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사회,문화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문해력 이미지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문해력
아울북 | 3-4학년 | 2025.03.26
  • 정가
  • 18,900원
  • 판매가
  • 17,010원 (10% 할인)
  • S포인트
  • 940P (5% 적립)
  • 상세정보
  • 19.2x24.1 | 0.260Kg | 104p
  • ISBN
  • 979117357062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디지털 전성시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디지털 문해력’을 100% 끌어올려 줄 어린이 교양 그림책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문해력』이 찾아왔다. 이제 막 디지털 세상에 발을 들이는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디지털 습관을 알려 주고, 읽기 근육을 탄탄히 길러 주기 위해, 국내 일등 문해력 전문가 조병영 교수가 처음으로 어린이책을 펴냈다.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문해력』은 아이가 슬기로운 디지털 시민으로서의 가장 쉬운 첫걸음을 뗄 수 있기를 바라는 활기찬 응원이다.

  출판사 리뷰

★★★ EBS 〈당신의 문해력〉 조병영 교수의 첫 어린이책
★★★ 서울대 아동가족학과 최나야 교수, ‘어디든학교’ 하유정 교사 강력 추천!
★★★ 낯선 디지털 세상에서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우리 아이 첫 ‘디지털 문해력’ 안내서

디지털 전성시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디지털 문해력’을 100% 끌어올려 줄 어린이 교양 그림책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문해력』이 찾아왔다.
이제 막 디지털 세상에 발을 들이는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디지털 습관을 알려 주고, 읽기 근육을 탄탄히 길러 주기 위해, 국내 일등 문해력 전문가 조병영 교수가 처음으로 어린이책을 펴냈다.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문해력』은 아이가 슬기로운 디지털 시민으로서의 가장 쉬운 첫걸음을 뗄 수 있기를 바라는 활기찬 응원이다.

디지털 시대, 우리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은 ‘이것’!
디지털 문해력의 세상 속으로

우리 아이의 미디어 습관을 책임질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문해력』이 아울북에서 출간되었다.
EBS 〈당신의 문해력〉,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등 매체에서 대한민국 문해력 부족 문제의 심각성을 알린 한양대학교 국어교육과 조병영 교수가 스마트폰에 갇힌 어린이들을 위해 펜을 들었다.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문해력』은 조 교수의 첫 어린이책 도전작이다. 어린이들이 더 이상 인터넷의 뾰족함에 무방비하게 노출되고 상처받지 않기를 바라는 그의 마음이 이리 작가의 정감 가는 그림을 만나 새로운 세계를 탄생시켰다.

가짜 정보와 딥페이크로 어린이들을 위협하는 인터넷
우리 아이가 길을 잃고 헤매지 않도록

정보 기술이 나날이 발전하며 인터넷은 점점 더 많은 일을 더 잘하게 되고 있다. 그리고 그 ‘더 많은 일’에는 좋은 것만 포함되진 않았다. 최근 몇 년 사이, 인터넷을 악용하는 디지털 범죄자들은 점차 늘어나 범죄의 희생양을 찾아 어슬렁거리고 있다. 문제는 그들의 마수가 이제 막 디지털 세상에 발을 내딛는 어린이 청소년을 향하고 있다는 점이다. 어린이 청소년에게 인터넷은 너무나도 친숙한 공간이기에, 손쉽게 범죄의 피해자가 되거나 주변에 물들어 자신이 행하는 일이 잘못인 줄도 모른 채 악행에 가담하게 되기도 한다.
그러니 부모들이 자녀를 인터넷으로부터 격리해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해야 하는 것은 아닌지 고민하는 것도 당연하다. 그러나 그것 또한 쉽지 않다. 현대 사회에는 인터넷 없이는 돌아가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자녀의 미디어 사용을 100% 통제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에 가깝다.
이에 조병영 교수는 ‘디지털 문해력’을 해결책으로 제시한다.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문해력』은 어린이들이 디지털 세상에서 조금 더 유익한 시간을 보내는, 따뜻하고 명랑한 사람이 되도록 도와줍니다. 디지털 미디어와 친해지는 법, 거짓 정보에 속지 않는 법, 안전하게 인터넷 사용하는 법, 현명한 디지털 시민 되는 법을 멋진 그림과 맛난 글로 알려 주지요. (…)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아이의 디지털 미디어를 잘 이해하고 사용하는 힘, 더 나아가서는 디지털 미디어로 세상을 잘 판단하는 힘이 쑥쑥 자란 게 느껴질 거예요.
_펴내는 글 중에서

