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동요,동시
꼬물꼬물 베렝이 이미지

꼬물꼬물 베렝이
도서출판문학산책 | 3-4학년 | 2025.03.15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50P (5% 적립)
  • 상세정보
  • 22x25.5 | 0.173Kg | 64p
  • ISBN
  • 9791198978097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느릿느릿 작은 벌레들이 만들어 온 위대한 세상이 선물처럼 매일 우리에게 왔음을 알리는 대자연의 메시지가 재미있고 따뜻한 동시집으로 우리에게 찾아왔다. 자연이라는 책 속 바위 옆, 길가, 나뭇가지 위, 흙 속에 떼알떼알 눈을 굴리며 놀고 싶어하는 벌레들이 동시가 되어 책 속에 가득하다. 바쁜척하며 지나친 우리에게 손짓도 하고 노래도 하는 작은 생명들에 대한 사랑이 그림으로 표현되고 흉내내는 말 속에서 장난을 친다.

작지만 위대한 벌레들의 세상을 동시와 그림으로 친근하고 재미있게 창작한 생태 동시 컬리링북이다. 표준어와 제주어 동시 각 편마다 QR코드를 넣어 재미있는 동시 낭송도 들을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컬러링북에 마음껏 색칠을하여 자기만의 꽃밭과 숲 속, 곶자왈과 오름을 완성하는 기쁨도 크다. 예쁜 공책 칸에는 손글씨로 시를 써 보도록 하여 오감 체험 문학 놀이 교재로 안성맞춤이다.

  출판사 리뷰

생태 환경 동시 컬러링북 곤충편 『꼬물꼬물 베렝이』

느릿느릿 작은 벌레들이 만들어 온 위대한 세상이 선물처럼 매일 우리에게 왔음을 알리는 대자연의 메시지가 재미있고 따뜻한 동시집으로 우리에게 찾아왔다. 박희순 · 신기영의 콜라보로 만들어온 생태동시 컬러링북으로는 들꽃을 노래한 『엥기리젠』, 제주의 새를 그린 『쪼꼴락허고 아꼬운 생이』에 이은 세 번째 작품집이다.

자연이라는 책 속 바위 옆, 길가, 나뭇가지 위, 흙 속에 떼알떼알 눈을 굴리며 놀고 싶어하는 벌레들이 동시가 되어 책 속에 가득하다. 바쁜척하며 지나친 우리에게 손짓도 하고 노래도 하는 작은 생명들에 대한 사랑이 그림으로 표현되고 흉내내는 말 속에서 장난을 친다.

작지만 위대한 벌레들의 세상을 동시와 그림으로 친근하고 재미있게 창작한 생태 동시 컬리링북이다.

표준어와 제주어 동시 각 편마다 QR코드를 넣어 재미있는 동시 낭송도 들을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컬러링북에 마음껏 색칠을하여 자기만의 꽃밭과 숲 속, 곶자왈과 오름을 완성하는 기쁨도 크다. 예쁜 공책 칸에는 손글씨로 시를 써 보도록 하여 오감 체험 문학 놀이 교재로 안성맞춤이다.

동시 낭송을 들으면서 자연을 색깔으로 표현해보고, 동시를 직접 써 보는 과정에서 창의성과 상상력이 넘쳐나는 ‘어린이 문학 향유의 장’을 책 속에 구현하였다.

「매미」

나무가
우는 줄 알았다

설마
저 작은 것이

나무를
흔들고 있을 줄이야

설마
저 작은 것이

지구를
흔들고 있을 줄이야

「딱 하루 주어진다면」

딱 하루만 주어진다면
나는 무얼 할까?

딱 하루만 주어진다면
나는 어디로 갈까?

딱 하루만 주어진다면
나는 누구를 만날까?

엄마 하루살이는 아빠를 만나고
아빠 하루살이는 엄마를 만나

딱 하루 주어진 그날
내가 태어났어

나는 엄마 하루살이의 전부야
나는 아빠 하루살이의 전부야

  작가 소개

지은이 : 박희순
제주에서 태어났으며, 제주의 자연과 아이들을 사랑하는 동시작가.놀이로 체험하는 동시와 생태 동시, 제주어 동시 쓰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생태, 소멸위기 제주어를 살리기 위한 '동시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SBS교육대상과 제18회 대교눈높이 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5학년 국어 교과서에 동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2024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나눔도서로 『나는 꽃이야, 너는?』이 선정되었습니다.동시집으로 『바다가 튕겨낸 해님』, 『말처럼 달리고 싶은 양말』, 『엄마는 못 들었나?』, 『나는 꽃이야 너는?』, 경계존중 그림책 『똑똑똑, 선물 배달 왔어요』, 제주어 동시 컬러링북 『엥기리젠』, 『쪼꼴락허고 아꼬운 생이』, 『꼬물꼬물 베렝이』가 있습니다.

  목차

1. 딩동, 칠성무당벌레님 / 딩동, 칠성무당베렝이님(제주어)
2. 방귀대장 노린재 / 방귀대장 노린재(제주어)
3. 지렁이-맛 좋네 맛 좋아 / 게우리 - 맛 좋다 맛 좋아(제주어)
4. 거품벌레야 / 게꿈 베렝이야(제주어)
5. 아무도 못 찾지롱 / 아무도 못 지롱(제주어)
6. 무시무시 사마귀 / 무시무시 주에기(제주어)
7. 바구미, 너 / 돗보리, 너(제주어)
8. 난 아기 도마뱀 / 난 애기 독다귀(제주어)
9. 굼벵이 / 굼벵이(제주어)
10. 아빠 물자라의 아기 사랑 / 아방 물자라의 애기 사랑(제주어)
11. 딴 데 가서 놀앗 / 디 강 놀앗(제주어)
12. 호랑나비 애벌레 / 호랑나비 애기베렝이(제주어)
13. 매미/ 재열(제주어)
14. 딱 하루 주어진다면/ 루 주어진덴민(제주어)
15. 콩벌레 / 콩베렝이(제주어)
16. 고추잠자리/ 고치밥주리(제주어)
17. 꿀벌을 찾습니다 / 청벌 암수다(제주어)
18. 별이 되고 싶은 반딧불이/ 벨이 뒈구정 불란지(제주어)
19. 나뭇잎나비 / 웃는 거미로 (제주어)
20. 불나방 / 불나방(제주어)
21. 물방개야/ 물방개야(제주어)
22. 꼽등이/ 꼽둥이(제주어)

● 각 장마다 배치된 하단 큐알코드를 찍으면, 표준어와 제주어 동시를 재미있는 낭독으로 들을 수 있어요.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