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듣기, 읽기, 말하기, 사고하기 등 모든 영역을 통합적인 구성으로 재편성한 전래동화다. 읽기, 듣기 등으로 체계적인 구성을 하였고 QR 코드로 숙련된 원어민 성우의 음성도 함께 들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한글, 외국어가 나란히 표기(이중 병기)된 다문화 도서,
코티의 다문화 책 여행 시즌2 발행□ 지난 7월, 한글과 외국어가 나란히 표기(이중 병기)된 다문화 도서 <코티의 다문화 책 여행> 시리즈 시즌2가 발행되었다.
□ 2022년 사회적기업 오즈하우스(대표 신방식)와 다문화 도서 전문회사 한결문고(대표 정성회)가 공동 출판한 <코티의 다문화 책 여행> 시즌1의 반응에 힘입어 시즌2가 제작되었다.
□ 시즌1은 창작 실용도서 <코티의 구석구석 한국이야기>, <코티의 무럭무럭 인성동화>, <코티의 소곤소곤 전래동화> 등 3개 영역으로, 한글과 영어의 기본 표기와 함께 중국, 러시아, 일본, 베트남 등 5개 나라의 언어가 나란히 표기(이중 병기)되었다.
□ 이번 시리즈는 시즌1과 동일하게 QR코드를 통해 각 나랏말을 원어 그대로 들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페이지별로 한글과 외국어를 교차해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읽고, 듣고, 말하는 재미를 주고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나라의 언어 표현법이 익혀지도록 구성되어 있다.
□ 특히, 시즌2의 번역과 감수를 공신력이 입증된 전문기관인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센터에서 진행하고, 10년 이상 경력의 순수 원어민 성우를 등용하여 현지의 생생함과 그 나라의 공용어를 사용해 번역과 감수, 녹음에 힘을 더했다.
□ <코티의 소곤소곤 전래동화>가 우선 발행되었고, 어린이 창작 실용도서 <코티의 구석구석 한국이야기>는 올해 11월에 발행할 예정이다.
□ 11월에 발행될 <코티의 구석구석 한국이야기>는 한국의 기후, 한국의 지리, 한국의 역사, 한국의 문화재 그리고 한국의 말과 글 이렇게 5개의 주제로 하여 아이들의 눈높이로 재미있고 알찬 내용을 코티 캐릭터가 들려줄 예정이다.
□ 오즈하우스는 향후 <코티의 구석구석 한국이야기> 50편을 비롯해 각 시리즈별도 총 130권의 다문화 도서를 제작해 국내는 물론 각 나라에 수출을 통해 K-도서를 선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