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도서출판 ‘아주좋은날’은 지난 수년간 우리 아이들의 문해력을 끌어올리고 독서와 교과에 보다 자신 있게 다가갈 수 있는 초등 어휘 도서 >이해력 점프 시리즈>를 꾸준히 발간해 왔다. 이번에 출간된 신간 문해력 점프 시리즈 >시즌2 이해력이 쑥쑥 교과서 관용구 100>은 문해력의 열쇠인 우리말 관용구 100가지를 모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관용구는 짧은 문장 속에 복잡한 상황을 간단하고 재미있게 표현하는 도구가 될 수 있고, 관용구를 통해 아이들은 다양한 상황을 생동감 있게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이러한 관용구의 의미와 사용 방법을 재미있는 예문과 이야기로 풀어내, 아이들의 어휘력과 문해력 향상에 재기 넘치는 길잡이가 되어 준다.
출판사 리뷰
디지털 세상 속 문해력이 떨어진다!
우리 아이들, 이대로 괜찮을까?최근 한국 초등학생들의 문해력 저하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 한국교육개발원의 조사에 따르면, 학생들의 문해력 수준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수학 문제를 이해하지 못해 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특히 디지털 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인해 종이 책을 통한 읽기 습관이 줄어들고 있어, 문해력 향상을 위한 교육이 시급한 상황이다.
도서출판‘아주좋은날’은 지난 수년간 우리 아이들의 문해력을 끌어올리고 독서와 교과에 보다 자신 있게 다가갈 수 있는 초등 어휘 도서 >이해력 점프 시리즈>를 꾸준히 발간해 왔다. 이번에 출간된 신간 문해력 점프 시리즈, >시즌2 이해력이 쑥쑥 교과서 관용구 100>은 문해력의 열쇠인 우리말 관용구 100가지를 모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관용구는 짧은 문장 속에 복잡한 상황을 간단하고 재미있게 표현하는 도구가 될 수 있고, 관용구를 통해 아이들은 다양한 상황을 생동감 있게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이러한 관용구의 의미와 사용 방법을 재미있는 예문과 이야기로 풀어내, 아이들의 어휘력과 문해력 향상에 재기 넘치는 길잡이가 되어 준다.
구성을 살펴보자면, ‘무슨 뜻일까?’는
관용구 속 뜻을 풀어서 오늘날 흔히 사용되는 말로 어린이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렇게 사용해’는
생활 속 예문 속에서 관용구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설명해 관용구의 뜻을 이해하고, 글이나 이야기 속에 적절히 사용하여 글짓기나 발표에도 도움이 되도록 했다.
‘비슷한 말이 있어!’는
비슷한 뜻을 가진 관용구, 숙어 등을 통해 어휘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만화로 배우는 관용구!교과서와 함께, 더 알차게!문해력 점프 시리즈, >시즌2 이해력이 쑥쑥 교과서 관용구 100>은 또한 각 장마다 만화 코너를 포함하고 있어, 아이들이 실제 생활에서 관용구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재미있는 이야기와 만화를 통해 쉽게 배울 수 있다.
그리고 각 장마다 관용구를 활용하고 있는 교과서 단원을 꼽아 표기했는데, 해당 단원과 함께 책을 읽다 보면 교과 학습에도 도움이 되고, 관용구를 익히는데 안성맞춤이다. 만화책을 읽을 때처럼 술술 읽히는 이 책은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자연스럽게 관용구의 의미를 익힐 수 있는 지름길이다.
>어휘력 점프 시리즈> 두 번째 시즌, >문해력 점프 시리즈>의 새로운 여정독자들의 오랜 사랑을 받은 아주좋은날의 >어휘력 점프 시리즈>는 그간 교과서 속 100가지 관용구, 속담, 영단어 등을 엄선해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소개해 왔다.
지난해 새롭게 탄생한 두 번째 시즌, >문해력 점프 시리즈>에서는 지난 시리즈에서 다루지 못한 새로운 어휘들을 발굴해 더욱 흥미진진하고 심도있는 본문으로 독자들을 만나고 있다. 그 포문을 연 >시즌2 이해력이 쑥쑥 교과서 고사성어‧사자성어 100>, >시즌2 이해력이 쑥쑥 교과서 속담 100>에 이은 신간 >시즌2 이해력이 쑥쑥 교과서 관용구 100> 또한 초등학생 독자들의 어휘와 문해력의 세계를 한층 넓혀줄 것 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종상
1958년 새교실 문예작품 현상공모에서 소년 소설 >부처손>으로 입상하며 문단에 데뷔했습니다. 196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시 >산 위에서 보면>이 당선되었고, 국정 교과서에 다수의 작품이 수록되어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대표작으로는 동시집 >흙손엄마>, 동화집 >아기사슴> 등이 있으며, 시집과 글쓰기 교육서도 다수 출간되었습니다. 한국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국제PEN 부이사장, 한국시사랑회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현재는 여러 문학 단체의 고문으로 활동하며, 어린이 문학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지은이 : 이지수
숙명여자대학교에서 프랑스어를 전공하고, 2009년 서울시 주최 ‘해치 창작 동화’ 공모전과 2011년 환경부 주최 ‘나무로 만든 동화’ 공모전에 동화가 당선되어 창작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아동청소년문학을 쓰고 번역하며 어린 독자들의 유년 시절을 살찌울 재미난 책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머물다>, >그레타 툰베리, 세상을 바꾸다>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는 >왜 때리는 걸까요?>, >참새의 신부가 되었습니다> 등이 있습니다.