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가 어릴수록 부모의 이혼으로 인해 받는 상처가 심각할 수밖에 없다. 게다가 아이들은 그 상처를 여간해선 표현하지 않거나 표현할 길을 몰라 속으로만 곪게 된다. 이 그림동화는 부모와 아이에게 각각의 메시지를 전한다. 피할 수 없는 이혼이더라도 그 과정에서 무엇보다 어린 자녀의 마음을 가장 큰 비중으로 헤아려야 함을 부모에게 호소한다. 그리고 아이에게는 미래와 꿈을 향해 자라나는 너는 어떤 환경에서든 변함없이 희망차고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일깨워준다.
출판사 리뷰
엄마 아빠는 방울이에 대해서는 한마음이 되기로 했어요.
방울이는 이제야 활짝 웃어요.아이가 어릴수록 부모의 이혼으로 인해 받는 상처가 심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아이들은 그 상처를 여간해선 표현하지 않거나 표현할 길을 몰라 속으로만 곪게 됩니다. 이 그림동화는 부모와 아이에게 각각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피할 수 없는 이혼이더라도 그 과정에서 무엇보다 어린 자녀의 마음을 가장 큰 비중으로 헤아려야 함을 부모에게 호소합니다. 그리고 아이에게는 미래와 꿈을 향해 자라나는 너는 어떤 환경에서든 변함없이 희망차고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일깨워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