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귀염 뽀짝 사랑 뿜뿜 이미지

귀염 뽀짝 사랑 뿜뿜
좋은땅 | 3-4학년 | 2025.01.23
  • 정가
  • 17,000원
  • 판매가
  • 15,300원 (10% 할인)
  • S포인트
  • 850P (5% 적립)
  • 상세정보
  • 18.2x25.7 | 0.137Kg | 72p
  • ISBN
  • 979113883807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귀염 뽀짝 사랑 뿜뿜’은 아침 산책길에서 만난 오리 가족과의 정겨운 시간의 잔향을 색연필로 담아 저자가 가족과 함께 만든 첫 번째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색연필로 그려낸 자연과 생명의 이야기
따스한 가족의 사랑을 그린 그림책

‘귀염 뽀짝 사랑 뿜뿜’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보았을 평범한 산책길에서 시작된 특별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자연과 동물, 그리고 가족 간의 정겨움을 색연필로 세밀하게 표현하며, 저자 주영희의 따뜻한 시선 또한 그대로 전해지는 작품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아름다운 그림책을 넘어 자연과 생명에 대한 존중과 사랑을 일깨워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산책길에서 만난 오리 가족과의 조우는 독자들에게 소소하지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색연필로 그려진 그림은 실제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섬세하고 따뜻합니다. 또한, 오리 가족의 성장과 계절의 변화가 주는 감동과 잔잔한 여운은 독자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어루만져줄 것입니다. 오리 가족과 마음속 동화를 그리며 그들과 성장 과정의 순간순간을 같이 공유하는 색다른 경험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깊은 마음의 울림을 줄 것입니다.

『귀염 뽀짝 사랑 뿜뿜』은 단순히 독서를 넘어 가족과의 소통과 교감을 돕는 매개체가 될 것입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를 위한 책, 『귀염 뽀짝 사랑 뿜뿜』은 그 따뜻한 감성과 감동으로 오래도록 기억될 작품이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주영희
보드라운 바람을 타고 너울대는 오월의 연둣빛과 돌다리 아래 조잘조잘 흐르는 얕은 물소리가 싱그러운 산책길 아침을 열어줍니다.길섶 돌 틈 사이에서 수줍게 웃고 있는 들꽃들과 물아래에서 열심히 발을 구르며 힘겹게 물살을 가르는 아기 오리들이 저마다 다른 빛깔로 감동을 전해줍니다.중고등학교에서 수학교사로 40년간 근무하고 퇴직한 후 소소한 일상이 주는 따뜻함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