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내 아이의 사회생활이 부모 자신의 사회생활보다 힘들다는 말이 있다. 복잡한 세상에 첫 발을 딛는 아이들은 타인과 수많은 갈등과 시행착오를 겪게 된다. 다른 사람과 함께 즐겁게 생활하려면 무엇을 배워야 할까? ‘어린이 사회생활 첫걸음 시리즈’는 단순히 말과 행동에 따른 규칙보다 그 안에 담긴 존중을 배우는 사회생활 동화책이다. 성평등, 공동체, 다문화, 경제적 차별 등 다양한 사회적 주제들은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나와 너, 우리! 다른 사람과 함께 즐겁게 생활하려면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어린이 사회생활 첫걸음 세트는?*초등 저학년 교과과정과 연계된 내용으로 기획하였습니다.
*최신간 도서와 스테디셀러 도서를 골고루 구성하였습니다.
*공공기관 및 유수 단체의 추천을 받은 도서로 구성하였습니다.
*문해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어휘가 포함된 도서를 선정하였습니다.
내 아이의 사회생활이 부모 자신의 사회생활보다 힘들다는 말이 있지요. 복잡한 세상에 첫 발을 딛는 아이들은 타인과 수많은 갈등과 시행착오를 겪게 됩니다. 다른 사람과 함께 즐겁게 생활하려면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어린이 사회생활 첫걸음 시리즈’는 단순히 말과 행동에 따른 규칙보다 그 안에 담긴 존중을 배우는 사회생활 동화책입니다. 성평등, 공동체, 다문화, 경제적 차별 등 다양한 사회적 주제들은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최형미
대학에서 국문학을, 대학원에서 문예 창작을 공부했어요. 2004년부터 동화를 쓰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기자로 일하며 더 좋은 동화를 쓰기 위해 날마다 노력하고 있어요. 그동안 펴낸 책으로는 《소문 바이러스》 《괜히 했어, 전교 회장!》 《엉뚱한 마법사 르라로》 《이상한 아바타 아이》 《매일 ㅎㅎㅎ》 등등이 있어요.
지은이 : 이향
유아교육을 공부하고 유치원 교사로 일하다가 지금은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을 만들며 틈틈이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아가랑 두두랑」 시리즈가 있고, 지은 책으로 『우리 할머니는 페미니스트』가 있습니다.
목차
남자답게? 여자답게? 그냥 나답게 할래요!
나 혼자가 편한데 왜 다 같이 해야 해?
나라는 다르지만 모두 친구가 될 수 있어!
지은이네 아파트 놀이터는 아무나 못 들어간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