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조금 특별한 친구, 인간을 좋아하는 악마에 대한 이야기다. 겉모습이나 이름 때문에 사람들이 그를 무서워할 수도 있지만, 그는 사람을 정말로 좋아하고 친구가 되고 싶어 한다. 이 친구는 우리에게 편견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소중히 여기는 법을 가르쳐 준다. 서로 다른 모습과 마음을 가지고 있어도 진심을 다해 다가간다면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는것을.
출판사 리뷰
서로 다른 모습과 마음을 가지고 있어도 진심을 다해 다가간다면
이 책은 조금 특별한 친구, 인간을 좋아하는 악마에 대한 이야기예요. 겉모습이나 이름 때문에 사람들이 그를 무서워할 수도 있지만, 그는 사람을 정말로 좋아하고 친구가 되고 싶어 해요. 이 친구는 우리에게 편견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소중히 여기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서로 다른 모습과 마음을 가지고 있어도 진심을 다해 다가간다면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는걸요. 이 이야기가 여러분에게 다정한 마음과 열린 마음을 전해주기를 바랍니다. (작가의 말에서 발췌)
진정한 관계는 진심에서 시작하는 법
타인을 이해하는 일은 완벽히 할 수도 없고 완전할 수도 없다. 나를 받아들이는 일도 어려운데 남을 판단하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일 것인가. 좋아한다는 감정과 관계는 한쪽에서만 일방적으로 다가간다고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다. 서로 다른 존재들이 함께하는 것은 어쩌면 축복일 수도 있겠다. 이 책에서는 악마라는, 인간과 다른 존재가 인간과 친해지게 되는 과정을 그렸다.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다가갈 줄 아는 것이 진정한 관계를 만들 수 있는 법이라는 간단하지만 중요한 진리를 담고 있다.
다음날, 꼬마가 다시금 찾아왔어요. 악마는 공격적으로 대했죠.
“왜 또 왔어?”
꼬마는 다시 헤실헤실 웃으며 말했어요.
“보고 싶어서.”
악마는 매일 찾아오는 꼬마가 이해되지 않았어요.
그러자 꼬마는 옅은 미소를 지으며 말했어요.
“누나는 사람을 좋아하잖아?”
작가 소개
지은이 : 최윤원
성별 : 남나이 : 만13세혈액형 : O형키 : 167cm몸무게 : 63kg발 크기 : 270mm시력 : 0.5(우) 0.4(좌)계좌번호 : 190....(선생님에 의해 편집당함)여자친구 : 무(단 한번도)취침시간 : (평일) 02:00~07:00 (주말) 04:00~15:00MBTI : IN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