어린이는 일단 숲을 마주하면 그곳을 얼른 탐험하고 싶어 가슴이 쿵쿵거리는 법이다. 어린이의 발걸음을 막을 수 없다면 그 손에 지도와 나침반을 쥐여 주어야 할 터이다.
조 교수는 이 책을 통해 인터넷이라는 미지의 숲에 막 발을 들이려는 어린이들에게 디지털 문해력이라는 나침반을 하나씩 선물하고자 했다. 어린이가 자신의 두 눈으로 인터넷 곳곳을 누비고 자신만의 길을 찾을 수 있기를 응원하는 마음과 함께.

상상하고 표현하는 즐거운 책 읽기
그 안에서 차곡차곡 쌓여 가는 디지털 문해력!

그간 조병영 교수는 어린이가 자유롭게 상상하고 자신의 감상을 표현할 수 있는 독서를 권장해 왔다.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문해력』의 그림을 맡은 이리 작가는 조 교수의 그러한 이상향을 완벽하게 재현해 냈다.
이리 작가는 디지털을 주제로 한 책에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자연의 광경을 서슴없이 담아냈는데, 그 그림을 보면 디지털 문해력이라는 낯선 단어는 어느새 잊히고, 순수한 호기심과 재미가 피어오른다. “이 그림은 무슨 의미일까?” “이 장면 뒤에는 어떤 내용이 이어질까?” 그 숲을 마음껏 누비는 ‘모모’와 ‘우주’를 따라 우리 삶 속의 디지털 미디어를 관찰하고 질문하다 보면, 어린이들은 자연스레 디지털 문해력을 몸에 익히게 될 것이다.

아직도 디지털 문해력이 낯설게 느껴지는가? 올해,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본격적인 시행과 함께 매체 영역이 신설되었다. 점차 가열되고 복잡해지는 디지털 시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다. 그만큼 디지털 문해력은 이미 현대 사회의 생존 필수 능력으로서 그 존재감이 비대해져 있다.
지금 이 시대의 어린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디지털이라는 놀라운 세상에 발을 딛고 일어서야만 한다. 그러나 그중 너무 많은 어린이가 아직도 그 안에서 어쩔 줄을 모르고 헤매는 중이다. 그 어린이들이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문해력』을 읽고 넘어지지 않게 신발 끈 꽉 묶는 법, 헤매지 않고 길을 찾는 법,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법을 배우길 바란다. 디지털 세상을 탐험하는 진짜 즐거움과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말이다.




