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2025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에서 선정된 책으로, IB 월드스쿨의 IB PYP 초학문적 주제 중 하나인 “세계가 돌아가는 방식(How the world works)”을 탐구하며 만들었다.
책 읽는 것이 좋아서 개구리처럼 폴짝폴짝한 마음, 저녁밥이 맛있어서 봄나무처럼 살랑살랑한 마음, 옷 입는 것이 힘들어서 거북이처럼 느릿느릿한 마음···. 아이들은 하루 동안 어떤 것을 하고, 어떤 마음을 느낄까? 이유는 무엇일까? 아이들이 이 책을 만들 때 서로의 하루를 나누며 “나도 그래!”하기도 하고, “나는 그렇지 않아. 그렇지만 너의 마음도 이해가 되네.”라며 재잘재잘 소통했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의 재잘거림에 함께 하는건 어떨까? 어쩌면 의미 없이 흘러가는 하루들을 잠깐 붙잡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될지도 모른다.
출판사 리뷰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오늘 무엇을 했나요?”
“그때의 마음은요?”
<2025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에서 선정된 책으로, IB 월드스쿨의 IB PYP 초학문적 주제 중 하나인 “세계가 돌아가는 방식(How the world works)”을 탐구하며 만들었습니다.
책 읽는 것이 좋아서 개구리처럼 폴짝폴짝한 마음, 저녁밥이 맛있어서 봄나무처럼 살랑살랑한 마음, 옷 입는 것이 힘들어서 거북이처럼 느릿느릿한 마음...
아이들은 하루 동안 어떤 것을 하고, 어떤 마음을 느낄까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이들이 이 책을 만들 때 서로의 하루를 나누며 “나도 그래!”하기도 하고, “나는 그렇지 않아. 그렇지만 너의 마음도 이해가 되네.”라며 재잘재잘 소통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의 재잘거림에 함께 하는건 어떨까요?
어쩌면 의미 없이 흘러가는 하루들을 잠깐 붙잡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될지도 모릅니다.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
“오늘 무엇을 했나요?” ,
“그때의 마음은요?”
이 책은 IB PYP 초학문적 주제 중 “세계가 돌아가는 방식(How the world works)”을 탐구하며 만들었습니다. 사람들의 하루는 다양하고 변화한다는 중심 생각에 따라 하루를 건강하게 보내고 싶다는 우리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들의 하루를 되돌아보고 그때의 마음을 마주해보았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은 흉내 내는 말로 표현해 보았고, 그러한 마음이 드는 이유도 생각해 보며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보았습니다. 서로의 하루를 나누며 “나도 그래!” 하기도 하고, “나는 그렇지 않아. 그렇지만 너의 마음도 이해가 되네.”라며 소통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어쩌면 의미 없이 흘러가는 하루들을, 자신의 정확한 마음을 알아차리지 못한 채 보내는 하루들을 잠깐 붙잡아 되돌아볼 수 있는 작은 여유를 가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생각보다 괜찮은 하루들이 모여 있을지도 모릅니다.
살아가다 지칠 때, 나의 하루가 의미 없다고 느껴질 때 우리가 이야기를 나누던 그 목소리,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던 그 열정이 여러분의 삶에 따스한 햇살이 되어주면 좋겠습니다. 이 책에 담긴 우리의 웃음, 추억, 사랑의 힘으로 여러분이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들을 보냈으면 하는 선생님의 마음도 살포시 넣어봅니다.
사랑을 담아,
2025년 겨울. 박정민 선생님
작가 소개
지은이 : 대구남동초 1학년 1반(슈퍼사랑반)
반밀라나 김연우 윤서연 윤서연 이유진 천유정 김시헌 김아준 김찬빈 손성준 허율 김소윤 유다경
목차
들어가며
새벽과 아침 이야기……07
점심 이야기………15
저녁 이야기………23
밤 이야기………31
갈무리………39
작가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