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동화향기 20권. 해윤(초등 6학년)이는 아이슬란드를 여행하고 돌아온 외삼촌(길산)에게 퍼핀 그림책을 선물 받고, 이상하고 신비한 얼음 나라 이야기를 듣게 된다. 길산은 우연히 들어간 서점에서 트롤과 퍼핀이 그려진 그림책과 함께 알사탕이 든 카드 석 장을 사서 카페 ‘파란 주전자’에 들린다. 거기서 만난 아름다운 퍼핀을 따라 판타지 세계로 들어간다.
눈화장이 멋진 티나 엄마를 만나고, 섬을 마음대로 옮겨다 놓는 트롤 브로와 친구가 되어 게임으로 대결한다. 마법의 구슬 찾기에 도전해 유라시아 협곡 천 개의 서랍 속에서 파랑 구슬만 가지고 오다가 고래 떼를 만나 구슬을 잃지만, 남자 인어 플랑의 도움으로 구슬을 되찾는다.
한편, 트롤 브로 엄마는 황금사과를 너무 먹어 아기가 되었는데 엄마를 되돌리려면 비프로스트 무지개다리를 건너 뜸부기 깃털을 구해 와야 하는 모험도 티나와 함께한다. 늘 괴롭히던 브로를 용서하고 헤어지면서 티나가 준 노랑 구슬로 공간 이동을 하는데….
출판사 리뷰
우리나라 동화작가의 창작 시리즈인 <동화향기> 20번째 권이다.
퍼핀, 트롤과 떠나는 신비한 마법 여행해윤(초등 6학년)이는 아이슬란드를 여행하고 돌아온 외삼촌(길산)에게 퍼핀 그림책을 선물 받고, 이상하고 신비한 얼음 나라 이야기를 듣게 된다.
길산은 우연히 들어간 서점에서 트롤과 퍼핀이 그려진 그림책과 함께 알사탕이 든 카드 석 장을 사서 카페 ‘파란 주전자’에 들린다. 거기서 만난 아름다운 퍼핀을 따라 판타지 세계로 들어간다. 눈화장이 멋진 티나 엄마를 만나고, 섬을 마음대로 옮겨다 놓는 트롤 브로와 친구가 되어 게임으로 대결한다. 마법의 구슬 찾기에 도전해 유라시아 협곡 천 개의 서랍 속에서 파랑 구슬만 가지고 오다가 고래 떼를 만나 구슬을 잃지만, 남자 인어 플랑의 도움으로 구슬을 되찾는다. 한편, 트롤 브로 엄마는 황금사과를 너무 먹어 아기가 되었는데 엄마를 되돌리려면 비프로스트 무지개다리를 건너 뜸부기 깃털을 구해 와야 하는 모험도 티나와 함께한다. 늘 괴롭히던 브로를 용서하고 헤어지면서 티나가 준 노랑 구슬로 공간 이동을 한다. 주인공 길산이 가지고 온 노랑 구슬은 서점에서 산 마법의 알사탕이었다.
작가는 아름답고 신비한 판타지 동화를 통하여 “아름다운 것은 마음으로 보아야 한다. 미운 마음이 있으면 아름다운 것을 볼 수 없다. 남의 잘못을 탓하며 미워하지 말고 용서하는 마음을 갖자”는 메시지를 주고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손수자
부산교육대학과 같은 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40년간 어린이들과 함께 생활했습니다. 교직에 있는 동안 부산광역시 영재교육원 창작 영재 강사와 동의대학교 인문대학 문예창작과에서 동화를 가르쳤습니다. 독자의 사랑을 받은 작품으로 《하늘나라 기차표》 《걸어 다니는 바다》 《깃발》 《말의 씨앗》 《단지 엄마》 《삼층 집 하나》 외 여러 권이 있습니다. 이주홍문학상, 눈높이아동문학상, 한국불교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금도 인연이 닿는 동화를 만나기 위해 상상력의 불씨를 끄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차
1.마법의 알사탕
2.퍼핀이 된 길산
3.트롤 브로와 게임
4.세이두르
5.글루카 베듀시
6.라바 필드에 사는 카트린 할머니
7.비프로스트 무지개다리
8.황금 항아리에 든 뜸부기 깃털
9.거꾸로 핀 무지개
10.노랑 구슬의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