야기를 쓰려고 매일 머리를 쥐어짜지만, 행복한 동화 작가로 살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똥볶이 할멈1~6》, 《똥볶이 할멈의 힘 주는 말》, 《다판다 편의점》, 《멍멍말 통역사 김야옹1~2》, 《사고뭉치 소방관 오케이1~2》, 《드림드림 학원 황금 헬멧의 비밀》, 《후덜덜 식당1~3》, 《흔한 남매, 안 흔한 일기1~3》, 《챗걸1~5》, 《오랑우탄 인간의 최후》 등이 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8
구름월드 구출 작전 12
환상의 세계, 구름월드 22
용감한 아이가 되는 법 40
오케이가 수상해 53
출동! 시청으로 62
우비 아저씨 72
영광스러운 흉터 88
에필로그 100
작가의 말 106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