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리나라에서 내려오는 전래동화나 창작동화도 물론 많이 읽혀지고 있지만, 우리 어린이들에게 세계를 보여주기 위해 엮어진 세계 교과서 동화입니다. 좀 더 많은 나라의 문화를 알고, 생각의 깊이가 넓어질 수 있는 이야기들을 만나봅니다. 14권에서는 북아메리카 대륙과 남아메리카 대륙을 잇는 중간 지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토착 인디언 문화에 스페인의 문화가 융합하여 특유의 문화를 이루어 낸 멕시코의 여러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작가 소개
옮긴이 : 송정남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1980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 맨해튼에서 의류업에 종사하셨습니다. 지금은 멕시코의 산간 오지에서 자비량 선교사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그림 : 심나래
전주대학교 영상예술학부를 졸업하고 세종대대학원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하고 계십니다.
그림 : 이용규
어릴 때부터 그릴 수 있는 공간만 눈에 띄면 그림을 그려 놓아 주위 사람들을 즐겁게 만드시곤 했답니다. 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어린이를 위한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목차
용감한 꼬맹이 인디언
불을 켜고, 밤을 켜고
월 화 수 목 금, 그리고…
우물의 요정
할아버지의 신기한 선물
이 강은 내 거야
영광입니다, 임금님
가난한 섬의 기적
콘도르를 울린 작은 새
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