펴내는 글

우리는 어떻게 모르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될까요? 우리가 아무리 부지런히 움직여도 세상 모든 사람을 만날 수 없고 세상 모든 곳을 가 볼 수도 없기에, 직접 움직이지 않아도 다른 사람을 만나고 다른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창문’이 필요합니다. 글을 통해 좋은 생각과 생생한 경험을 전해 주는 책처럼요.
요즘에는 ‘디지털 미디어’라는 창문으로도 사람과 교류하고 세계를 경험합니다. 디지털 미디어는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해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디지털 미디어를 들여다보지요.
하지만 세상이 항상 좋은 것만 가득하고 기쁜 일로만 넘쳐나지는 않듯이, 디지털 미디어도 좋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길을 건널 때 좌우를 잘 살핀 후 조심해서 건너야 하는 것처럼, 디지털 미디어에서 글을 읽고, 사진을 보고, 친구들과 이야기할 때도 주의해야 할 것들이 있지요. 내가 누구와 무엇을 어떻게 왜 하고 있는지 스스로 살펴야 하고, 필요한 정보를 찾아서 읽을 수 있어야 하고, 좋은 정보를 친구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어야 하지만, 동시에 소중한 개인 정보를 간직하는 일, 메시지를 주고받을 때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는 일을 소홀히 해서도 안 돼요.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문해력』은 어린이들이 디지털 세상에서 조금 더 유익한 시간을 보내는, 따뜻하고 명랑한 사람이 되도록 도와줍니다. 디지털 미디어와 친해지는 법, 거짓 정보에 속지 않는 법, 안전하게 인터넷 사용하는 법, 현명한 디지털 시민이 되는 법을 멋진 그림과 맛난 글로 알려 주지요. 더불어 이 책은 어린이가 섬세한 그림을 보며 풍부하게 생각하고 질문하는 기회를 만들어 줍니다. 글을 읽으면서 자신의 생각과 비교해 보는 사고력, 그림과 글을 연결하면서 새로운 생각을 만들어 내는 창의력도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친구 또는 어른과 함께 경험을 나누는 놀이터이자 디지털 미디어를 진지하게 바라보는 ‘생각의 근육’을 키워 나갈 수 있는 교실입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아이의 디지털 미디어를 잘 이해하고 사용하는 힘, 더 나아가서는 디지털 미디어로 세상을 잘 판단하는 힘이 쑥쑥 자란 게 느껴질 거예요.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해 만들어졌지만, 실은 중고등학생, 심지어 대학생이나 어른에게도 정말 많은 생각거리를 안겨 준답니다. 아이와 함께 진지하게 책을 읽어 주세요. 이 책을 통해 디지털 미디어로 세상을 읽는 힘, ‘디지털 문해력’을 길러 보시기 바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조병영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메릴랜드 대학교에서 읽기 교육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미국 아이오와 주립 대학교와 피츠버그 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읽기와 문해력에 관한 다양한 국제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현재는 한양대학교 국어교육과에서 예비 교사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기울어진 문해력』, 『읽는 인간 리터러시를 경험하라』, 『학교를 삶으로』, 『읽었다는 착각(공저)』, 『생각을 건너는 생각(공저)』 등이 있고,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문해력』은 첫 어린이책입니다.

  목차

펴내는 글
이렇게 읽어 주세요

1장 디지털 미디어와 친해지기

디지털 미디어 알기 | 디지털 미디어 넌 누구냐!
디지털 문해력 알기 | 디지털 문해력이 뭐야?

2장 인터넷에 속지 않으려면

효율적으로 검색하기 | 내가 찾는 건 이게 아니야
능동적인 콘텐츠 읽기 | 소문을 그대로 믿어도 될까?
출처 확인하기 | 소문의 시작은 누구?
여러 사이트 비교하기 | 하나만 읽으면 모든 것을 알 수 있을까?
알고리즘과 확증 편향 | 보는 것에 따라 내 마음도 변한다고?
활동 | 나의 디지털 문해력은 몇 점?

3장 인터넷, 안전하게 사용하자

콘텐츠 등급 | 어느 것을 봐야 할까?
저작권 지키기 | 남의 것이 좋아 보일 때
악플에 대처하기 | 나를 공격하는 못된 말들
디지털 초상권 | 모두가 나를 알아봐
개인 정보 보호하기 | 내 정보가 줄줄 새고 있다!
스팸 메일과 피싱 범죄 | 띵동! 미끼가 도착했습니다
활동 | 안전한 디지털 생활을 위한 체크리스트

4장 우리는 현명한 디지털 시민

미디어 습관 바로잡기 | 누가 나 좀 멈춰 줘!
디지털 정체성 | 어떤 게 진짜 내 모습일까?
콘텐츠 크리에이터 되기 | 나도 디지털 세상에 뛰어들 수 있을까?
인터넷 예절 지키기 | 보이지 않으면 알 수가 없어
미디어 속 혐오 | 남을 미워하게 만드는 말
디지털 시민 참여 | 세상을 바꾸는 인터넷
삶과 미디어의 균형 | 슬기로운 미디어 생활, 최고의 비결은?
활동 | 우리 가족 스마트폰 이용 규칙

디지털 세상 지킴이 임명장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